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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복제 통신부

언론은 예전에 망했어 귀찮아서 페이스북 복붙... 똥싸러 가야함... 0. 이 글로 인해 허핑턴이 논란이던데 (위키트리, 인사이트는 그렇다 치는 것 같고) http://slownews.kr/33210 몇 마디. 아마 개소리 잔뜩 세트일 테니 진지하게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다 쓰고 나서 붙이는 제목은 "당신이 망한 언론계에 알 필요 없는 13가지 개소리"로 하자. 1. 사실 허핑턴은 해외에서 라이프, 가십 카테고리로 들어가는 사이트다. 물론 좋은 글, 깊이 있는 글도 종종 있는데 오히려 이쪽이 양념이나 데코레이션 같은 글이다. 따지고 보면 버즈피드 롱폼 기사는 길이나 퀄리티도 어마어마하고. 망한 개그 비유를 들자면 "조선일보에도 좋은 진보적 기사가 올라온다고요" 2. 그럼에도 허핑턴이 대단한 것은 사람들에게 가십 미디어.. 더보기
문을 닫을 미투데이에 대한 생각 1편. (페북 링크) 1. 미투데이에 대한 많은 반응이 '네이버만 아니었다면'인데, 내부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이었다면 그 시점에 팔지 않았겠지. 내 시각은 어쩌면 '네이버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닫아야 하지 않았나 싶음. 미투데이도, 네이버도 나름 선전하지 않았나. 2. 박수만 대표가 '아이돌 키우는 회사'에서 '인디 뮤지션'을 데려갔다는 비유를 했는데 적확해 보인다. 그런데 인디건 오버건 맞설 상대가 글로벌 아이돌인데 이길 수 있었겠나. 나는 유저 질이 낮아지는 리스크를 짊어지면서 매스를 확보하는 네이버의 선택이 꽤 합리적 선택이 아닌가 한다. 3. 언어의 장벽이 큰 뉴스 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를 제외하고 한국 사이트가 얼마나 잘 버틸 수 있을지가 궁금. 페이스북의 진격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더보기
시끄러운 4G 광고들 어느 통신사건 4G가 빨라야 올해 중순 정상화된다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 같다. 얘네가 고객을 호객으로 안다고는 해도, 사실 통신사들은 이익을 내는데 한계가 있는 편이다. 국가가 주는 주파수를 사용하기에 (덕택에 망할 수도 없지만) 마구잡이로 벌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튼 통신사는 항상 욕먹어 왔고 그 중 KT는 마인드부터 경영까지 이래저래 욕먹었는데 이번에도 3G 엉망이라 욕먹고, 4G는 무리해서 2G 가입자 자른다고 욕먹는 상황. 아무튼 얘네들 4G 광고 싸움이 흥미롭다. SK가 여전히 제일 잘하고, KT는 언제나 네이밍을 통한 이미지 변화를 꾀하는데, 사실 show, olleh 시절에도 시장점유율이나 ARPU에 큰 변화를 이끌지 못한 걸 생각은 안하는 듯... 그나마 show와 olleh가 화제라도.. 더보기
내가 네이버 검색을 우려하는 이유 미안하다, 네이버. 난 구글 편이다. (from 미닉스) 오마이뉴스 기사와 관련해 드리는 글 (from 네이버) 네이버 미디어 홍보실장의 대단한 착각 (from 썬도그) 이라는 글을 보고 몇 마디. 일단 위 글 일련의 논쟁은 그냥 '제 때 수집 못하는 네이버가 구리다'라고 보면 되겠다. 예전 NHN 직원에게 직접 들은 것으로도 고의적으로 네이버를 제외한 타 페이지를 배재하는 건 아니고, 여기에 힘이 꽤 든다고 이야기. 그런 공학적인 이야기야 난 알지도 못하고 또 그나마 네이버가 한국 검색 페이지 중에 '제일 좋은 편'(...)인 것도 사실이니 굳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 1등이니까 까이는 게 불쌍하기는 한데 그나마 1등 못해서 까이지도 못하는 애들보다는 행복하다 생각한다. 요즘 삼성과 LG를 보면 딱.. 더보기
