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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캠페인부

본격 투표 장려 포스팅 PS. 모두에게 투표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뢰가 두려운 분은 친환경 4대강을 즐기시다 오시길. 더보기
정직한 세상을 만들어갑시다 더보기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집시다 리승환 : 그런데 이병헌은 어쩌다가 김우중 양자가 된 거임? 손윤님 : 김우중이 자기 죽은 아들과 닮았다고 한 눈에 꽂혔다고 하네요. 리승환 : 아으... 내가 이건희 죽은 딸이랑 좀 닮았으면... 손윤님 : 이건희 딸이랑 승환님이 닮았으면 이건희가 자살했을 겁니다. 리승환 : ...... 더보기
댓글 달지 맙시다 본인이 속한 어둠의 조직의 광신도이신 디케이씰님께서 학교 축제에 카라가 왔다고 염장 포스팅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메인에 뜨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알다시피 싸이도 메인만 오르면 놀라운 트래픽 폭탄이 안겨지는데... 메인에 오른 글에 답글 달지 좀 말아주세요... 참고로 본인은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 더보기
근본문제를 뿌리뽑읍시다 본 블로그는 대안 없는 비판을 지양합니다 더보기
신념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그렇다고 자폭할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여하튼 특집기사들의 제목이 아름답습니다. 더보기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입니다 감상 포인트 1. 므흐흐한 묭박이 표정 2. 괴로워하는 아이의 표정 3. 뒤에서 질투하는 남자 아이의 표정 4. 아수라 남작... 더보기
세상은 참 좁습니다 졸업준비위원회에 같이 일하는 형과 잠시 고향 이야기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울산에서 중학교를 다닐 때 살던 아파트 상가 통닭집 아들이더군요. 짤방은 kidcherry님의 것을 불펌... ps. 나쁜 짓 하지 말고 삽시다 더보기
끼리끼리 어울리지 맙시다 더보기
큰 소리로 자신감을 갖고 말합시다 더보기
성교육은 어릴 때부터 푸릇한 싹이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진다면 내가 좀 감성적인 탓일까.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매섭고 날카로웠던 겨울이 천천히 내 옆을 스치듯 지나간다. 봄비에 얼었던 눈이 녹는다는 우수가 지나고 겨우내 숨죽였던 친구들이 큰 숨을 내쉬는 경칩이 가까워온다. 봄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유혹의 손길을 뻗친다.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때로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으로, 고독한 남자의 외로움으로, 또 때로는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눈꺼풀의 무게로 말이다. 소복히 쌓이는 봄내음의 그리움속에 앞을 따르지 못한 찬바람이 남아, 떠나가는 겨울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일까? 내가 머무르는 이곳은 아직 차갑고 시끄럽다. 봄바람의 따뜻한 온기를 한가로이 기다릴 여유도 없이 찾아온 불청객 때문이리라. .. 더보기
청년실업 넘기 위해 직업을 창조합시다 더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씁시다 더보기
간접흡연이 더 나쁩니다 더보기
본분에 충실합시다 더보기
나부터 잘 하자 그간 너무 대안 없는 소리만 해 댄다는 사람들의 말에 앞으로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하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