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글자로 가장 슬픈 글짓기 모음6글자로 가장 슬픈 글짓기 모음

Posted at 2012.11.11 23:1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트위터 잉여들의 놀이. 막상 모아놓고 보니 뭔가 재미없다(...) 만 노력이 가상해서 올린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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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내가뭐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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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명박쿨명박

Posted at 2010.05.08 15:2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북한' 한 마디로 끝내는 우리의 멋진 정권. 졸라 쿨하네...


관운장께서 부활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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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산밑에서 코렁탕 한뚝배기 하실래예~~
  2. 말이 까만색이군요..
  3. 마법의단어인가봐요. 그것만 외치면 뭔가 뿅하고 사람들이 변해요.
  4. 명박님도 관우처럼 (4대)강을 건너시려는 듯...
  5.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수문자임/그걸넘을수있는/관운장임/언제나통행세를/낼돈을지참하고/다니셨담/살인을하지않아도될것임/똥차가그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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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을 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설렁탕을 사놨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Posted at 2010.02.25 19:33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포토] 헉! 한채영 키가 제일 작네...



[포토] 헉! 한채영 키가 제일 작네...





홍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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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일씨 왜 말을 못해 저 가슴이 제일 크다, 한채영 가슴이 제일 크다 왜 말을 못해! (02.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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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6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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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문정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5 19:30) 신고하기 new
  • 황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5 19:30) 신고하기 new
  • 김수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5 19:29) 신고하기 new
  • 노시발
    앜ㅋㅋㅋㅋ웃기닼ㅋㅋ (02.25 19:29) 신고하기 new
  • 이지연
    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5 19:27) 신고하기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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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 사는데 할 말 다하며 살긴 힘들죠.. ㅋㅋ 그래서 박성기 기자를 좋아한다능!! 전 그렇다능!! ㅋㅋ
  2. ㅋㅋ 이럴때에 기자가 힘들군요..ㅋㅋㅋㅋ
  3. 역시 댓글은 기발합니다.
  4. 헉..제가 쓴건데 ㅡ,.ㅡ
  5.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치마가넘올라갔음/보기좋음/
  6. This has to be one of the best custom piece of hardware I have ever seen. So much detail was put into this. I can’t imagine the time it took to make this.
  7. 플레이오프 때는 그냥 생까고 나가다가 플옵 승패 완전히 결정날 때는 제대로 축하해주고 나감요.
  8. 번외로 6번 "잔다"로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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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자신을 알아야 한다좌파는 자신을 알아야 한다

Posted at 2009.10.23 10:3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구좌파 대 신좌파라는 글은 sonnet님 답지 않게 심한 비약이 담긴 글이다. 정병선씨의 이택광씨에 대한 비판은 구좌파 vs 신좌파라기보다는 그냥 혁명가의 먹물에 대한 일갈로 표현하는 게 올바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까 구좌파가 혁명가고 신좌파가 먹물이지도 않으며 단지 정병선씨가 혁명가 스타일, 이택광씨가 먹물 스타일, 이렇게 보는 게 맞다고 본다.

여기에 대한 글은 다음에 남기도록 하고, 그보다 감동받은 댓글이 있어 업무시간이지만 이렇게 친히 포스팅한다. 좌파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의식할 필요가 있다.

 Commented by Ha-1 at 2009/10/15 11:36 
각을 세 줄로 넣건 두 줄로 넣건 민간인이 보기엔 전부 군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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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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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의 Kespa  (14) 2009.07.14
  1. 마오
    한국이라는 동네가 좌파를 신, 구로 나눌 정도로 내용적으로 풍부하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괜한 싸움인 듯... 다르다는걸 서로 인정하는건 좋지만, 그걸 넘어 딱지를 붙여가면서 개싸움하는건...

