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can I do for me?What can I do for me?

Posted at 2009. 9. 29. 20:38 | Posted in 수령님 단상록
요즘 그냥 생각 없이 눈물이 왈칵하려는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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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거의 무뇌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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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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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냥 늙은 개마냥 뻗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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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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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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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따위 집을 떠난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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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당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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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왜? 라는 질문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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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봐도 답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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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로는 더욱 답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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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삽질만 반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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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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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till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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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그저 극기와 인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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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한 생에 대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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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벽을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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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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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훈훈한 책 선전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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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배
    加油 화이팅선배 ㅠ.ㅠ ㅋㅋㅋ
  2. 대야새
    울고 싶을때는 여친 품에서 울으렴...
  3.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하였는지를 알면 힘들어 질텐데말이죠.ㅜㅜ
    언제나 모르는게 약인법이 있습죠..흑흑
  4. 화이팅!! 날 수 있을거에요!!
  5. 납작버섯
    뭘 나도 사는데...
  6. 커헉.. 마지막 사진.. 저것도 짤방이 될수 있다니.. ;;;
  7. 해색
    동오의 덕왕 무시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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