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딜레마 사회뉴스 딜레마 사회

Posted at 2011. 1. 10. 16:51 | Posted in 예산낭비 문화부
"이 만화는 뉴스를 꺼버리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만화다."

<브이 포 벤데타>의 작화가 로이드가 한 말이다. 참 서글픈 말이지만 동시에 부러운 말이기도 하다. 김혜수의 W와 후플러스가 사라졌고 KBS와 연합뉴스는 당기관지가 되어 버렸다. 거기에 친정권 종편사가 무려 넷이나 대기하고 있다. 뉴스를 끌 수도, 끄지 않을수도 없는 딜레마 세상.



  1. 야동전문 채널을 종편 사업자로!!!
  2. 매일 보는게 야동밖에 없는 생활이 점점...

    그런다고 야동을 끓을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안봐도 되요..승환님 블로그처럼 볼꺼리가 많잖아요..^^
  4. 마오
    종편때문에 우리는 더 죽어나갈듯... 젠장...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