    승환씨 포스팅 내용 그대로 넘들이 보기엔 그냥 개싸움일뿐... 그게 진돗개든, 똥개든...
  2. 이래나저래나 군바리는 군바리일 뿐.. -.-;
  3. 아무리 꾸며봐야 ..
    난 중년 ~
    뭐.. 이런
  4. 학교다닐 때 선배가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이래 싸워봐야 한줌이야. 고만싸워.'
  5. 언제나 집중과 쏠림....... 이 두 단어가 한국을 설명하는 모든 것이죠...
    여튼 거기에 포함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또 그렇게되면 살기 힘들기도...
    난 그래서 살기 힘든 걸까.. ㅜㅜ
  6. flacamo192
    격식과 배려 따윈 없는 디씨에선 그런 말을 쓰죠.
    "이겨도 병쉰, 져도 병쉰" -_-;;
  7. natsume nana
    아 올만에 미친듯이 웃었네 ^^
  8. 동네도는 형
    어차피 병신이 될거라면 승리자가 되겠습니다.-_-
  9. 아.. 이거 보다가 뿜었다오..
    특히 만화와 씽크로 101% ^^
  10.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1.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암 비어 오케이/왜 답츄/너없이 멋찌게/ 일어날꺼야/사랑할꺼야/움워우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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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힘빠지는 기사아침부터 힘빠지는 기사

Posted at 2009.07.22 10:5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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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역시 사람 취향이란 다양하기 마련인가 봅니다.
    왜 힘이 빠지지....? 갸우뚱.....ㅎㅎㅎ
  2. 아랫도리에서 힘이 빠지는건 아닐런지......
  3. 아랫도리에서 힘이.. 음.. ^^
  4. 상미누나
    누나도 이제 처녀가 아닌건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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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존재 이유언론의 존재 이유

Posted at 2009.07.15 21:1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 마리의 붕어를 낚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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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마운드, 공포의 댓글  (22) 2009.04.15
  1. 그래서. 대체 정체가 뭔가요! ㅠㅠㅠㅠㅠㅠ
  2. 쓸거리(라기 보다는 쓸능력)가 없으면 만들어라도 내는 기자정신이 아름다워보입니다.
    다만, 비도 오고 하니 발로 뛰면서 기사 쓰기는 싫고,
    가만 앉아서 어디 미니홈피 사진들이라도 순회하면서 떡밥을 주물럭거렸나 보군요.
    요새 미디어 추세에 맞게 제목은 잘 뽑았네요. 낚시질 잘 되겠습니다. ㅋㅋ
  3. 와..무섭네요. 어디서 발견된 모기인가요?
  4. 웃을일이 별로 없는 사회에 이렇게라도 웃어보라는 기자의 알흠다운 마음씨에..


    감동할까보냐!!
  5. 인간과 쥐와 대XX도 결합할 수 있다능....
  6. 저도 본의아니게 '원더걸스'로 원더풀(원덕이라 썼다가 졸라 까임)들 방금 낚시질했던 터라 괜히 캥기네요 ^^
  7.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조류 성기임/성병발병률 5억%/밟으면 지렁이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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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의 Kespa안습의 Kespa

Posted at 2009.07.14 00:2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영호야.. 07-13 19:59 (124.2.119.54)
힘내라 백만원


좋겠다~~ 07-13 20:01 (168.154.211.242)
ㅋㅋㅋ 백만원 먹고 좋아들 해라 ㅋㅋㅋ

asdf 07-13 20:07 (121.156.153.150)
김택용까지 3명이 공동 다승왕 됐으면 상금은 666666원씩???

ㅋㅋ 07-13 20:17 (121.141.18.86)
제동이는 애들이랑 회식하면 되겠고 영호는 승률 50%도 못올린 팀 잉여들 100만원으로 싸대기 한대씩 갈겨줘라 --+

이영호지지 09-07-12 14:54
 59.♡.169.68 답변  
이영호 울고잇음. 제동이 덕분에 스타리그도 떨어졌는데 상금도 나눠야되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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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원, 파이팅!  (20) 2009.03.19
  1. 수령님도 나보다 많이 버시네욤...

    아 돈벌어서 왠만한 사람들 다 발라줘야지..

    그래봤자 시궁창.. 텐프로 가겠어..?

    100%로 가야지..^^ 낄낄낄..

    죄송..ㅜㅜ
  2. 역시 개스파구나 ..-_-);;;;
    저걸 나누냐;;;
  3. 그냥_주지_마라.jyp
  4. 첨 덧글 남기는 것 같은데... 흥미로운 주제네요! 잘 진행되길 바래요~! ㅎㅎ
  5. 뿡뿡이
    54승에 100만원이면...한판에 2만원이 좀 안되게 수당받은 셈 쳐야겠군요.

