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주는 사람들응원해주는 사람들

Posted at 2006. 8. 13. 23:3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유학 프로그램 면접 후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형, 꼭 합격하세요."

"응, 고맙다. 그런데 내가 합격하면 뭐가 좋지?"

"육개월동안 안 보고 지낼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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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다면, 온라인에서 아는 사람은 응원할 필요가 없겠네요. 인터넷도 안되는 오지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한. -_-;;;
  2. 저의 나와바리 옆동네로 오시게 될텐데..
    저는 말려야 되는건가요?
    가까운 거리는 아니겠지만서도... ㅎ
    • 2006.08.14 23:56 [Edit/Del]
      다행히도 저는 (합격한다면) 청도와 멀고 먼 북경에 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기 싫은 두 도시가 북경과 천진입니다만 -_- 아쉽게도 이번 코스부터 남경 코스가 폐지되고 북경 코스만 남아 버렸습니다.

      북경과 천진이 싫은 이유...
      1) 더럽다 -_-
      2) 한국인이 미치듯이 득시글거린다.

      덤으로 북경이 더 싫은 이유...
      1) 꼴에 물가까지 비싸다
      2) 인간들이 좀 이상하다고 한다 -_-?

      에휴...;
    • 2006.08.18 17:30 [Edit/Del]
      북경 가까워요...

      여기서 차로 8~10시간 밖에 안걸릴껄요? ^^
    • 2006.08.20 22:57 [Edit/Del]
      본 덧글을 남긴 시간부로 제 청도 여행 숙박비가 무료가 되었습니다. ㅎㅎ
  3. 해성
    승환님, 영어를 하지 그러셨어요-
    (바로 윗 댓글을 보며)ㅎㅎ

    '된장녀'에 관한 글은...
    최초, 제가 검색한 블로그의 성격이 나오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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