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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 4. 1. 20:2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지인이 말했다.

"요즘 학교에 뚱뚱한 여자애가 없어. 오늘 250명 지켜보다가 1명 겨우 찾았어."

참고로 만우절과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 둔다.

10년쯤 지나면 소녀시대가 지천에 깔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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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sume nana
    무슨말을 하고싶은건가요?
    철학좋아하지 마세요 우울증 와요...
    야동 한편 추천해 드릴까요?
  2. 지인도 지인이지만 왜 꼭 그걸 리동무에게 말했을까요..?
    끼리 끼리 모인다는 그런 옛말이..ㅋㅋㅋㅋㅋㅋㅋ
  3. 지인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이럴려고 말한건 아닌데
    똑같은 사람되기 싫은데 똑같은 사람되기 싫은데 똑같은 사람되기 싫은데 똑같은 사람되기 싫은데 똑같은 사람되기 싫은데
  4. 시아와새
    몇년전 몇개월 동안 연락 없던 친구가 갑자기 난데 없이 문자를 보내더군요.

    "앗?! 우리반에 대머리 있다."

    3분 후

    "...아니군"
  5. '250명까지찾아본새끼가더미친놈' 심히 공감합니다. ㅎㅎ
  6. 지천에 깔린 소녀시대들.. 음..
    상상만 하더라도..
    다만 내 여자가 아닌데.. T.T
  7. 현실적인 걸루 예를 바꿔보죠 ㅎㅎㅎ

    "요즘 학교에 거유 여자애가 없어. 오늘 250명 지켜보다가 1명 겨우 찾았어."
  8. 납작버섯
    그 소녀시대랑 결혼할수있을까...결론은 돈벌어야...ㅡ,.ㅡ
  9. mw
    저 사진보고 다른사진들은 없나 찾아봤지만.. 현실은 참 슬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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