본격 투표 장려 포스팅본격 투표 장려 포스팅

Posted at 2010.06.01 13:58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PS. 모두에게 투표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뢰가 두려운 분은 친환경 4대강을 즐기시다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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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태그가 뽀인뜨군요! ㅋㅋㅋ
  2. ㅋㅋㅋㅋ 친구 두명만 더 있었다면.jpg 군요...ㅋㅋㅋ
  3. latte
    와신상담.jpg
  4. naysume nana
    조심하세요... 선거철이라 선거관련글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듯해요 잘못하다간
    잡혀가요....

    웃일이아니에요 ㅡ,ㅡ
  5. 1표차 ㅋㅋㅋㅋㅋ

    일단 투표를 일찍하고 널러가야쥐~~~~~~~~~
  6. 허.. 한국은 이제 투표날이네요
  7. 지나가며
    지금 투표하고 왔는데...역시 노인분들이 많으시더군요...그리고 첨으로 줄서서 대기하는 경험을 했어요..^^...
    근데...중요한건...봉사활동하는 여학생이 이쁘더군요...ㅡ,.ㅡ...한번 더 보러...투표 또 하면 안되나요...ㅡㅡ...딱 내스탈이던데...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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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세상을 만들어갑시다정직한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Posted at 2009.07.10 09:28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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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까지 정직을 추구하고자 했던 선생님의 가르침.. 이어가겠습니다!!!
  2. "남자가 야한게 뭐가 나빠!!"
    by 손끝의 밀크티

    근데 나쁘다네요..
    http://blog.naver.com/sodium031/60052376793
  3. 아 저런 정직함이라니...
    하지만 아이들이 놀라지 않았다는 것은 실눈 뜬 녀석도 없었다는 것인가!!!!
    이런 정직한 아이들 같으니라고!

    나...나도줘;;;
  4. ... 팬티만이 아닌 것 같은데
  5. 아~~~
    저 진솔함~~
    바른 선생님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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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집시다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집시다

Posted at 2009.04.28 12:57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리승환 : 그런데 이병헌은 어쩌다가 김우중 양자가 된 거임?

손윤님 : 김우중이 자기 죽은 아들과 닮았다고 한 눈에 꽂혔다고 하네요.

리승환 : 아으... 내가 이건희 죽은 딸이랑 좀 닮았으면... 

손윤님 : 이건희 딸이랑 승환님이 닮았으면 이건희가 자살했을 겁니다.

리승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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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만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 동안 고소등층의 아픔과 애환을 널리 이해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ㅡ
  2. 고소득층의 아픔과 애환이라.. -.-;;
  3. 고소득층인 저로서는 강만수 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 -ㅅ-
  4. 우리 만수~ 아직도 핵교 안간겨~??
  5. 아이구, 만~수야!! 언능 집에 안오고 뭐하고 시방 싸돌아 댕기는겨?
  6. 강만수가 저런 말도 했군요...
    훗날 초등학교 국어 시험에
    다음중 역지사지의 적용예로 올바르지 못한것은? 의 답으로 채용될 날이 오길 바랍니다.
  7. 과연 역지사지로군요.
  8. 참...풍뎅이 촛불꺼는 소리했네요.
    강군 어록 나올 것 같습니다.
  9. 만수는 죽여야 제맛 ㅋㅋ
  10. 역지사지가 아니라 억지사지군요. -_-
  11. 정말 그것이 알고싶군요....
  12. 후ㄷㄷ
    역시 잘사나 못사나 애환은 있다?????

    이런 ㅅㅂㄻ!
  13. 근데 만수형 지금 머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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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지 맙시다댓글 달지 맙시다

Posted at 2009.03.21 12:5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본인이 속한 어둠의 조직의 광신도이신 디케이씰님께서 학교 축제에 카라가 왔다고 염장 포스팅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메인에 뜨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알다시피 싸이도 메인만 오르면 놀라운 트래픽 폭탄이 안겨지는데...

메인에 오른 글에 답글 달지 좀 말아주세요...


참고로 본인은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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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뿜었음!......아 그리고 일빠^^
  2. 아놔...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조낸 위험했다...-_-;;

    아참 밑에 이어령 선생 포스트에 비밀댓글 달았는데 못봤을 거 같아서 함 체크해보시고 일본오셔서 연락주셈.그 기간 안에 26일만 제외하면 다른 날은 널널할 듯. 제가 실은 백수거든요..ㅎㅎ
  3. 홍대방랑
    후후 우리학교군요 제가 기획했습죠

    덕분에 니콜이랑 악수한분의 손을 만져볼수도 있었구요 후후...

