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 후에 정사꿈꾼 후에 정사

Posted at 2009. 5. 15. 13:55 | Posted in 야동후후식 영화부
사육의 방을 보면서 함께 재핑하면서 본 영화. 마누라가 있는 남정네가 여고생과 붕가붕가하는 아름다운 스토리다. 
한줄 평부터 하자면 '졸라게 재미 없음'이 되겠다.


금기의 벽을 깬
미소녀의 위험한 사랑

그들의 거침없는 사랑이 시작된다!

라 우기는데 미소녀라 하기에 대략 난감하다. 이런 스타일은 야동 다운받으면 두 편에 한 명 꼴로 볼 수 있다.
혹시나 해서 뒤져보니 역시 AV 출신이다. 어쩐지 어디서 본 것 같더라...

어쨌든 왜놈들은 영화 자체는 뭐 같아도 영상을 참 예쁘게 담는 것 같다. 원제는 '크림레몬 - 꿈 꾼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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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꿈꾼후의 정사라.. 보통은 정사후 꿈꾸기 마련인데 말이죠.. ㅋ
    "졸라게 재미없음"이란 평으로 다시 마주할 일은 없겠군요.. ( -_-);;;
  2. I 컵이라! 꼭 보고 싶은 영화로 찜하겠습니다.
  3. 스토리는 참 아름답군요.
  4.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하더군요.....ㅡ,.ㅡ
  5. 케이블을 달 필요성이 증가하는글이군요!
  6. 이런거 끊고 연애하세용~~
  7. 김선생
    매우 바람직한 스토리 라인 이군요.
    크림레몬이라하면 80년대 말에 전파되었던 하악 에니메이션 시리즈 아닌가여?
  8. 질은 역시 양에 비례하니깐요...(영상 이야깁니다 ㅋ)
  9. 비로그인
    어느새 영화블로그가 되어 가고 있군요 -_-;;;
    요새 CRT 모니터는 돈 주면서 버리던데 급한대로 그런 거라도 하나 업어 오시죠.
    보는 제 가슴이 다 미어집니다...
  10. 저련
    아아.. 케이블 따위에 수령의 웅지가 가라앉다니.
  11. 여배우 이쁜척은 혼자 다하던데....ㅋㅋㅋ
  12. 아아...ㅠ 모니터가 없어서 이러시는 거였군요. 지난 번에 산 모니터는 어떡하시고;;
    안쓰럽사와요.
  13. 모니터가 없는 암흑의 시대...
  14. 흠...
    전 나름 재밌던데...
    남자배우가 맘에 들어서 다운받아서 다시 봤더랬어요..ㅎㅎ;;
    근데 오빠역 심리가 아주 궁금하다는..
    정말 그 동생을 사랑(또는 그에준하는 좋아함)해서 그런건지...
    아님???ㅋㅋㅋ
    그냥 주절거리다가 가요^^
    • 2009.05.26 21:58 [Edit/Del]
      오빠는 단지 마누라에 질린 것 뿐입니다. 여기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원한다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_-
  15. ...ㅡㅡ
    남매를 좋아해서 봤더니만.......점점점입니다..뭔내용인지..휘파람만 불어대고..마지막에 어찌된건지...오빠가 미안하다고 할때 동생이 저 집에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뿐이고..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자랑 잘되길바랬는데..옛날집에서 한일은 마지막 관계를 맺은건지 ㅡㅡ 대체 왜 한건지....내용도 최악이고..여주는 턱을 조금만 깍으면 매우 이쁠듯..
  16. 감독생각..
    감독이 원했던건..마누라에게는 콘돔을 사용하고 동생에게는 사용하지않는다는 점..
    아미가 마지막에 '배불러'라는 말을 한것에대해 오빠가 진심으로 동생을 사랑해서 콘돔을 사용하지않았다?그런말을 전하고싶었던건지..제3의 눈으로 보기에는 오빠는 책임감이 없다. 그 후 마누라와 이혼할 생각이없다면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했는데..그냥 야동봤다고 생각하고 넘기고싶었다..내용없는 야동..야동은 내용이없다..
  17. dlrjtdmd19tprkqhsmsr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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