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 써머스[숙대입구] 써머스

Posted at 2011. 10. 4. 22:24 |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

본격 맛집 블로거 도전기 2차.

무려 네이트 메인에 이런 게 올라와 있길래. 6900원에 11가지 치킨이 무한리필?

보통 남자 둘이서 치킨 한 마리에 맥주 500씩 걸치면 배가 터지려고 한다. 술이야 그 특성상 무한히 들어가겠지만 사실 저 가격이 딱히 남지 않는다는 점. 써머스(...) 라는 치킨집의 닭 상태가 아주 나쁘지는 않다. 세가지를 시켜먹어 봤는데 의외로 크게 나쁘지는 않았음. 일반 치킨집보다는 조금 떨어진다는 소리.

뭐, 배만 크다면 여기가 남는 장사일 수 있는데, 문제는 여기 맥주다. 주변에 왜 이리 소주를 마시는 인간들이 많나 했는데, 맥주 맛이 더럽게 없다. 흔히들 맥주 맛이 없으면 '물탔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건 물에 맥주를 탄 느낌. 소주를 시켜서 타먹는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기도 하다만 굳이 여기를 갈 필요야.

숙대 앞에 기억나는 술집으로는 경성양꼬치를 추천한다. 한국인 입맛에 양꼬치를 잘 로컬라이징(...)한 느낌. 

 
  1. 서울 가면 저기 가야징....
  2. 아 그리고 천번째 글 추카추카피카추염
  3. 오늘 맥주가 공짜라는데 마시자우~~ ㅋㅋㅋ




    그나저나

    난 총수와 수령 중 한명을 택하라면 수령을 택하게쏘~~~
    (물론 더 만만해서임 ㅋㅋ)
  4. 대야새
    한번 가봐야겠군... 맛집 블로거라 ㅋㅋㅋ
    안어울림... ㅎㅎㅎ
    카테고리 보니 딱 1000번째 글이구만 나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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