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갤과 안창호딸갤과 안창호

Posted at 2007. 11. 4. 21:23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디시 인사이드에 딸갤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뭔지는 우리 친구 네이버나 유씨씨 강하다는 다음에 물어보시고...

거기에 한 네티즌이 좋은 동영상 리스트 만들고 각 배우별, 회사별, 장르별로 정리해 공지로 띄우자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왜 이렇게 한심하고 소모적인 대화만 하느냐고 이래서 딸갤이라 부를 수 있겠냐고 꾸짖었습니다. 사실 전혀 틀린 말은 아닌지라 고개를 끄덕일 때 보인 덧글은 저를 숙연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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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만에 디씨 놀러갔다 왔습니다. -ㅁ-)ㅋㅋ
  2. 커허....
    문구를 보고 크게 깨달은 바 있어,
    지금 바로 대통령 후보 등록하고 오겠습니다.
  3. 평소 보이지 않게 Lane님 블로그를 흠모하고 있던 차, 큰 뜻을 품고 대권에 도전하신다면 분골쇄신 돕겠습니다.
  4. 장애물이 없는 길을 찾는다면,
    그것은 아무데도 가지 못하는 길일 것이다.
    - 프랭크 A. 클라크 -
  5. 그사이 주옥같은 포스팅들이 잔뜩이네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서도 이렇게 모아 보는 재미도 제법 좋은데요?^^ 몸이 안 좋아서 열흘 넘게 입원했었습니다. 다시금 자주 찾아뵐게요. 하하
  6. ㅎㅎ 재미있습니다..ㅎㅎ 간만에 잘지내시는지 인사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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