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대정신 - 휘발과 수다온라인 시대정신 - 휘발과 수다

Posted at 2010. 12. 6. 23:04 | Posted in 수령님 단상록
내가 블로그를 갑자기 다시 열심히 한 이유가...


존경하는 inuit옹의 표현을 빌리면 휘발과 수다의 시대... 라서 한 것. 내가 좀 바보 근성이 있어서...

서울시내 건물들은 심심하면 부수고 다시 짓는다. 또 친구들 여자친구는 매일같이 바뀌고 있다. 서울생활 10년째인 나도 가끔 이 거리가 이 거리였는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할 정도이고, 친구들 싸이월드는 이제 대문 여자 바뀌는 거 짜증나서 안 들어간다-_-

너무 빨리 바뀌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은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그리움도 잃어가는 것 같다. 그것이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로 변해가고 있는 사실이 그리 달갑지 않다. 휘발과 수다 이상이 있던, 좀 더 사람냄새나는 온라인이 그립다.

사... 사람냄새가 그립습니다!!!

  1. randoll
    핥학핥학
  2. 발냄새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주우.. ^^;;
  3. 여자납치가 그리운거면서...
  4. 아 발가락 빨고 싶다.
    발냄새가 그립습니다..
  5. 그러니까 결국은 여자가 그립다 이거네요
  6. 나는 빠는 것보다 빨림을 당하는 쪽이..
  7. 지금의 나라면 저 발의 새끼발가락과 약지사이의 그곳도 을수 있다는...
  8. 이승환님이 inuit님의 소환에 성공했습니다.
  9. 형! 저 P&G 최종 합격! 진방이 형도 연락 왔던데... 암튼 오늘은 행복한 날이네요 :)
  10. 유목민
    하, 핥핥!
  11. 과객..
    하앍 은 안녕 이라는 뜻인가요?

    그렇담 나도 하앍~핥~!
  12. 저 발은 씻은건가요?
  13. kenneth
    심히 도발적인? 사진이군요 ㅋㅋ
  14. 저련
    휘발되었으면 하는 사건이 많은 것이 수령님의 장점이자 단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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