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깔 수 있는 표현의 자유아무나 깔 수 있는 표현의 자유

Posted at 2010. 4. 2. 09:59 | Posted in 예산낭비 문화부

세계 어느 나라나 프라이버시와 표현의 자유를 놓고 저울질을 한다. 이 중 미국은 유독 표현의 자유 쪽으로 추가 쏠려 있다. 그래서 구라만 치지 않는다면 마구잡이로 까도 별 문제가 없다. 위 영상만 해도 우즈는 꿀 먹은 벙어리 모드고, 오히려EA sports-_- 가 사우스파크를 고소했다고 한다.

나도 예인님 생각처럼 동혁이형 개그가 좀 수준 낮다고 생각한다. 막말로 개그맨 아무나 시켜도 저건 할 거다. 그러나 공중파에서 소리지를 수 있는 곳은 겨우 개그라는 것도 이 나라 현실이다. 표현의 자유가 장땡은 아니라도 뭔 말이라도 할 수 있어야 비판과 풍자 수준도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게 내 생각. 

PS. 동혁이형 생각하니 개인적으로는 보수단체가 이야기한 걸 가지고 꼭 정부랑 연관지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임. 
  1. 수령님을 까자!
    ㅋㅋㅋㅋ
  2. 글로리님은 역시 나와 생각이 같으셔~~ ㅋㅋㅋㅋㅋ
  3. 납작버섯
    까...도되나여~~ㅋㅋ
  4. 모두들 같은 마음이군요 ^^
  5. 사우스 파크 짱짱짱
  6. 지나가며
    수령님은 까야 제맛인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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