    하지만 카라좋아하는사람들의 방어선을 지키고있자니 앞에서 노래부르는거 하나하나가 짜증의 요소가 됩디다 ;;
  4. 이건 좋아 해야 하는 건지 싫어 해야 하는 건지...

    댓글은 많아 좋으나. 한 사람이 다는 것이니... ㅋㅋㅋㅋㅋㅋ
  5. 헐 외대에 카라 왔다니 ㅠㅠ

    5년 만 늦게 졸업할껄 그랬습니다.

    오늘 카라 (20081229 SBS 가요대전) Pretty Girl.ts 파일을 제 꾸진 노트북 u1010 에 돌아갈 avi 파일로 변환 성공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바니걸 코스튬 한 바로 그 영상이죠. 음냐
  6. '야동도 보면서 아이돌 좀 봐...'

    라고 하셨으면~~ 희대의 대인배로 불리우실 수 있으셨을텐데 ㅋㅋ
  7. 홍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뒷부분만 볼 수 있었는데 너무 멀리서 본지라 제대로 못봐서 아쉬웠다는.. -.-;
  8.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오늘 블로그 여행을 마감하고 일을 해야될 것 같네요. 웃음이 일을 할 힘을 줍니다.^_^

    ps. 늦었지만 추천에 감사드리고요..
  9. 현실창조공간에 내 이야기가 ㅋㅋㅋ
  10. ㅋㅋㅋ 아침부터 완전 뿜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저분.. 저랑 비슷하군요.. 저도 한듣보와 니꼴밖에 구분 못하는
  11. kenneth
    아는 분이 스타 骨든벨 카메라 감독이신데 니꼴이 참 산만하다고 하더군요;ㅋㅋ여튼 저도 니꼴이랑 한듣보 밖에는.. 근데 준교수 닮은 애가 있다던데요?ㅋ
  12.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우하하~~!!

    늘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너무 웃어서 기록을 남기고 갑니다.
  13. 아.. 뭔가 얘기에 껴들고 싶은데,
    결정적으로 카라를 모르는...

    TV도 렬씸히 봐야겠습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저 같아도 저렇게 열심히 댓글 달꺼같아요.
    댓글이 고프거든요 ㅠ.ㅠ
  16. 저련
    수령님! 돌아오세요!
  17. 승환 동무 아직도 외출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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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문제를 뿌리뽑읍시다근본문제를 뿌리뽑읍시다

Posted at 2009.03.04 16:5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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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대안 없는 비판을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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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군요.
    용산때도 허가없이 그냥 부검하더니만,
    이번에도 진상규명을 위해 한번 부검 허가없이 해야겠군요.
    그래야지 형평성에 어긋나지않겠죠? ;) 싱긋
  2. 이걸 보고 무슨일인가.. 싶어 아고라에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뇨옥이가 자해공갈단까지 하나보군요.. 참 가지가지한다 싶습니다..
  3. 팻말 드신분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하네요.

    그럼요.

    빨리 부검 실시해야 합니다.

    국회에 테러가 일어났다는데...

