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과잉사회정치과잉사회

Posted at 2007. 9. 7. 12:4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친구 외계인이 프랑스 유학가기 전 만남에서의 대화

외계인 : 학원에서 수업을 듣다가 class가 나와서 그걸 "우리 학교에는 두 계급이 있다"고 해석했다가 쪽을 먹었지.

리승환 : 어, 그런데 class가 그거 말고 무슨 뜻이 있지?

빨갱이 : 그러게요...

미친놈 : 다른 뜻이 또 있나요?

요즘 대선 때문에 너무 후끈한 듯 합니다. 누가 되도 우리 살림살이 안 나아지니까 토익이나 공부합시다.

'수령님 생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떤 고백  (14) 2007.09.12
사랑의 기술  (40) 2007.09.10
정치과잉사회  (16) 2007.09.07
졸업 즈음에  (14) 2007.09.04
어설픈 수습  (16) 2007.08.31
귀신과의 조우  (12) 2007.08.29
  1. 설마 class마다 알고 있는 'class'라는 단어의 뜻이 다른 걸까요? ^^
  2. intherye
    리더기에서 읽고 컴공과 분께서 한 마디 했을 줄 알고 와봤는데 아직이네요. -,.-
  3. 허허..이거 빨갱이들이 너무 많군요.^^ 음 이곳 블러그 유머에 중독되가고 있습니다.ㅎㅎ
    • 2007.09.08 00:36 [Edit/Del]
      저기 위 넷 중 빨갱이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저 정치중독자일 따름이지요. 김선생님 블로그는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
  4. 외계인이 프랑스까지 유학을 오시다니...
    멀리서 오셨네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와 비밀방문자는 빨간색으로 글씨가 써지네요. +_+
    저 컴공과 나왔는데염..흙 어쩜좋지!
  8. classick. and tired.
    안녕히 주무세요- 호호.
  9. 이렇듯 소재가 떨어지니 주변 사람들을 팔아먹는 리승환 옹...ㅋㅋ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