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리코 언덕에서코쿠리코 언덕에서

Posted at 2011. 10. 3. 00:28 | Posted in 야동후후식 영화부
향후 이 블로개인적인 삶의 log(기록)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예정입니다. 고로 남을 배려하는 공간이 될 리는 없고, 영화평은 엄청난 스포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영화 제목 : 코쿠리코 언덕에서

3자평 : 구리다.

10자평 : 막장드라마의 백분 압축

줄거리 : 한 인물 좋은 청춘남녀의 어이상실 이야기.

추천 대상 : 적당히 먹물성 있는 사람들. 간만에 2D를 즐기고 싶은 사람. 

비추 대상 : 스토리의 개연성을 원하는 사람. 다이나믹함을  원하는 사람.

감독에게 하고픈 말 : 영화 보는 내내 담배가 피고 싶었다.

칭찬 한 마디 : 음악이 좋고, 퀄리티가 높은 배경이 꽤 보인다.

특징 : 아무래도 감독이 친한파인지, 막장성이 굉장히 강하다. 소재도 그렇지만 막장 스토리의 서술 방식도 아무런 장치 없이 그냥 적당히 '누군가가 알려줄 것이다'라고 한 후 이야기를 들으면 문제 해결. 

악담 한 마디 : 흥분도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보기드문 영화.

기타 한 마디 : 2D의 프레임 넘어가는 게 이상할 정도로 눈에 거슬렸다. 용산 CGV에서 봤는데 그 문제일 수도 있겠다.

총평 :  일본 관객 동원 수 1위였다는데, 일본은 카라가 충분히 지배할 수 있는 나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1. '흥분도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영화를 취향으로 삼고 사는 사람으로서 꼭 보고 싶네요. 거기다 '막장 스토리'도 있다니 설레는 마음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