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자신감

Posted at 2009. 8. 31. 09:5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토익시험장에서 LC 끝나고...

주인장은 공부를 매우 귀찮아하는 편으로 고1 때 '가'만 10개를 기록한 바 있다. 
지금 생각해도 어찌 나왔는지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정도다-_-;

그래도 나름 시험은 잘 보는 편이라 대충 HSK나 JLPT는 며칠 하지도 않고 원하는 급수가 나왔다.
역시 중요한 건 자신감이구나, 생각하며 토익도 대충 공부하고 LC 440 / RC 440 예상했다. 

한 달이 지나고 전체 총점이 440이 나왔다. 
사람들은 개 입에 컴퓨터펜을 물려야 나올 수 있는 점수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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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못 본 점수로 해드리겠습니다 -_-;;;
  2. 아니 뭐 자기 신발 치수만큼 나온 사람 이야기도 들었는데
    다음에는 잘 나오실 거에요. ㅎㅎ
  3. 여.. 역시 수령님!!! 앞으로 한자리수까지 430번 남았습니다! ㅋ ( -_-);;
  4. 너무 상심 하지 마십시요.
    전 405점 나왔습니다.
  5. 뭔가 좋은 점수인지 나쁜 점수인지 알수 없는..ㅡㅡ;
  6. 오랜만에 댓글

    형도 이번 8월 토익 본거야?

    아무래도 허경영을 외치는것은 대새일듯
  7. 다음 시험 전에는 허경영을 외치고 보세요.
  8. 지금부터 공부해서 12월 JLPT때 3급을 따보려고 하는데 불안합니다.=_=

    하루세번 허경영을 외치는 신심을 길러야 할 듯.
  9. 저랑 점수 차이가 별로 크지 않는....
  10. 비로그인
    아... 링크 옆에 경고라도 남겨 주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플레가 코로 들어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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