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현실깨달은 현실

Posted at 2012. 10. 30. 21:2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리스완 : 오늘은 도저히 술 못마시겠다...


21세 여아 : 그래도 친구가 마시자면 마실 거죠?


리스완 : 아니. 예쁜 여자가 마시자고 하면 마시겠지.


21세 여아 : 정말 안마시려는 의지가 확고하시네요.


리스완 : ......


사방이 막혀 갈 길이 없네...



용기 내서 뛰어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바닥...



나는 차디찬 세상에 절망했지...



이런 건 모두 꿈에 불과해...



안선생님은 말씀하셨지...



하지만 나는 쓰러져 있을 수 없었어.



끝의 끝의 절망이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그렇다! 나는 새롭게 시작하겠다!



칭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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