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나의 본관자랑스러운 나의 본관

Posted at 2008. 7. 18. 16:42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저는 경주 이씨입니다. 비록 수는 적지만 그들의 능력은 매우 뛰어나 각계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습죠.
대표적인 세 분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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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행정계, 정치계, 경제계에 있어 최고의 자리를 꿰어차신 분들입니다.



결론 : 성을 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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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노무현 -_;
    종친회홈피가면 단체사진 정중앙에 앉아계시다능...
  2. 어리민쯔
    어익후.;;
  3. 이거 부러워 해야되는거 맞지요? ㅎㅎ
  4. 이재오가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는데 동의못하겠습니다~!~
  5. 이뉴
    ....이거 진짜입니까? 점마들이 정말 내 선조란 말입니까? -_-;
  6. 민트
    경주 이씨 가문 빠워가 엄청나군요. 부럽습니다.
  7. 저양반들 종친회 참석은 한답니까?
    내가 참석을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떡고물은 언제? 없으려나?
  8. 추씨같은 마이너에도 추부길 같은 인간이 있는데, 메이저한 성씨는 이리저리 많이 걸릴 듯 하네요. :)
  9. -_-;
    경주이씨도, 구한말 가장 많이 팔렸던 신라 왕족 김,박씨만큼은 아니더라도

    족보가 많이 팔려 돌아다닌 집안중 하나입니다..ㅎㅎ

    혈통이 분명한 종친쪽을 빼면 유전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을 확률이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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