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께서는 말씀하셨다클라이언트께서는 말씀하셨다

Posted at 2009. 4. 4. 11:42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나와 클라이언트와의 역사적 첫 만남, 식사 중 그 분은 말씀하셨다.

"친구 있어요?"라고...

클라이언트께서 혹시라도 방문하신다면 대답은 이로 대신한다

참고로 함께 동석했던 분들은 모두 클라이언트의 안목에 찬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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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왜 그런 질문을..;;
  2. 왕따면 어때.. ( ㅠ_ㅠ)// 왠지 남일같지가 않습니다요..
  3. 정말 뜬금없는 질문이네요;
  4. 나도 비슷한 얘기 들은 적 있어.
    "한국인은 다 그래요?" 칭찬인지 욕인지. 시밤...-_-
  5. 친구! 있습니다.
  6. -_-
    어제 친구 생일 다녀왔습니다. :)
  7. 친구가 있는 인상이 있고
    없는 인상이 따로 있는건가요?

    뜬금없이 친구 있냐는 질문에 적잖이 놀라셨겠습니다.
    • 2009.04.05 16:23 신고 [Edit/Del]
      뜬금 없는 게 아니라 아주 당연한 맥락 속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현명한 클라이언트께서는 제 친구가 되어 줄 생각이 없느냐는 말에 조용히 고개를 돌렸습니다.
  8. 저도 가끔 그런 질문을 받을 때가... -.-;
  9. 대야새
    아놔... 환이 주변에는 대단한 사람들만 있는 듯.. ㅋㅋㅋ
    여자친구 많아요 라고 이야기해...
  10. indy
    이거 상당히 철학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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