    좀 안습적인 용돈이군여 ㅠ
  6.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이겼을경우이고/졌을때는타협없음/태어났을때부터.정해진거임/매일같이/태풍이몰아쳐도/남자답게당당하게/1승을챙긴거임/배신하지마시길/처하무적화이팅이삼
  7. 하루에도수없이그짓
    똥물이나퍼드삼/저들은그렇게되도/상금주면퍼먹음/멋있는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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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싸이월드 댓글사랑스러운 싸이월드 댓글

Posted at 2009.07.06 12:40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초딩, 찌질이, 이런 말을 많이 쓰는데 정작 이런 계층이 많이 모일법한 싸이월드는 그 어느 포털보다 댓글들이 재미있다. 집단지성 댓글부에서 유독 싸이월드 댓글을 자주 캡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때로, 혹은 자주 여유와 재치를 갖춘 자세는 정치적이고 공격적인 자세보다 세상의 치부를 신랄하게 더 드러낸다. 싸이월드의 댓글들이 야후 독자들을 향한 메시지같다는 생각은 나만이 받는 걸까? 

결론은 열폭하면 지는 거다. 

기사 원문

야후 댓글

싸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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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  (15) 2009.03.18
  1. 낄낄..
    그 동영상 생각나네..
    계단 올라갈때 미니입은 여자 뒤에서 가방으로 가려주는 영상...
    그넘은 고자거나 게이일듯.. 이라고 욕했는데..

    어쨌든 입을려면 자신감 있게 입든가..
    아니라면 그냥 때와 장소를 가려서 입든가..

    보고 하악하악 하는 입장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긴 그렇지만
    내앞에서 가리면 조금 기분나쁜건 사실인듯..
  2. 나같은 빤치라 매니악을 대상으로 다시 조사해 주세요~
  3. 얼굴이 바쳐주면 고마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꼴불견이고..
    그런게 아닐까.. -.-;
  4. 감사하기 이를데 없는 자비로운 분들...
    지속적으로 증가하시길.
    여름은 더 더워지길..
  5. 다들 배가 부른가보죠.

    그저 고마울 따름~
  6. keishin
    경험담 하나..
    지하철 긴 에스컬레이트에서 짧은 치마 입은 아가씨
    뒤에 따라 올라가던 아저씨 치마 밑에 열씨미 쳐다 보더만 결국 사단이 났다.
    "아저씨, 왜 자꾸 올려다 봐여!!!!"
    주변에 있던 사람들 아저씨의 반응이 궁금하던 차..

    "ㅆㄴ아, 내가 너때메 땅만 보고 다녀야 하냐. 결국엔 봐달라고 입고 나온거자나!!~"
  7. 짧은 치마 가방으로 가리는 그녀의 행위가 왜 그리 알흠다워 보이는지.....
  8. 재밌네요. 싸이월드와 야후의 댓글이 내용은 비슷할지라도 그 분위기는 확실히 다르군요.
    남미와 북유럽의 차이같다고나 할까요...? ^^

    전 기사 제목을 보자마자,
    '무신 헛소리! 행복한 소리들 하고 자빠졌네! 그리 꼴불견이면 다 나한테 넘겨라!!'
    라며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싸이월드스런 반응이 튀어나오던걸요.....

    초딩, 찌질이가 제 과였단 말입니까........충격적입니다....
  9. 제천한의학도
    지하철 계단 올라갈때 위를 보고 걷는 건데.
    변태 보듯한 시선의 여햏들은 정말 좀 아니다 싶음 -ㅅ-
  10. 손윤
    다리가 곧지 않네. 게다가 결정적으로 워트마크에 발가락이 가렸다는 ... 기자가 안티 맞는 듯. 육덕스러운 이름을 가진 이가 왜 사진은 육덕스럽게 못 찍은 것인지, 쩝.
  11. 사진속 하반신은 괜찮게 알흠답네요. ㅋㅋ
    저는 갠적으로 말근육 연하게 박힌 다리가 좋습니다. ㅋㅋ
  12. 교복 치마 짧게 줄여 입고 동네 정문에서
    치마에 손 넣어서 자꾸 사타구니 긁고 있는 소녀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이번 주만 세번째 마주쳤는데,
    한 번 더 마주치면

    습진약 사다 줄겁니다.
  13. 전 그저 고마울따름..
  14. -_-; 바지입고 다니다 땀띠나면!! 육덕진 기자가 책임질꺼임? 쳇..
  15. 구당구당
    중요한건 저 사진 서지수...
  16. 하루에도수없이그짓
    노팬티로/미니스커트입고다님/첨봤을때/천사같았는데/av걸로둔갑술/

    "저..팬티에 똥 싸셨죠?"

