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면접함정 면접

Posted at 2008. 11. 11. 20:2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면접의 상습 질문, 지원동기에 대해 친구는 준비한 항우와 유방을 인용하며 자신의 답변에 득의양양했습니다.

면접관은 그 대답을 중국어로 해 보라는 짤막한 답변만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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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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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거 실화예요?

    너무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ㅋㅌㅋㅌ

    승환님글은 어떤 상황의 글이건 늘 위트의 페이소스를 놓치지 않아서 좋음....ㅋ
  2. 이 스킨을 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스킨으로 검색해보니 9월달 글.....ㅡ.ㅡa
    왜 며칠전부터 처음 본 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거지...

    아무튼 그글에 트랙백 하나 쐈어요...
    드디어...게으름 리뉴얼 끝...lol
  3. 흐흐흐 저도 영어, 일어 다 시켜본지라.. ^^;;;
  4. 이런 이야기도 "친구" 를 "나" 로 치환시켜 놓으면 더 진실에 가까워지지 말입니다..(-,-)/
  5. "셤머??" 라고 크게 외쳐줍니다.

    ( 그거 외엔 중국어 모름 . 길 물어보는 미국인한테 " I can not speak English " 하며 달아나는 꼴이군요. )
  6. 아! 아직도 취업을 못하셨군요? 애도 -.-;;
  7. 음...일본 위인을 인용해야겠습니다...(먼산)
  8. 면접관이 센스가 있는거라고 하기엔 너무 섬뜩했겠어요..ㅎㅎ
    이 슬프지만 보는 사람은 재밌는 실화(?)가 승환님의 이야기가 아니길.....!!!!

    내일만 보내면, 주말입니다욧!!! (그래서 신나버린..ㅋ)
  9. 예전에 대타로 면접관을 했었는데, 논외 질문을 했더니 화를 내던 러시아인이 생각나는군요.
    역시 메뉴얼대로만 되면 재미없지요.ㅎㅎㅎ
  10. 산페이
    듀폰코리아 면접이 저렇다죠. 제 친구는 전공지식 물어보는거
    한국말로 유창하게 블라블라 했는데.

    다음에 이어지는 질문 : 그거 영어로 다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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