누가 블로거들을 3류 찌라시로 만들었는가? 파워블로거는 맛없는 식당만 찾아다닌다라는 기사가 떴다. 이 기사의 배경에 대해 추측하자면 언론이 최근 트루맛 쇼를 통해 돈 받고 찍는다는 '모두가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드러났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일단 블로그에 대해서만 몇 마디. 미디어는 그 단수격인 medium에서 알 수 있듯 '매개체'다. 언론이 찌라시다 뭐다 해도 지금껏 어찌어찌 자기 할 일을 해 왔다. 그러나 그들에게 세상의 매개란 '사건 - 기자 - 언론사 - 독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들에게 사건은 어디까지나 공적 사안(public issue)이었다. 하지만 공적 사안은 언제나 기자의 머리 속에서 필터링되었고, 공적 사안은 동시에 '기자의 사안'일 수밖에 없었다. 기사는 기자 주변에서 일어나고 기자의 머리 속에서 재정리된 기록이다... 더보기
소셜하다는 것 SNS는 대체 무엇인가? 싸이월드는 SNS다, YES or NO? 라는 기사를 보고 한 마디. 싸이월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 우리는 아무도 이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칭하지 않았다. '미니홈피'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하지만 이들 미니홈피는 모두 사회관계망(social network)에 긴밀히 얽혀 있었다. 한두번의 클릭으로 지인의 개인공간을 찾는다는 것은 그 당시 너무나 혁명적이었다. 네이버에서 예전 신문 검색으로 SNS를 찾아보았다. 놀랍게도 그 용어가 처음 신문지상에 쓰인 것은 싸이월드 등장 이후 한참 지난 2006년이다. 월롭이라는 서비스가 가장 먼저 소개되었고 이어서 페이스북, 머그샷, 오르컷, 믹시 등이 줄줄이 소개되었다. 이어서 SNS라는 용어 소개에 싸이월드가 등장한다. 무엇이.. 더보기
뉴스의 죽음? 뉴스의 탄생! 더보기
국가가 이공계를 키워야 하는 이유 어제 모 님으로부터 이공계가 살아나야 하는 이유를 들었다. 신원은 신변보호를 위해 비공개... 해외 보고서에도 O양 비디오는 한국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을 짧은 시간에 올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게 처음 디지털로 풀릴 때는 화질과 음질이 매우 조악해서 O양인지 오양인지 알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경포대 버전'이 풀리면서 화질과 음질이 대폭 개선되어 이러한 문제는 해결되었고, 이를 통해 한국은 정보통신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는 것. 문제는 이 '경포대 버전'이 'XX경 포항공대 대폭개선 버전'의 준말이라는 것. 즉 이공계가 산업을 살리고 나라를 구한 것이다. 뭔가 쓰고보니 연예인이 섹스 비디오를 유출해야 하는 이유같기도 하다만(...) 적당히 넘어가자... 더보기
우려되는 트위터 미디어 사회 오늘 북한의 개뻘짓 드립. 덕택에 금주 예비군은 취소되었음. 잘잘못 가리는 건 호태 옹의 한 마디로 대충 때우고... jhpae PJH by NudeModel 나는 북한정권을 진정 증오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사태를 이 지경으로 몰고온 정부를 비난한다. 폭격으로 죽은 장병과 피해지역 주민들에 슬퍼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 사태로 정권의 치부와 노동계 이슈들이 묻힌것이 안타깝다. 이런건 모순도 양비론도 아니다 것보다 이번 일을 통해 쏟아지는 트윗을 보며 과연 트위터가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이 살짝 들었다. 트위터는 굉장히 개인적인 미디어로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여기서 '원하는 정보'란 단순한 사실관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실을 해석하는 틀'이기도 하다. .. 더보기
트위터 위험사회 울리히 벡이 쓴 개념이고 나름 긍정적인 이야기인데 난 요즘 트위터 때문에 진짜로 위험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 걱정. 트위터는 폭로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 언제든 누군가가 나의 잘못을 이야기할 수 있고, 심지어 음해할 수도 있다. 블로그를 할 때도 그런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나마 블로그는 어떻게든 통제가 가능하다. 또 아예 블로그를 하지 않으면 그런 위협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그리고 블로그 사용자가 엄청나게 많지도 않았고. 그런데 트위터는 사용자도 많고 통제도 불가능하다. 거기다가 자신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소셜미디어 마케터들은 말한다. '쿨해지라'고. 나도 기업의 구시대적 위기관리를 보면 때로 한숨이 나오지만 자신이 피해자가 된 순간 '쿨해지라'는 말은 쏙 들.. 더보기
