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림치마를 지지합니다말림치마를 지지합니다

Posted at 2008. 9. 4. 23:0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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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은 벌룬치마더군요. 근데 너무 퍼지면 안 예쁩니다.
살짝 퍼지고 살짝 말려 올라가야 예뻐 보여요, 웃흥~ ♥

결론 : 블로그 최상단을 보세요 최근 졸업시즌이라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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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지지를.. ^^;
  2. 발랄하고 예쁘기만 한데요?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
  3. 만적
    저만 해도 보통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 가능할 듯 하다는 ㅈㅈ 어쨌든 두루뭉수리한 변태 태그보다는 장르의 구별에 신경을 곤두세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마[에 대한] 패티쉬'쯤이 일단 가능한 행위에 공통된 것일테니, 그러한 종차(치마 패티쉬/그것이 아닌 것)에 따라 변태 유를 하위 종으로 나누어 세분화해 들어가시죠. ㄲㄲ
  4. 비밀댓글입니다
  5. 흐흐..이정도면 머 건강함의 상징~!!
  6. 어린이스러운 걸 좋아하는 경향이 있더군...
  7. 뉴욕의 여름, 수령님이 좋아하실만한 살색이 많이 드러나는 복장의 여인네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얼른 준비해서 들어와보세요.
  8. 김선생
    설마 저걸 입으시려는건...ㅎㄷㄷ
  9. 민트
    하하하.....-_-;
  10. 전 뭐니뭐니해도 청치마가..
    끝이 약간 해져서 살짝 말려올라가있으면 어익후...ㅋㅋ
  11. 무슨 옷인지도 잘 파악이 안되니, 옷이 예쁜건 모르겠어요.
    그래서 모델이 중요한가보군요. -_-
  12. 고리라
    군대에선 치마만 두르면 대낄이던데 이젠 바지를 먹어야 존재의 의미를
    깨달으니 관음의 시의성이라...오늘 깊은 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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