    할 껀 확실히 해야죠 ㅋㅋ
  4. 어우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 대안없는 비판을 지양해야죠. ㅋㅋㅋㅋ
  6. 올 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7. 저쪽 동네 인간들은 하나같이... 아니 인간이 아닌가...
    암튼 제대로된 인간이 정말 없는건가요.
  8. 민트
    굉장히 좋은 제안이네요. ^-^
  9. 전여옥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라는 책을 썼었죠. (승환님이 인용하신 대로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가 맞는데)정말 제목도 어이가 없었습니다만... 여성들 모두를 자기 아래로 보거나, 아니면 기자 출신에 책도 여러 권 쓴 사람이 맞춤법을 제대로 모르거나.. 둘 중 하나겠죠. 일단 정치인 중에 제가 아는 사람으로 두 명, 박근혜와 전여옥은 여성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생물학적으로만 여성.
  10. Ha-1
    잘라라. 세로로.
  11. 저련
    전여옥의 허우대는 장군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12. 정말 책은 '돼라'로 출판된 모양이군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부검을 하게 된다면 전세계 생물학계에는 큰 반향이 일겠는 걸요?
  13. 생뚱맞지만
    <돼라>가 맞는 표현입니다. '돼'는 '되+어'...따라서 '돼라'는 되어라'의 준말 형식이므로 "돼라"가 맞습니다. 만약 젖녀오크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고 말했다.'...이렇게 표기하자면 이 때에는 '되라'가 맞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젖녀오크의 부검을 반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ㅋ 아고라에 뜬 영상을 보니 견찰에서 동영상을 비공개 하겠다고 발 빼는 걸 이해할 수 있겠더군요 ㅋ
    여하튼 맞춤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http://urimal.cs.pusan.ac.kr/urimal_new/board/board_qna/main.asp?page_num=1&ID=50381&search_str=&table=Board2
  14. 음, 좀 상관없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경우는 '되라'가 옳은 표현입니다.
    대상에게 직접적으로 명령하는 경우, 예를 들면
    "승환아 인간 좀 돼라." 라고 한다면 되+ㅓ 로 사용하는 것이 옳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말할 때는 '되라'가 옳은 것입니다.
    '돼라' 보다는 '되라'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높임의 표현이며,
    방송이나 신문지상에서는 '되라'라고 쓰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쓰라'와 '써라'도 어미인 '-어'가 붙어 이와 유사한 경우이니 검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 링크해주신 자료도 이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역시 특정대상을 향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ㅓ'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죠.
  15. 부검은 사인을 알 수 없이 죽었을 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여옥곤충, 우리말로 하자면 벌레 하나 다쳤을 때 하는 게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전여옥나리 사건에는 전여사를 부검 할 게 아니라 담당 의사 뇌 구조가 어떻게 생긴 건지 부검을 해야 될 걸로 여겨집니다. 참고로 저는 의학도가 아닌 관계로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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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을 가지고 살아갑시다신념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Posted at 2008.11.28 13:35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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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자폭할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여하튼 특집기사들의 제목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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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무현과 참 비슷한 점이 많긴 하다만 그래도 굳이 비교하라면 클린턴이나 케네디지 하필 노무현 ;
  2. 지쟈쓰.......
    그냥 웃고 말지요..............푸헐.........

    lol
  3. 민트
    제목이 쩌네요.ㅋㅋㅋ
  4. 망하게만 하지 않으면.. --;
  5.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오바마 이야기.

    읽어봤는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 정말 대단한 사람이더군요.
  6. 갑자기 소년중앙이 보고싶어졌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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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입니다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입니다

Posted at 2008.11.04 18:59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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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포인트

1. 므흐흐한 묭박이 표정
2. 괴로워하는 아이의 표정
3. 뒤에서 질투하는 남자 아이의 표정
4. 아수라 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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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대 때릴지도 모르겠다능...ㅋㅋ;;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욤?? 날씨가 완전 가을입니다.
    요즘 감기 극성이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2. 명박이 아저씨 얼굴이 조금만 잘 생겼다면 사진의 느낌이 확 달라졌을텐데..
  3. ㅡㅡㅋㅋㅋㅋ 아이 표정이 정말 모든걸 말해주네요 ㅋ
  4. 이 라디오스타가! 혐짤좀!!
  5. 민트
    혐짤이라고 말씀을 해주셔야죠. 밤 늦게 눈 버렸자나용!
  6. 손의 위치에 거북함을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
  7. 레이님 의견에 한표...아동성추행 아닌가요. ==);;
  8. 예전에도 남석이 블로그 통해 한 번 넘어온 적이 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여기 오면 눈이 좀 어지럽긴 하네요. 30대의 시력에 걸맞는 환경은 아닌 듯..ㅎㅎ 다만 여성동지들이 많이 온다는 것은 너무나 부러움. 숙취를 해독중인데 역시나 남자들만 있는 모임에 다녀오면 다음 날 더 몸이 안 좋다는 결론을 도출하는 중. 이것저것 잘 구경하고 갑니다.
  9. 요즘 좌빨로 몰리실 포스트를 과감하게 하시는군요 ㅋㅋ
    아 원래 수령님이셨죠 ^^
    한마디로 머쩌부러 입니다.
  10. 으....정말 혐오스러운 손 위치에, 표정에....눈 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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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참 좁습니다세상은 참 좁습니다