RSS의 죽음 가끔 RSS 구독자를 확인하러 들락날락하는데 한 1년 전부터는 거의 정체, 답보 상태가 아닐까 한다. 알렉사에 한RSS를 물어보니 확실히 그러한 듯. 트위터가 파워다, 권력이다 떠드는데 본인은 별로 동의하지 않는 게... 언제나 그렇듯 도구는 나름 맥락을 결정한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컴퓨터로 옮겨 놓은 게 다르고, 심지어 그 디지털화된 텍스트를 어떤 도구를 통해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같은 텍스트를 PC 모니터로 바라볼 때, 아이패드로 바라볼 때, 스마트폰으로 바라볼 때 사람들의 소비행태는 달라진다. 마찬가지로 RSS와 트위터는 같은 글을 소비해도 그 맥락이 전혀 달라진다. 한 때 트위터가 RSS를 대체해 하나의 정보 필터링 도구로 쓰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한 도구이.. 더보기
트위터가 바꾸는 세상은 진보적일까?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까? 당연히 바꾼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개미도 세상을 바꿨고 메뚜기도 세상을 바꿨고 바퀴벌레도 세상을 바꿨다. 요즘은 꼽등이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하물며 이미 한국에서만도 1백만 이상의 인간들이 쓰고 있는 트위터가 세상을 못 바꾼다면 그게 더 문제일 것이다. 근데 왜 이걸 가지고 시끄러운 건지. 솔직히 트위터는 세상을 꽤 많이 바꿀거다. 인터넷의 등장은 세상을 뒤집었고 블로그의 등장도 세상을 무지하게 바꿨다. 트위터라고 그러지 못할 거라 보기는 힘들겠지. 사실 최근의 논쟁은 점점 산으로 가는지라 별로 주의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하튼 일하기 싫은 김에 몇 마디... 김작가님은 '트위터는 도구일뿐이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도구는 라이프스타일을 바꿀지언정 변혁의 근.. 더보기
네티즌도 개념은 필요하다-_- Goodbye old Korea 본인이 본 블로거 중 말 많은 랭킹 1위에 등극하신 강정수님께서 재미있는 캠페인을 제안하셨다. 인터넷/웹에 관련해 이제는 버려야 할 유산이 무엇이느냐에 대해 릴레이로 쓰는 것이다. 참고로 내가 본 블로거 중 말 많은 블로거 랭킹은... 1위 : 강정수님 - 독일에서 막 돌아와서 그런지 한국어가 고픈 느낌_-_... 2위 : 풍림화산님 - 생각보다 말이 더 빠를 정도로 속도가 빨라서 끼어들기도 힘듦_-_ 3위 : 손윤님 - 말이 많은 데다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사투리가 많이 섞여 알아듣기가 거시기함_-_ 4위 : 민노씨 - 말을 끊고 싶어도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고 안 어울리게 목소리 톤이 높아서 끊기 미안함_-_ 여하튼 역시 국내 인터넷 문제라면 실명제, 사이버모욕, 명예훼손, 스팸, 포털과 뉴스, 언론 .. 더보기
트위터를 모르면 막장인가효? 요즘 찌라시에 좀 꽂혀 있어서 제목은 막장스럽게 지어 보았다. 민노씨 글을 뒤늦게 보고 한 마디. 광파리님의 글의 제목인 '대학생들이 주저하는 이유' 부터 뭔가 트위터를 사용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왜 안 하느냐?'는 질문보다는 '해야 하는 이유가 뭐냐?'가 좀 더 적절한 것 같다. 싸이처럼 수천만이 쓰는 서비스를 왜 안 쓴다면 모를까, 트위터처럼 극소수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가지고 왜 안 쓰냐고 묻는 건 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다. 트위터를 아는 사람은 한 줌에 불과하다. 미네르바의 형님 격이라 할 수 있는 40대 백수 철학과 졸께서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트위터 열풍을 다룬다는 얘기는 트위터가 그만큼 일반적이지 않고 특이한 동네라고 얘기'하셨다. 옳은 이야기다. 이름.. 더보기