    "뭐 야????"

    "까고다니면 시원하죠?"

    "뭐 이런 변태같은 ㅅㄲ가 다있어!"

    "죄송합니다만 그쪽 살색팬티 보고 드린말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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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마운드, 공포의 댓글공포의 마운드, 공포의 댓글

Posted at 2009.04.15 22:28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KIA, 공포의 마운드…팀방어율 2점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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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게임은 정말 극을 보여주더군요 ㅠ_ㅠ 한탄스러웠던 경기. 트랙백 걸고 가요.
  2. 그러니까 기아 투수들이 조낸 감바레 해서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는데...타자들이 그 3점이상을 못낸다 머 그런 의민거지?
  3. 비밀댓글입니다
  4. 난 그래도 기주가 좋더라 잇힝
  5. 롯데가 이겼으니 관심없음
  6. 불쌍한 기아 투수들이여..
    타선의 지원을 제대로 못받으니 투수들이 어쩔 수 없이 상대 타선을 누를 수 밖에 없는.. -.-;;
  7.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ㅋㅋ
    이 한문장이 모든걸 말해주는군요..ㅋㅋ
  8. 후ㄷㄷ
    아 패러디 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칠거 같아.. 투수 완전 불쌍해 ㅋㅋㅋㅋㅋ
  9. 이뉴
    승환님도 기아 팬이었나요? 몰랐군요.

    제가 오늘 본 댓글 중 압권은 이거더군요.

    제목 : 기아 팬으로써, 맨유가 부럽다.

    내용 : 맨유는 경기당 2점의 득점을 한다고 들었다. 그들의 득점력이 정말 부럽다.


    ...후 지못미 김기아 ㅠ_ㅠ
  10. 전 해태 팬이었습니다. 어느새 야구 관람은 저 멀리 은하계로..
  11. 이용
    저는 쌍방울 팬이었고 이후 야구를 안봐요.
    지금은 전북현대를 응원합니다
  12. 하루에도수없이그짓
    무실책/탈삼진.내일에 울것을/오늘로 미루지말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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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원, 파이팅!대통령 경호원, 파이팅!

Posted at 2009.03.19 11:15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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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쥐를 지키는 개인가.. 쥐에 붙어사는 쥐벼룩인가.. 뭐 둘다 썩 맘에는 안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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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삼청동 근처 길냥이 부근에서는.... ㅋㅋㅋㅋㅋㅋ
  7. 김선생
    쓸데없는짓한다 에서 완전 웃었네요 ㅎㅎ
  8. 비밀댓글입니다
  9. 민트
    호오..이 글을 보니 그 곳이 떠오르네요. 자금성에는 나무도 없고, 바닥은 돌로 깐 까닭은 자객이 무서워서였다지요.
  10.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청와경호대원이/서있던자리엔/잔디도못자람/손에는항상/상대를먼지로만들어/버리는가공할/무전기있음/

    멍하니/

    응시하는곳엔//

    까치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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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우문현답

Posted at 2009.03.18 21:06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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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낙타등장
    거기가 얼어버리면 어쩌지
  2. 이름으로 모든걸 말해주는군요 ㅋㅋ
  3. 민트
    다 벗고 모자는 왜 썼는지 물어봐주고 싶네요.
  4. 김선생
    아는 하얀년 중에 벤쿠버 위슬로 정상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찍어온건
    봤다는 ...역시 작명이 중요하군요. ㅎㅎ
  5. 녀석들 춥지도 않나 ㅜㅜ;
  6. ㅋㅋㅋㅋ 관심 같지 마라. 여자는 않한다... 압권이군요.
  7.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살색내복은아닐까하는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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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비정상 사이정상과 비정상 사이

Posted at 2009.03.12 19:29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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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비정상인가봐요 ㅠㅠ

    왜 마리오 오자와가 생각날까...


