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여자에게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다길에서 여자에게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다

Posted at 2010. 9. 26. 23:2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외로움이 뼈에 사무치다 보니 별의별 미친짓을 하게 됨. 뭐 결과는 위와 같고... 
가다가 하이힐이나 부러져서 교통사고나 나라는 저주를 퍼부었다. 
혹시라도 뉴스에 하이힐 부러지며 교통사고 났다는 기사가 뜨면 이 블로그 주인장 때문인 줄 아시고...
뽀너스로 친구와의 대화록.

친구 : 요즘 뭐하고 살아?
 
승환 : 여자에 굶주려 살아.
 
친구 : 무료 다운로드 쿠폰이라도 줄까?
 
승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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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발...ㅡㅡ;
    웃을수 없는 사람 내밑으로 댓글 다삼...
    웃는게 웃는게 아니니 이 인생 어찌 할꼬...ㅜㅜ
  2. 오랜만에 포스팅을 활발히 하시는 건지
    바빠서 안 들리고 있다가 오랜만에 찾은 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재미있는 글 잘 보고 있어요. ^^;

    밑에 생일파티 짤방은 출처를 한 번 찾아 봐야 겠습니다. ㅎㅎ
  3. 비밀댓글입니다
  4. 아무래도 우리 잉여들 함 모일까요 ㅋㅋ
  5. 진짜야? 싸대기 날리디?
  6. 용기있으시군요.
  7. 지나가며
    쿠폰점...
  8. 제.. 제가 여기 댓글달면.. ( -_-);; 몰매를 맞을 기세!! 하앍!!
  9. 뭔가 아이러니.. 웃을 수 없는 사람 댓글 달라고 하셨는데 닉이...

    저도 몇 년 전엔가 터미널에서 귀여운 여자분이 보이길래 나름 옷도 적절하게(응?) 입고해서 도전해서 성공했죠!! ㅋㅋㅋ

    얘기 좀 나누다가 버스 타고 가면서 전화 하니 없는 번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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