대안 저널리즘을 논하기 앞서 한 달도 더 전에 쓴 글을 capcold님의 인터넷 선언, 민노씨의 반인터넷 선언, 필로스님의 인터넷 선언 : 정반합에 필 받아 발행한다.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다보면 뉴미디어 저널리즘론을 듣는 것도 지겨울 때가 오는 법이다. 특히 단편적인 사실로부터 뭔가 단초를 넘어서서 뉴미디어 낙관론을 펼치는 글들을 보면 '정말?' 만 머리 속에 떠오른다. 정말? 출처는 여기 개각 속보, 트위터 날고 언론사 묶이고라는 글에서 몽양부활님을 비롯한 트위터 사용자 - 중에서도 트위터 자체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는 - 들은 언론사보다 먼저 트위터로 속보가 알려졌다는 데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나, 난 엠바고를 존중하지 않은 행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다. 물론 한두시간 먼저 개인 미디어로 이야기한 게 뭐 그리 .. 더보기
트위터는 편협하지 않을까? 본격 글 쓰기 귀찮은 날씨다. 내 누드라도 올려서 시원함을 더하고 싶은 밤이다. 요 며칠간 한겨레의 트위터도 당한 고추장 마케팅이라는 기사가 트위터 유저들의 심기를 어지럽힌 모양이다. 본인은 둘 다 계정이 있으나 둘 다 잘 안 하고 그나마 트위터를 10배 이상은 많이 한다. 최근에 일이 있어서 미투데이 아이디랑 패스워드 찾느라 난리를 벌였을 정도이니-_- 트위터 유저들은 미투데이가 뜨고 있는 게 지드래곤 등 일부 스타에 의한 쏠림이라고들 이야기하는데 맞는 이야기다. 지드래곤 미투데이 가면 댓글이 뭔 댓글이 10만개냐-_- 그리고 미투를 만들었다는 만박님에 따르면 하루만에 가입자가 2년간 가입자보다 많았다고 하니 뭐, 더 할 말은 없겠지. 이것 때문에 사람들은 이제 미투데이는 더 이상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더보기
카페도 낚시, 블로그도 낚시... 농담이 아니고 이 나라에 미래가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다... 얼리어답터 카테고리로 발행-_- 더보기
편집의 달인 다음 view 다음 view 메인에 아래와 같은 포스팅이 올라왔다. 이 포스팅의 실체가 궁금하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보시기 바란다. 더보기
블로거뉴스는 성역인가? 고재열 기자가 '블로거뉴스'와 '유익한 정보검색'의 위치를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보다시피 아래에 처져 있는 블로거뉴스를 유익한 정보검색과 바꾸자는 이야기. 그래서 블로거뉴스를 더 올려줘야 한다는 이야기. 이유는 블로거뉴스의 트래픽이 더 떨어지기 때문이란다. 고재열 기자가 내세우는 이유에 대해 좀 반박해보고자 이딴 글을 써댄다. 고재열 기자는 블로거뉴스의 글 중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것은 검증된 글이라 한다. 추천을 통해 집단 지성이 검증되었다고 한다. 나는 여기에 반대하는데 추천을 많이 받는다고 좋은 글이 아니란 거다. 민족주의에 무조건 기대는 글은 추천을 무진장 받는데 이러한 글은 좋은 글일까? 또 비추천이 없기에 고재열 기자가 매우 싫어할법한 글 - 정치적으로 흔히 말하는 꼴통틱한 글 - 도.. 더보기
잘 키운 블로그, 오프라인 안 부럽다 오늘 모 대리님께서 잡지를 한 권 던져 주셨다. 어인 일인지 내 블로그가 잡지에 나왔다고 한다. 무가지이다보니 글은 좀 찌라시틱했지만 소개된 블로그들을 보니 나같은 졸개를 제외하고는 쟁쟁한 분들, 존경하는 분들도 좀 되는지라 한 줄 소개 글임에도 기분이 좋았다. 내 온라인 생활은 무엇이었을까... 이런 쓸데 없는 생각 중 서로 댓글도 주고받지 않으며 트랙백으로 대화하는 까칠한 이웃 타락한 목동님의 사람 사이의 소통, 그리고 신호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멋진 영상이 하나 나오더라. 소리 키우고 보면 그야말로 예술이다. 가까이 있어도 마음을 열 수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멀리 떨어져 있어도 모든 것을 내비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 예전 다시 비트에서 시작하자라는 글에서 언급했듯 나는 더 이상 오프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