    P.S
    그런데 진짜 MB가 굳 아이디어라고 하면서
    제주도 팔면 어떻하죠?
  3. 물어
    저는 마리오 고자와가 생각나는데요...
  4. 아 뿜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bashuum.egloos.com BlogIcon k
    오자와 마도카부터 떠오르는 저는 막장입니까.........
  6. 루나
    하여간 이치로들은 죄다 입이 문제.. 봉중근 미국가기전에 이놈한테 공한번 던지고가지.
  7. 마리아 오자와가 누구죠? ^^
  8. 기억조각하나
    저도 막장이군요. 마리아 오자와가 생각남과 동시에 마도카도 생각났으니;;;
  9. 뭐야 다들 성인군자들이신거? 학주니님 특히 실망...대중의 정서를 모르는 좌빨 블로거들은 모두 반성하시욧! 수령님 만쉐잇!
  10. 변마
    이전에 빨간책에 나올 내용을 직접 포스트로 올리시면 가카 부하들이 색깔이 뻘거니 너도 좌빨이구나-_-! 하고 잡아갈것 같다고 좀 자제하신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자신의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시는군요. 왠지 정상인의 반응= 회사원인 수령님 / 비정상인의 반응=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수령님으로 보이는 제 눈이 너무 삐뚤어진걸까요? ^^;

    뱀다리- 음-_-; 이 시간에 덧글다면 백수인증한건가요 ㅜㅜ 저도 취직하고 싶어용 엉엉
    • 2009.03.16 01:16 신고 [Edit/Del]
      이미 포기했습니다, 더군다나 이 정권에서는 왠지 잡혀가도 모두가 제 편을 들 것 같다능-_-;
      전 개인적으로 백수 생활 재미있었고 더 오래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여유를 가지세용;
  11. 마도카 오자와는 은퇴했다구! 나호 오자와도 은퇴하구! 하고 생각했다고 못쓸 지식이 드러나 봐린 또 한명.....
    • 2009.03.16 01:17 신고 [Edit/Del]
      우리 다음에 트랙백 놀이 할까요, 여배우들 이름으로...
      ex) 마리아 오자와(리승환) -> 마도카 오자와(겜퍼) -> 나호 오자와(삼룡이)...;;;
  12. 아놔.. 촬영이래..ㅋㅋ ( -_-);; 비정상인의 뿜기인건가..ㅋㅋ
  13. 두번째 댓글을 '저 사람 방송에 찍히고 있는데 저런 발언을 하나?'라는 말인줄 알았다는 ㅡ.ㅡ;;
  14. 전 진짜 모르는 배우였는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15. MB라면 정말 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참 암울한 현실... ㅠㅠ
  16. 대야새
    ㅋㅋㅋ 아 정말 빵 터졌다~~~
    일은 할만한가?
  17. 오래 전(...?)엔 하악거렸으나 이 처자는 너무 하드한 길로 새버셔러...

    (앗, 내가 어떻게 이런 걸 알고 있는 거지...)
  18. 제생각엔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곤경에 빠진 오자와가 극우 발언으로 그걸 극복하려는것,
    또는 일본 우익들이 곤경에 빠진 오자와를 자민당과 별반 다를게 없는 인물이라고 만들어서
    오히려 더 난처하게 만들어버리는것.

    과연 일본의 "정당교체"가 가능할지 궁금해지네요
    • 2009.03.16 01:19 신고 [Edit/Del]
      일본 정치에도 이해가 깊으신가 보네요.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진지하지 않음 그 자체라 어색;;;
      일본과 한국의 정당정치는 정말 세계적 연구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19. 한국의 극우꼴통들의 빨갱이 발언이나, 일본 극우꼴통들의 제국주의 발언. 모두 같은 효과를 노리고 있죠. 바로 정치적 영향력이란 이미 사라져버린 정치판에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추하게 부여잡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다른 나라의 영토를 사겠다는 발상은 신입사원에게나 기대할 수 있는 아주 창의적인 생각이 되겠습니다.
    • 2009.03.16 01:21 신고 [Edit/Del]
      어차피 그들이 기댈 곳이 그런 곳 밖에 없으니까요, 단 국민들의 의식이 생각보다 빨리 높아지지 않음은 좀 아쉬운 듯 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팔 수 있다는 창의적인 분이 우리 위정자인지라...
  20. 비로그인
    오자와가 이 난국을 타개하는 건 간단합니다. 발상을 전환해서, 진짜 마리아 오자와가 몇월 몇일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겠다 뭐 이런 발언을 하게 만드는 거죠. 거기에 좋아하는 연예인은 엠씨몽 이러면 한 큐에 상황 끝.
    비장의 카드가 까발려져서 속이 탈 오자와에겐 좀 미안한 기분이 드네요.
  21. 하루에도수없이그짓
    토하고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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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꿈은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Posted at 2009.03.11 10:16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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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주변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는데 참 미안한 일이지만 무지하게 혜택 입고 자란 애들 아닌 놈들을 못 봤다. 물론 본인들은 그것에 대해서 그다지 의식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건 그렇고 애초에 조건 좋은 곳이 아니면 꿈이건 나발이건 찌질하게 바라보는 게 우리나라 좋은나라, 여하튼 싸이보다 더 놀라운 댓글은 무려 중앙일보 자체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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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잘 지른 댓글, 유구무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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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끼야호 또 일등^^ ............
  2. 이기래
    영어.........
  3. 저 분 해외로 나가주신데 대해 감사드릴 따름.. 내 스턀이 아님..ㅋㅋ
  4. 정말 저 댓글이 핵심을 찌르는군요.. -.-;
  5. 저도 해외봉사 해볼려다가...

