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구두비단구두

Posted at 2006. 12. 21. 15:02 | Posted in 야동후후식 영화부
제작비는 배우 한 명 게런티에 미치지 못하고 박장대소할 장면도 없지만 참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코메디다. 척박한 한국 코메디시장에 이런 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반가운 일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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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지... 저 소개글이 다인가?? 아쉽다... ㅡㅡ 아쉬워... 모두들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요..
    글은 겨우 두 줄에 미치지 못하고 박장대소할 글귀도 없지만 참 짐승냄새나는 글이다. 활기찬 이 블로그에 이런 글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경악할 일이 아닐까 한다. (본글 패러디) ㅋㅋㅋ
  2. 민트
    저 영화 개봉한 줄 몰랐네요. 근데 소개글이 너무 간략하다~
  3. 크크크.김진방구님 댓글이 재밌어요. 근데 코메디인가요. 포스터에 제목이 빨간색이라 약간 섬뜩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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