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성추행당하다또 성추행당하다

Posted at 2008.10.10 17:3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예전 아픈 기억을 딛고 일어설 즈음 오랜만에 본 여자 후배가 얼굴에 홍조를 띤 채 다가와 말했다.

"오빠, 학교에서는 지퍼 좀 잠그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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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내 팬티는 국방색 Brave m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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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
    저 굴비 표정 리얼하네요. 죽기전에 사후세계를 본건가...
  2. 예전 아픈기억은 읽고, 검색해봐도..
    무슨뜻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3. 축하드려요~~ 종종(?) 당한 후기 부탁드려요.
  4. 그래도 홍조는 좋은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ㅎㅎ
    짤방은 참으로 그로테스크한게 맘에 듭니다.
  5. ...삼가애도를...=0=);;;
  6. wenzday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 실망시키시지 않는군요. 후훗.
  7. 어리민쯔
    저 위의 ragi님...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ㅠㅠ
    읽자마자 박장대소한 전............
    후 ┓-
  8. 유객
    아, Brave Man에서 왠지 동병상련이...
    저 말고도 용맹무쌍한 사나이의 상징인 그 팬티를 입고 다니는 분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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