    부모님이 그러다가 언제 취업하고 언제 장가갈래?

    이 한마디에~~!!!

    걍 도서관가서 토익공부나 할려구요 ㅠㅠ

    슬픈 현실..
  6. 행군은 군대에서 시켰으면 합니다.
    여군 입대 상시 환영. ㄳ
  7. 제가 봤던 기사 그리고 덧글 그대로네요~
    저도 토익공부나 하는겁니다~
  8. 돈이 있어야 배낭여행을 가든, 교환학생을 신청하든 하지!! 군 비행기 타고 싶지 않아서 안 타나효? 에휴...
  9. 낙타등장
    결국은 영어를 잘해야 한다
    영어를 잘 하려면 집에서 돈으로 쳐 발라야한다
  10. 김선생
    흠..해외생활 십수년 동안 저런 케이스는 듣도 보지도 못했다는...ㅠㅠ
  11. 해색
    스페이스 환타지?
  12. 김규항의 표현을 변형한다면 '잘나고 싶어도 잘 날수 없는 사람들'이 있지요. 해외에서 공부하면서 현장 스펙대로 개발하기가 모두에게 허용된 것은 아니지요. 댓글에 백프로 동감합니다 ^^
    • 2009.03.16 01:32 신고 [Edit/Del]
      대부분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열폭 속에 살아가다보니 이런 정보 격차가 해소될 수 있는 사회에 조금이라도 공헌하는 게 꿈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13.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현실이 사회적인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문제로 국한하기 위해서 이런 기사들은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잘나가는 애들이 있는데 너는 쎠떠마우스하라는 말이거든요.

    이런 가쉽성에 가까운 기사들도 그런 음모에 의해서 작성된다고 사실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런 기사들이 무의식중에 취업을 준비하는데 잘 안되는 친구들에게 자기 비하로 연결될까 매우 걱정됩니다. 저랑 친한 친구들, 후배들이 올해 취직을 못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걱정되네요.

    지금의 취업 대란은 전지구적인 문제라는 생각을 모두가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 2009.03.16 01:33 신고 [Edit/Del]
      올바른 지적입니다. 보수 언론들의 글이 더 짜증나죠, 동아일보는 무슨 IP세대 따위의 기사까지도 만들어 냈으니... 이러쿵저러쿵 노력하면 된다는 헛소리보다 승자독식적인 사회 구조에 대한 고민이 부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4. 하루에도수없이그짓
    av지원응시/머리로뽑는곳/분명히카메라조감독과생생한/노모로전달할꺼임
    산넘고/손내주고/손금보고/사실/무대공포증에..척척질/
    겁내지말고/저높히날아가삼/다른나라가도/우리나라와도 뺑뺑이 도는건 같삼/
    큰일이 나기전에 제말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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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동지 전치 8주전여옥 동지 전치 8주

Posted at 2009.03.06 11:2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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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저도 이거보다가 뒷목잡고 전치 12주 진단받을 듯!! ㅋㅋ
    진단해준 그 의사가 있는 병원이름을 알고싶군요..
    길다가 스치면 진단 좀 받으러 가게.. 보험사기 쵝오!!
  2. 사람 아픈 거 가지고 뭐라한다는 게 참 미안하지만...

