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선택은?그녀의 선택은?

Posted at 2008. 1. 22. 14:5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제가 사는 동네는 달동네인지라 할아버지, 할머니 인구밀도는 엄청나지만 젊은 애들이라고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오늘 밥을 먹고 오는 길에 여중생으로 추측되는 애가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마음이 동한 저는 말을 걸까 고민했고 결국 짧은 침묵과 함께 그녀를 보내야 했습니다.

제가 말을 걸었다면 그녀는 저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집단지성을 발휘해 주세요.

1. 정신병자

2. 변태 로리콘

3. 핑크빛 괴한

4. 막장 바바리

5. 근육질 미소년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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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사 그 여중생이 넘어온다고(?) 해도 우짜실려구요??
  2. 이쁜 여고생도 아니고, 여중생에 마음이 동하시다니... 승환님 어쩌다가..
  3. Ha-1
    바바리 미소년!
  4. 민트
    2. 변태 로리콘!!!!
    얼마 전 친구 오빠 방 들어갔다가 '카드 캡터 체리' 달려 보고 식겁.. 그 옆의 수 많은 레고 보고 또 한 번 식겁.
  5. 역시 삼은 중삼이 최고인걸 아시는건가요 쿨럭..
    저는 미친척하고 5번을 지지해드리지요. ㅜㅜ
  6. 인정하긴 싫지만.. 5번.. ㅠ.ㅜ
    (실물을 봤는데.. 미소년 맞더구만요. )
  7. 본인 인증샷 먼저!
  8. 핑크빛 미소년이요.. ^^
  9. 핑크빛과 괴한의 조합이 요상하고 수상하군요. 어울리실 것 같습니다. inuit님의 증언을 수렴해 핑크빛 미소년 괴한으로 답을 내겠습니다. -_-
  10. '마음이 동한'이란 표현이 이런 저런 일들을 상상하게 만드네요.
    ㅡ ㅡ;
    좌우당간 그 학생이 승환씨를 백마 탄 왕자님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웃음)
  11. 1번도 아직 안 나온 것 같아서 1번 드립니다.
  12. paris33
    승환이 오빠는 스스로 보기중에 어떤 인물로 보이고 싶은 겁니까?
    중학생이라면 위의 5인을 다 합친 인물로 볼런지도요...ㅋㅋ
    승환님을 뵙기 전이라 상상력으론 감히 답을 찾기 힘드는군요 ^^
    걍~ 님의 생김새 그대로 순순히 그 여학생이 느꺼주기를 바랄뿐입니다
  13. 3번 캐릭터도 신선한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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