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발표의 법칙대학교 발표의 법칙

Posted at 2007. 10. 17. 00:00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1. 절대로 교수가 전공한 분야를 까지 마라.

2. 죽어도 까고 싶은 경우는 약점인지 강점인지 애매하게 말하라.

3. 2를 택할 경우에도 앞으로 큰 잠재력과 함의가 있음을 강조하라.

결론 : 교수는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자기 생각이 옳았음을 주장하기 위해 발표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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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 나열하신 초식들은 어쩔수없이 평생 써먹어야할 기본기입니다. ㅠㅠ (<-- , --> + A 라고 할수있지요.)
  2. ㅎㅎ 세상 누구나 (아프리카든 미국이든 북유럽이든) 비난 좋아하는 사람 없고 칭찬 싫어하는 사람 없죠. 설마 승환님, 잠자는 사자(교수)의 코털을 건드린 건 아니겠지요?
    • 2007.10.17 23:47 [Edit/Del]
      자기를 까는 것도 아니고 전공분야를 까는 건데도 여기에 교수들이 민감하더라고요, 밥줄이라 그런가...

      사실 펄님이 이야기하신 부분의 일이 일어났는데 그건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_-;
  3. 그러게요, 발표 후에 깨달으신 게 아니길 바랍니다. -_-;
  4. 발표만 그렇겠습니까, 시험도 그렇고 다 그렇죠.
  5. 사랑과 정의의 블로그에서 명패 설명이 바꼈습니다. 갑자기 성공은.... 성공하셔야죠.

    욕먹더라도 돈받고 먹는 회사가 제일입니다. 돈받고 배우기도 하구요.빨리 회사에 들어가세요. ^^;;;;;
    • 2007.10.17 23:48 [Edit/Del]
      회사, 혹은 조직이라고 해도 제가 나아갈 방향과 가치가 부합하는 곳으로 가고 싶어서 나름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뭔가 action이 따르지 않으니 답답한 점도 있네요. 언제 좋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6. 설마 승렬업하 한테
    • 2007.10.17 23:49 [Edit/Del]
      오교수님은 꽤 합리적인 분이라 상당히 이야기가 smooth하게 진행된다. 물론 안 건드릴 부분은 안 건드리겠지만 말이지 (결국 비굴이군...)
  7. ㅎㅎ 역시 승환님이네여...요거는 대학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통하는 법칙같습니다
  8. 역시나 한결같이 빼꼼한 문체가 매력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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