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과 비정상 사이정상과 비정상 사이

Posted at 2009. 3. 12. 19:29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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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비정상인가봐요 ㅠㅠ

    왜 마리오 오자와가 생각날까...


    P.S
    그런데 진짜 MB가 굳 아이디어라고 하면서
    제주도 팔면 어떻하죠?
  3. 물어
    저는 마리오 고자와가 생각나는데요...
  4. 아 뿜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bashuum.egloos.com BlogIcon k
    오자와 마도카부터 떠오르는 저는 막장입니까.........
  6. 루나
    하여간 이치로들은 죄다 입이 문제.. 봉중근 미국가기전에 이놈한테 공한번 던지고가지.
  7. 마리아 오자와가 누구죠? ^^
  8. 기억조각하나
    저도 막장이군요. 마리아 오자와가 생각남과 동시에 마도카도 생각났으니;;;
  9. 뭐야 다들 성인군자들이신거? 학주니님 특히 실망...대중의 정서를 모르는 좌빨 블로거들은 모두 반성하시욧! 수령님 만쉐잇!
  10. 변마
    이전에 빨간책에 나올 내용을 직접 포스트로 올리시면 가카 부하들이 색깔이 뻘거니 너도 좌빨이구나-_-! 하고 잡아갈것 같다고 좀 자제하신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자신의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시는군요. 왠지 정상인의 반응= 회사원인 수령님 / 비정상인의 반응=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수령님으로 보이는 제 눈이 너무 삐뚤어진걸까요? ^^;

    뱀다리- 음-_-; 이 시간에 덧글다면 백수인증한건가요 ㅜㅜ 저도 취직하고 싶어용 엉엉
    • 2009.03.16 01:16 신고 [Edit/Del]
      이미 포기했습니다, 더군다나 이 정권에서는 왠지 잡혀가도 모두가 제 편을 들 것 같다능-_-;
      전 개인적으로 백수 생활 재미있었고 더 오래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여유를 가지세용;
  11. 마도카 오자와는 은퇴했다구! 나호 오자와도 은퇴하구! 하고 생각했다고 못쓸 지식이 드러나 봐린 또 한명.....
    • 2009.03.16 01:17 신고 [Edit/Del]
      우리 다음에 트랙백 놀이 할까요, 여배우들 이름으로...
      ex) 마리아 오자와(리승환) -> 마도카 오자와(겜퍼) -> 나호 오자와(삼룡이)...;;;
  12. 아놔.. 촬영이래..ㅋㅋ ( -_-);; 비정상인의 뿜기인건가..ㅋㅋ
  13. 두번째 댓글을 '저 사람 방송에 찍히고 있는데 저런 발언을 하나?'라는 말인줄 알았다는 ㅡ.ㅡ;;
  14. 전 진짜 모르는 배우였는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15. MB라면 정말 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참 암울한 현실... ㅠㅠ
  16. 대야새
    ㅋㅋㅋ 아 정말 빵 터졌다~~~
    일은 할만한가?
  17. 오래 전(...?)엔 하악거렸으나 이 처자는 너무 하드한 길로 새버셔러...

    (앗, 내가 어떻게 이런 걸 알고 있는 거지...)
  18. 제생각엔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곤경에 빠진 오자와가 극우 발언으로 그걸 극복하려는것,
    또는 일본 우익들이 곤경에 빠진 오자와를 자민당과 별반 다를게 없는 인물이라고 만들어서
    오히려 더 난처하게 만들어버리는것.

    과연 일본의 "정당교체"가 가능할지 궁금해지네요
    • 2009.03.16 01:19 신고 [Edit/Del]
      일본 정치에도 이해가 깊으신가 보네요.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진지하지 않음 그 자체라 어색;;;
      일본과 한국의 정당정치는 정말 세계적 연구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19. 한국의 극우꼴통들의 빨갱이 발언이나, 일본 극우꼴통들의 제국주의 발언. 모두 같은 효과를 노리고 있죠. 바로 정치적 영향력이란 이미 사라져버린 정치판에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추하게 부여잡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다른 나라의 영토를 사겠다는 발상은 신입사원에게나 기대할 수 있는 아주 창의적인 생각이 되겠습니다.
    • 2009.03.16 01:21 신고 [Edit/Del]
      어차피 그들이 기댈 곳이 그런 곳 밖에 없으니까요, 단 국민들의 의식이 생각보다 빨리 높아지지 않음은 좀 아쉬운 듯 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팔 수 있다는 창의적인 분이 우리 위정자인지라...
  20. 비로그인
    오자와가 이 난국을 타개하는 건 간단합니다. 발상을 전환해서, 진짜 마리아 오자와가 몇월 몇일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겠다 뭐 이런 발언을 하게 만드는 거죠. 거기에 좋아하는 연예인은 엠씨몽 이러면 한 큐에 상황 끝.
    비장의 카드가 까발려져서 속이 탈 오자와에겐 좀 미안한 기분이 드네요.
  21. 하루에도수없이그짓
    토하고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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