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스팅이 뜸하고 부실한 이유요즘 포스팅이 뜸하고 부실한 이유

Posted at 2008. 9. 22. 21:3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다들 알다시피 마지막 학기인지라 취업 준비로 힘듭니다... 당연히 헛소리고요...

대충 갈 길 정한지라 원서 몇 곳 낼 곳도 없고 그나마 준비도 별로 열심히 안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블로그가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이유는...

글쓰기가 귀찮아서도 아니고 바빠서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어져서 그럽니다 -_-...

책도 안 읽고 신문도 안 읽고 수업도 얼마 안 듣고 그야말로 원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 공동체도 없군요... 전 요즘 이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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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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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색
    나도 너무 생각이 없어져서 참 고민...을 생각이 없는데 할리가.
  2. 효원
    오오- 그림이 마음에 듭니다!
  3. 민트
    효원님 밑에 글을 쓰다니 이런 영광이.
    여튼 어서 정신차리세요. ㅎ 역시 마지막 학기는 힘든가봅니다.
  4. 톰보이
    오, 무념무상의 경지!

    저 역시 포스팅이 뜸하긴 하지만, 그런 해탈의 경지는 아니라
    그 마저도 좀 부럽군요. ㅎㅎㅎ
  5. 낙타등장
    생일이 지나 나이도 한살 더 먹었으나;;;;;
  6. 저는..갈길을 못 정해서
    원서를 못 넣고 있..-_-;;;;;;;;;;;;;;;;;;;
    갈길을 못 정했으니 준비도....orz
    아 정말 인생 될대로 되라..여서 큰 일이에요ㅠㅠ
  7. 백수14년차
    흐흠. 아직도 현실이 어떤지 잘 모르는거 같은데? 학교에 있든 대학원에 진학을 하든 학교에서 상상하는거 10배로 지금 밖갇 현실이 무시무시하다. 전쟁터 나올려면 마징가라도 하나 맹글어서 나온나. 아니면 초탄측사다. 아가 유머감각은 있어서 재밌는데 조금 정신각성이 필요할 것 같아 우연히 지나가며 몇마디 씨부렁거린다. 난 솔직히 요즘 대학 댕기는 애들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왜냐? 전쟁터의 참상을 아니깐. 훈련소에서 도대체 뭘 알겠냐?
  8. 우와... 관록이 느껴지는 댓글. 승환님의 팬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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