Posted at 2008.09.01 18:40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졸업준비위원회에 같이 일하는 형과 잠시 고향 이야기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울산에서 중학교를 다닐 때 살던 아파트 상가 통닭집 아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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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kidcherry님의 것을 불펌...

ps. 나쁜 짓 하지 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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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산 어느 중학교 나오셨나요?
    동향이라 반갑네요^^;;
  2. ㅋㅋ 나쁜짓 하고 살면 안됩니다. 맞아요 네~ ㅋㅋ

    아니 근데 졸업이라면.... 딱히 즐겁지는 못하시겠군요..ㅠ_ㅠ
    그럼 힘내시란 인사와 함께!!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날이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3. 졸업준비위원회란것도 있군요~!;
    전 졸업 어케 하는지 몰라서 학교에 물어봤네요 오늘-_-;
    12월달에 신청하는거라고하더군요..쿨럭;
  4. 민트
    오오...통닭집 아들. 부럽네요.
    어릴 땐 슈퍼집, 통닭집, 빵집 자식들이 부러웠어요. ㅎㅎ
  5. 울산이라면... 짱씨앤셩?
  6. 갑자기 통닭이 땡긴다능.. ㅡ.ㅡ;
  7. 아무 생각 없다가 위 덧글보고 급하게 치킨을 갈망하게 된 1人
  8. 추우승
    헉...울산이셨네. 저도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울산입니다. 이화유치원-강남국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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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어울리지 맙시다끼리끼리 어울리지 맙시다

Posted at 2008.07.28 00:22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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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색
    키보드는 있는데 칠 게 없다.
  2. 어지럽네요.
    제 머릿속도 대한민국도
  3. ㅎㄷㄷ 이군요. ㅜㅜ
  4. 민트
    접속했다 깜놀...헐
    이 더운 여름에 주인장님 왜이러신 쥐..
  5. Astarot
    플짤은 esc니 하는 게 쥐뿔도 먹히지 않아서 안습입니다-_-; 귀에 딱지 앉을 것 같아요OTL
  6. 맥루한의 법칙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래쉬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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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자신감을 갖고 말합시다큰 소리로 자신감을 갖고 말합시다

Posted at 2008.07.23 13:49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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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심오하면서도 저 교육적인 만화는? ㅋㅋ
  2. 뭐가 들어간거죠?
    도통 모르겠네
  3. 낙타등장
    뭐가 들어갔을까
  4.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아는 엄격한 교육자군요 ^^
  5. 우왓..너무 감동의 물결이 ... 해악한 만화 감사드립니다.^^
    역시 행동하는 교육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이군요.ㅎㅎ
  6. 리승환 동무. 이 만화는 리승환 동무에 대한 신비감을 사라지게 만드는 아주 악질 반동 만화올시다. 철저한 자아비판으로 갱생하시라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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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은 어릴 때부터성교육은 어릴 때부터

Posted at 2008.07.17 16:3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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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한 싹이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진다면 내가 좀 감성적인 탓일까.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매섭고 날카로웠던 겨울이 천천히 내 옆을 스치듯 지나간다. 봄비에 얼었던 눈이 녹는다는 우수가 지나고 겨우내 숨죽였던 친구들이 큰 숨을 내쉬는 경칩이 가까워온다.

봄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유혹의 손길을 뻗친다.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때로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으로, 고독한 남자의 외로움으로, 또 때로는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눈꺼풀의 무게로 말이다.

소복히 쌓이는 봄내음의 그리움속에 앞을 따르지 못한 찬바람이 남아, 떠나가는 겨울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일까? 내가 머무르는 이곳은 아직 차갑고 시끄럽다. 봄바람의 따뜻한 온기를 한가로이 기다릴 여유도 없이 찾아온 불청객 때문이리라.

연이은 성폭행과 성추행. 가족들과 한가로이 앉아 9시 뉴스를 보는 일이, 모닝커피를 마시며 조간신문을 보는 일이, 보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는 계륵처럼 변해간다.

언제부터였을까? 우리 사회에서 '성추행'이라는 단어가 이토록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 직장동료에게 가벼운 농담 한 마디를 던지거나, 힘내라며 손을 내밀기도 어려운 이 사회적 분위기는 또 언제부터였을까. 물론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거나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여성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여겨 행동으로 옮겼다면 응당 그 죄과를 받아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며칠 전 있었던 한 동료의원의 행동은 분명 적절치 못한 것이었고, 어떤 이유에서든 용서받기 힘든 행동이다. 국민을 대신하여 나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그러한 행위를 했다는 점은 더더욱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과거 한나라당 의원들의 술자리 추태에 비추어 볼 때 어쩌면 이번 일은 충분히 예견된 일이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의원 개인의 문책이 아닌 한나라당 전체의 뿌리 깊은 반성과 자각이 필요하리라 본다.