    그래도 좀 더 누워계셨으면 좋겠네요 ㅡ.ㅡ;;

    전 아주머니 안 계셔도

    국회는 다른 훌륭한(?) 분들께서 잘 이끌고 계시잖아요... ㅎㄷㄷ
  3. ...역시 한나라당에 계시는 분들은 '동영상'에 구애받지 않으시는군요. 장합니다. :)
  4. 민트
    아...이참에 그냥 병원에 쭈우우욱~ 계시면 좋겠네요. 적응하면 병원밥도 먹을만 할거에요.
  5. 혹시 원래 그랬던건....;;;;
  6. 스피닉스
    거 참 신기하네. 이런식이면 전철에서 모르고 부딪히는 경우에도 최소 4주는 나오겠는데요... 그만 좀 하지... 쪽팔리지도 않는지...
  7. 전 근성이 있습니다. ㅇㅅㅇ

    역시 대인배인거 같아요. 움직이기도 힘든 눈근육까지 활용해주는 센스.
    그게 전치 8주나 나오다니..;;;
    교통사고로 임산부운전자를 뒤에서 들이받아도 4주밖에 안나오던데. 쩝..-_-
  8. 삼가 명복을 빕니다.
  9. 역시 소설이군요. 제 나름 생각은 그냥, 좀 푹~쉬고 이상있는 여러 부위?를 점검하고 안 나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10. 당랑권
    그 가해자분은 저희 도장의 14기 수련생 이십니다.
    8주면 그리 심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했다면 엄청난 휴유증이 남았을 겁니다.
    혹시 제게 당랑권을 배우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던 부검은 해야합니다.




    말이죠.
  12. 눈알에 손가락이 들어가는데 눈 똑바로 뜨고있는
    전여옥님은 몰핀 중독자네요
  13. 전국자해공갈단협의회
    전동지의 노고에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자해공갈단협의회 일동
  14. 젤 웃긴거 "병원에서 누가 더 때렸냐?" ㅋㅋㅋㅋㅋㅋ
  15. 익명
    모 게시판에서 '하후오크'라 불리는 걸 보고 뿜었던..
  16.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역사는그들을기록하고있을꺼임/그냥그냥전우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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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Posted at 2009.03.05 16:33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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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거짓말 안 합니다... 윤아 주변 애들이 거짓말 할 리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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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그럼요!! 수영이 주변 애들이 거짓말 할 리가 없다고!!
  2. 정말로 몰랐을 수도..;; 제 친구놈도 큰아버지가 대기업 회장인데 처음 취업할 땐 실력으로 합격하겠다고 그 점을 언급을 안했다가 낼름 탈락하더군요. 뭐 대기업이야 지원자가 워낙 많기도 해서 그렇겠지만 직접 얘기를 안하면 모를 수도 있을 듯 해요. 물론 그 친구는 그 대기업에 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워낙에 현실의 벽이 높다보니..;;)
  3. 그러나 승환님의 태그는-_-;
    얘네는 뭐 해명할것도 많나보군요..
    전 팬레터 버린 사건(?) 해명하는거 보고 껏음-_-
    아직까지는 <아이돌은 청순>해야하는군요.
    • 2009.03.08 00:39 신고 [Edit/Del]
      너무 주의가 깊으십니다...
      팬레터는 직접 버렸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손에 들어가기나 할지가 의심되거든요 -_-

      아이돌이 청순해야 하는지는 구하라 사건을 보면 대충 감이;;;
  4. 딱 봐도 이수만 많이 닮았는데...

    얘기 안한다고 과연 몰랐을까? ㅡ.ㅡ;;

    그리고 왜 그 좋은(?) 걸 말 안할까요... 말하면 바로 채용? ㅋㅋ
  5. 민트
    써니는 소시에서 활력소를 맡고 있다던데. 근데 난 쟤 보면 활력이 안나더라.. 난 F4봐야 활력이..좀
  6. 순규야 괜찮아 오빠는 니 편이야.
  7. 하루에도수없이그짓
    피부가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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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은 확실히계산은 확실히

Posted at 2009.03.04 23:03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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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명박 대통령보다 천백배 잘생기고 똑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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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우리나라에 명박가카보다 몬 생긴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만..-_-
  2. 민트
    요즘 싸이 잘 가시나봐요. 거기 뉴스가 많은 듯?ㅎㅎ
  3. 이 댓글 가서 봤는데 한참을 웃었죠.

