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상종유유상종

Posted at 2009. 2. 9. 21:0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오르페오]숙취는 영혼을 잠식한다 님의 말 :
전 어제도 3시 반까지 달렸습니다

리승환 님의 말 :
감동적인 대화명입니다

[오르페오]숙취는 영혼을 잠식한다 님의 말 :
네 아무래도 감화되는 지인들이 꽤 되는 것 같습니다. -ㅅ-

리승환 님의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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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술을 마시는 건지 술이 날 마시는 건지'

    라는 명언 수준의 대화명이네요.

    건강은 챙기면서 드세요.

    위에 빵구나도록 먹는 친구도 봤다는 ㅡ.ㅡ;;
  2. 어린왕자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죠.

    부끄러움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는 건지, 술마시는게 부끄러운 건지.

    하지만 우린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하면 고진감래 5잔이면 부끄러움도 잊을 수 있는

    힘을 가지니까요. ㅎㅎㅎ 고진감래, 최고의 폭탄주죠~^^
  3. 위에 빵꾸나고 내시경찍으니, 선생님이 기념으로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라고 하시더라고요..-_-;;;
    위에 구멍이 난다는건, 그냥 말로만 그런건줄 알았던 적이 있었떠랬습니다....Orz..
  4. 제 이름을 닉네임으로 바꿔주는 센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간밤에 간肝님은 안녕하신지-
    폐에 구멍 두 번 나고도 담배를 피우듯이,
    각종 장기를 돌같이 보고 오늘도 달리겠습니다!
    • 2009.02.11 22:02 신고 [Edit/Del]
      어제도 혼자 소주를 마셨습니다.
      간님은 혼자 혹사하셨고요.
      저는 간보다 뇌가 일찍 죽어가는 듯 합니다.
      자연광우병 한 번 일으킬 수 있을 듯...
  5. 저도 어제 달렸음. 감화되어 버렸음. 회사 생활은 즐거우신지?
  6. 처음 술마실땐 반병만 마셔도 다음날 배아프고 머리아프고 그랬었는데 이젠 왠만큼 퍼마셔도 숙취가 별로 없으니 오히려 환장할 노릇입니다.
    • 2009.02.11 22:0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큰 공감과 더 큰 슬픔을 안겨주는 댓글을 주셔서...

      우ㅗ아앙,ㅗ아로아링ㄴ;ㅓㄻ;ㅁㄴㅇ림ㄴ오리ㅓㅏㅁㄴㅇ룀넝룀ㄴㅇ리ㅗㅓㅁㄴ외ㅏㅓㄻㄴ이ㅏㅗㅓㄹ
  7. 저련
    좌파는 술로 망하고 우파는 골프로 망합니다.
  8. 안주만 풍부하면 술ㄹ 망하는 일 따위는 없을텐데...
    깡소주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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