그러나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성추행'이나 '성희롱'에 관한 우리의 인식이 그 어떤 명확한 함의를 찾지 못한 채 다소 감정적인 군중심리의 파고를 타고 행위자의 인권과 소명을 무시하며 무조건적인 비판만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사건 또한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사건 당사자에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측면이 없지 않다.

명백한 '성폭력'의 범주를 제외하고, 사소한 말 한마디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이 분위기는 어쩌면 인간의 에로스적 사랑의 욕구, 다시 말해서 아름다운 이성을 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기본적인 본능 자체를 무력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한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없다면 이는 '가치관의 독점'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표현의 자유조차 용납하지 않는 사회라면 어떤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겠는가.

봄이 다가온다. 새 풀 옷을 입은 봄처녀의 모습이 떠오른다. 파릇한 새싹들과 형형색색의 꽃잎들을 구경할라치면, 어디에서 그 향기를 맡았는지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시선을 어지럽히고, 아름다운 봄처녀의 모습에 뭇 남자들의 가슴이 뛰는, 그 느낌만으로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봄이 온다. 이렇게 우리 모두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봄이 오는 길목에 지나가는 겨울이 아쉬움을 달래듯 따뜻한 눈을 뿌린다. 봄바람에 살랑이는 봄처녀의 매력에, 그 뿌리칠 수 없는 봄의 유혹에, 머릿속 가득한 번뇌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빠져보고 싶은 날이다.

아직 쌀쌀한 기온이지만 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곱게 자란 푸른 잔디를 벗 삼아 파란하늘 가벼이 떠가는 흰 구름을 보며 푸른빛이 연기처럼 떠도는 들판을 한가로이 거니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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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
    알흠다운 글이군요.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표현의 자유조차 용납하지 않는 사회라면 어떤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겠는가.' 이 부분이 백미네요.
  2.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성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민바위 교육을 갔는데 성교육을 하더군요. 예비군까지 마친 사람들을 데리고 콘돔 사용법을 강의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 분 고등학교로 보내서 성교육 하시라고 하고 싶더군요.

    주위분들 자녀들 성교육을 하는 걸 보면 요즘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더 체계적인 성교육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
  3. 최연희 의원에게 소명할 기회를 안준거였군요... 이런... 누가 그렇게 매도만한겨? 쿠후후

    한광원 의원은 이시대에 얼마남지 않은 진정한 男性(!)인가 봅니다. 그것도 본능에 충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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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넘기 위해 직업을 창조합시다청년실업 넘기 위해 직업을 창조합시다

Posted at 2008.07.13 23:25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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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민쯔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국민원로논객은 대체...;
  2. 말줄임표
    저 사람들 따로 소개되었을 때는 몰랐는데 한 데 모아 놓으니....ㄷㄷㄷㄷ
  3. 다들 새오른쪽 사람들인가요???
  4. 이승환님은 뭐라 불러야할까요? '사회변화현상분석비평가'? 그리고 사이드잡으로 '운동선수분석비평가' 어떨까요? ^^;; 사실 어디든... 위에 적혀있는 네 사람보다는 훨씬 잘 하실 것 같은데요 ^^
  5. 이건 또 출처가 어딥니까. 희한한 소스를 많이 갖고 있군요. 후덜덜덜..
  6. 정론
    적어도 변희재와 김휘영은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했다고 판단됨. 까끔씩 지독하게 무식한 꼴통인 진중권과 무뇌진빠들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너 진중권한테 열등감 있냐?--DJ덕 버전' 이런 속보이는 소리를 하고는 있지만 ... 솔직히 진중권은 이 두 전문가에겐 쨉도 안된다고 판단함... 특히 무위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던 김휘영은 진중권 킬러라고 소문이 자자. 진중권은 이미 이 두 사람에 의해서 유통기간이 한참 지났으므로 쓰레기장으로 반품 판정을 받았죠. 앞으로 이 두 분이 한국의 문화평론계-논객계를 이끌어 가지 않을까 나름대로 판단합니다.
  7. 해치차미
    그렇네요.요즘 신세대들이 참 대단하군요. 특히 김휘영은 (디워2-마술피리)를 들고 나왔던데.....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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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씁시다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씁시다

