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몸매슬픈 몸매

Posted at 2011. 10. 3. 22:21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요즘 돼지처럼 살이 찌니까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봐야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문제는 배가 쪘다는 것. 고딩 때까지 마른 편이었는데 줄어든 건 운동이오, 늘어난 건 술담배다보니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각하가 참 존경스러운 분인 건 사실인 듯.

 존나 맘에 드는 양키 짤방을 발견해서 끄적거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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