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댁의 비밀삼촌댁의 비밀

Posted at 2008. 8. 31. 18:2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잠시 일이 있어 삼촌댁 근처에 갔다.

간 김에 친척동생 생각이 나 밥이나 사줄 겸 연락을 했다.

먹는 거라면 이명박 돈 보듯 하던 녀석이 왠 일로 그냥 집에서 보자고 했다.

오랜만에 삼촌께 인사나 드릴 겸 알겠다고 그 집으로 갔다.

무더운 8월, 엘리베이터는 고장 나 있었다.

ps. 삼촌댁은 22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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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의 근성을 본받아 올라는 갔습니다만 다리가 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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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민쯔
    축하드립니다(?)
    뭐, 제 친구 중에는 엘리베이터 무섭다고 15층을 1년 동안 걸어서 오르락내리락 한 애도 있었는데요...
  2. 22층...!
    일주일치 운동은 몰아서 하셨겠군요..ㅋㅋ

    이명박 돈보듯..! 이란 비유는 아주 마음에 와닿습니다요 ㅎㅎ

    지금 시간 즐겁게 보내고 계시죵??
  3. 22층이면... 다리가 후들후들하겠습니다. 저라면 밑에서 전화해서 친척동생 내려오게 했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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