Posted at 2008.07.11 18:31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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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즈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벼 벼벼 병X!!'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PS - 처음으로 리플답니다. 주인장님의 센스 넘치는 글들 언제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2. 이건희는 기업인이 아니라 기업가정신이라는 건가요? ㅠㅠ
    무슨 아메리카 인디언의 그레이트 스피릿도 아니고 ㅠㅠ
  3. ㅎㅎㅎㅎ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넘 웃겨요. ^^ 마지막 대목 읽고 이 사람 술취해서 썼나, 하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뭐 이런 종류의 횡설수설이 사방천지에- 제 인접지역에도- 널렸긴 합니다만......-.-;
  4. 칼럼 제목을 '인생다산칼럼'이라고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5. 결국 주장하는 바가 뭘까요?
  6. 민트
    뭐 어쩌자능?
  7. 어리민쯔
    도대체가 뭔 소린지... -_-
  8. intherye
    건희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빠라빠바밥.
  9. 빌횽 최고.

    그리고 제 홈피 주소 뒤에(티스토리처럼) rss만 붙이면 모노-웹로그 구독할수있어염
  10. 음.. 미국의 엔론 사태에서의 CEO도 러시아의 유코스 CEO도 충분히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이들은 철창신세잖아요. 한 분은 종신형이던데...!! 7년쯤이야 뭘 그정도 갖고 그러는지..

    짝사랑은 가슴이 아프죠. 얼마나 안타까울까.. 칼럼 구석구석 연민과 안타까움이 배어 있네요. 수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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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이 더 나쁩니다간접흡연이 더 나쁩니다

Posted at 2008.07.08 23:15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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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발 담배 피는 사람들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만 폇으면 좋겠네요.
    길거리에서 다른사람 생각 안하고 피는 사람한테 전세계 흡연자의 가래를 다 모아서 입안에 넣어 드리고 싶음...
  2. 이제까지 댓글다는건 참아왔는데...
    인내심이 바닥났어요.
  3. 허걱..짤방이 마구 아픈데를 쑤시는군요.
    담배를 줄여도 아니 거의 안펴도 체력은 언제나 바닥 크흑 ㅜㅜ
  4. 민트
    요즘 담배 피시나요? 아니죠? 비흡연자로 알고있는데. 술은 좀 좋아하셔도 담배는 NO NO!
    그나저나 전 담배를 안펴도 술을 안마셔도 늘 골골거리는군요. 결국 술 담배 많이 해도 튼튼한 사람은 여전히 튼튼하고 저 같은 사람은 운동하고 보약 먹어도 아프고...ㅠ.ㅠ 불공평해~
  5. 간접흡연도 악영향을 끼치죠..
    비흡연자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6. 그대한테는 간접흡연보다는 탁탁탁이.......체력바닥의 원인이 아닐까? ㅎㅎㅎ
  7. Astarot
    직접흡연자는 필터링된 연기를 마시나 간접흡연자는 생연기를 마시기 때문에 간접흡연이 더 나쁘다고 하더군요(-_-) 그나마 저희 집엔 흡연자가 한명도 없어서 좀 낫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짜증나는 부류는 미어터지는 시내를 불 붙은 담배든 팔을 씩씩하게 휘두르면서 걷는 인간들입니다...진짜 행인들 담배빵 놓으려고 작정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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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에 충실합시다본분에 충실합시다

Posted at 2008.07.06 23:33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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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하하하. 아침에 즐거운 웃음 하나.
  2. 크크 Inuit님도 아시려나? ㅎㅎ
  3. 맞아요... inuit님은 팔방미인이자 욕심장이... ^^;; 저같은 블로거는 어찌 살라고 ㅡ.ㅡ
  4. ㅎㅎㅎ 되게 많이 웃었습니다.
  5. 이게 뭥미?
    깔깔 웃다가 주르륵 흐르는 눈물. ㅠ.ㅜ
    정체성이 없어져 가고 있어요. 흑흑..

    (그런데 저 랭킹은 어느 사이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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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잘 하자나부터 잘 하자

Posted at 2008.07.03 15:52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그간 너무 대안 없는 소리만 해 댄다는 사람들의 말에 앞으로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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