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가넷의 말케빈 가넷의 말

Posted at 2006. 5. 26. 01:34 | Posted in 실천불가능 멘토링부
나를 이 세계로 이끈건 무엇이었을까. 지금으로선 짐작도 가지 않는다. 돈 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뭔가였을까. 그래도,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다. 이 세계로 빠져든 순간부터 머릿속에서 다른 욕망들은 사라졌다는것. 마치 다른 꿈들은 자물쇠로 묶어 놓은듯하고 이 세계 최고의 자리만 풀어져 내 눈속에 들어오는듯 했다. 모두가 고졸인 나에게 안된다고 했지만 나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을 했고 오직 그 꿈을 위해 실천에 실천만 거듭했다. 소년들이여 확실한 꿈을 가졌다면 주위에 모든 여건 따윈 잊어야 한다. 당신의 소망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를 부숴버려라. 삶의 경계선이라는 추상적인 단어에 사로잡혀 자신의 인생을 헛되이 하지마라. 당신들의 가능성은 무한대이다.

'실천불가능 멘토링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장해제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생각  (4) 2007.10.14
팀 던컨  (14) 2007.05.23
연세대 안병영 교수님의 종강록  (18) 2007.01.04
케빈 가넷의 말  (4) 2006.05.26
NHN 이해진 사장의 글  (5) 2006.04.12
김웅진 교수님과 면담  (1) 2006.04.09
  1. 성공한 사람들의 말은 언제나 옳게 들립니다.
    문제는 성공하지 못하면 그 사람의 말은 종교에서 신도들을 꼬드길때나 쓰일 수 있는 것이라는거 ..
    성공하지 못한자의 불평은 오늘도 쌓여만 갑니다.
    (갑자기 눈앞의 사물이 뿌옇게 보여요)
    • 2006.05.27 00:28 [Edit/Del]
      그래서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있는 거겠죠 -_-
      그래도 세상 탓하지말고 열심히 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2. 뭐, 이제는 고졸신화는 없을테니 코비와 가넷은 전설이 되겠죠.

    그건 그렇고 예전에 블로그에서 음악 재생할떄, 윈도우 툴 말고 예쁘장한 툴같은게 있었던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겁니까?
    • 2006.07.06 16:13 [Edit/Del]
      음... 그렇네요, 어쨌든 NCAA와의 야합이 그다지 반갑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재생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 ㅠ_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