    나도 모르게 계산기를 꺼내는 모습 ㅋㅋ
  4. 계산이 확실해서 좋군요.
  5. ㅋㅋㅋ 사무실서 잠깐 보다가 웃음터져서 죽는줄...
  6. 진짜 1.1mm 침범해오면 어떻하죠? ㅎㅎㅎㅎㅎㅎㅎ
  7. 그래...명박엉아 보담은 리승환이가 낫다~ 인정하께~ㅋㅋ
  8. 숨어사는 짐승
    -2000 X 1100 = ?? 수령님... 마이너스 천백배로 수정하셔야 합니다!!!!
  9. 아놔.. 저분은 정말 생각이 깨이신 분인듯...ㅋㅋㅋ
  10. 40번째는 언제입니까!? ㅋㅋ;
    아...1.1m 는 대박이신듯...ㅋ;
  11. -_-
    오렌지 쥬스 마시다 뿜었다는..
  12. 하루에도수없이그짓
    하루속히북한이자멸하던가/핵이터져서다죽어버림좋겠음/
    좀잔인하지만/북은이미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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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을 주시합시다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을 주시합시다

Posted at 2009.03.04 22:58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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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야근으로 블로그가 너무 황폐화되고 있어 대충 때웁니다... 그런데 반응은 더 좋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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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
    일등!! 이런걸로 좋아해야하나 싶지만... 좋네요.
  2. 야근이 계속되니 볼만한 것들이 더 자주 올라오는군요..응?
    계속 야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능^^;;
  3. 정말 미인이시네요.

    1cm 안가도 될 정도의 미인 ㅠㅠ
  4. 역시.. 역사와 고정팬을 자랑하는 파블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블로그 독자들을 저버리지 않고 훌륭하게 블로깅을 하시는 군여..
  5. 야근수당 받으면서 블로깅하시는군요? 수령님이 부럽다는...
  6.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빤치라!!
  7. 저 아슬아슬함음.. ^^
  8. 야근에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역시 야동..?응??
  9. 옆으로 1cm 더 보여봤자...사진에 보이는 女와 같은 포즈라면...볼 것 없을꺼임 ㅋㅋ
  10. 제생각에는 1cm더 보여주면 안되기 때문에 일부러 자른 기분이...듬!
  11. 빤.. 빤치라는 문화인겝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첫 치어리더의/영상에 흠뻑졋어서/아무도 모르게 /눈물흘렸던..그대를원함/원츄

    언젠가 알꺼임/기나긴 지나간 후에/그대를 기다릴 한사람임/

    바람 같은그향기에 스쳐가는 모습에/꺼내려다 숨기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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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면 기사를 써야지기자면 기사를 써야지

Posted at 2009.03.03 14:47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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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11) 2008.12.20
  1. 그냥 덧없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ㅎㅎ
  2. 기자되기 어렵다카던데 하는 짓은....
    요즘 티비보고 난 후기를 기사로 적는 사람도 많고;;
  3. 역시 리플이 센스 만점이군요.

    그리고 아나운서나 기자나 서로 언론인인데...

    약간은 팀킬 분위기 ㅡ.ㅡ;;
  4. 베플!! 최고군요.. ㅋㅋ 그렇죠.. 딱히 알필요 없는거죠..
    쓸데없는 기사로 물타기 하려는건가??
  5. 할당량을 채우는..거겠찌요?
    중요 소식은 외면한채
  6. 오호오..
    그래도 다른 시청소감 기사보다는 나은것 같군요.
    (재미라도 주네요.)
  7. 이기래
    난 왜.. 걱정이 되지...
  8. 민트
    알찬 기사네요. .^-^.
  9. 앗 이거 아침에 봤던건데. 네이트 뉴스죠.
  10. 어 무섭군요..
    저런게 뉴스거리가 되나??
    이제 연예인들 코딱지 파는것도 포착되면 바로 뉴스거리겠군요;;
    저런식이라면 ㅋ
  11. 댓글을 칭찬해주고 싶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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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이상한 나라

Posted at 2008.12.20 14:57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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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11) 2008.12.20
  1. 사람들이 뽕을 맞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확한 약품 성분을 규명짓는 것조차 힘든 뽕 말이죠.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오늘도 주사 바늘을 꽂겠죠?
  2. 저도 평소 느꼈던 것이죠.
    욕먹는 드라마 시청률 올려주는 아줌마들 심리나,
    욕먹는 한나라당 지지율 올려주는 노친네들 심리나,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닌가하고요 ^^
  3. 대부분이 악플에, 뻔한 이야기인 것을 알지만 10에 9번은 인터넷 댓글을 들여다 봅니다. (__);;
  4. 뭐 이젠 그러려니......하는........
    OTL
  5. 국민을 Masochist 화 시키는 악의 무리들이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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