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원하던 하루이다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원하던 하루이다

Posted at 2007. 5. 2. 16:4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박근혜 "탈당하고 진정한 보수 세력을 결집하겠다."

이명박 "청계천 다시 헐고 새로 짓겠다."

최병렬 "다시 한 번 탄핵에 힘써 나라를 구하겠다."

조순형 "최병렬 동지와 함께 단식하겠다."

전여옥 "나도 경선 참가하겠다."

김근태 "오늘부터 열린우리당 내 밑으로 전원 단식이다."

정동영 "이제 블로그에 답글 안 올리겠다."

천정배 "배고프다, 단식 그만두겠다."

손학규 "한나라당으로 복당하겠다."

고   건 "출마철회 번복하겠다."

정운찬 "나도."

권영길 "이번 민노당 경선은 소수의 간접선거로 치르도록 한다."

노회찬 "일단 파업부터 하고보자."

김길수 "불심으로 대동단결"

허경영 "공화당 정식창당하겠다."

전두환 "사실 29만원도 없다. 국민 여러분께 성금을 부탁한다."

노태우 "나 이사람, 믿어 주세요."

김영삼 "IMF는 좌파용공세력의 음모였다."

김대중 "헌법 개정해 재출마하겠다."

부   시 "미 전 병력으로 북한을 치겠다."

김정일 "죽어도 핵무기는 다 쓰고 죽겠다."

아   베 "위안부는 조선인들이 애원하였기에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일이다."

노무현 "오늘부로 유신을 선포한다."


이승환 "헛된 오늘은 계속되어야 한다..."
  1. 후훗... 상큼한 풍자로군요...
  2. 박경림 결혼한대염.
  3. 이거 제대로인데요.
    승환님은 헛되지 않은 하루를 보냈군요. 역작을 남겼으니.
  4. ㅎㅎ 재미있는 글이네요..
  5. 이명박 "청계천 다시 헐고 새로 짓겠다."

    여기서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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