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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게나은 정치부

대선후보 1차 TV 토론 개드립 모음 여러분. 다음주부터 이런 개드립을 매일같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열고자 합니다. ㅍㅍㅅㅅ 라고(...) 아무튼 즐감하시죠. 더보기
박근혜 단독토론 개드립 모음 난 여기서 나가야겠다(...) 더보기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 트위터 개드립 모음 안철수가 돌연 대선 후보자 자리를 포기했다. 진지한 소리는 천천히 하고 우선 개드립을 소개하니 알아서 감상하시길. 더보기
안철수 광주전남지역 기자회견 요약 및 분석 잠시 시간이 나서 안철수 기자회견을 ustream으로 시청했다. 원래 이런 게 참 알맹이 없지만, 열심히 연구하면 그 속내를 알 수 있다. 간단하게 분석해 드리니 술자리에서 잘난척하길 바란다. 안철수 : (단일화 중단을 선언할 때) 내건 조건은 없었다. 이해찬 대표님 사퇴한 걸로 오다가 차 안에서 들었다. 우리가 말했던 것은 사실 민주당에 요구했던 것은, 인적쇄신이 아니라 지금까지 내려왔던 정치관행 개선 요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찬 대표가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결단을 내리셔서, 진심으로 존중의 말씀을 드린다. 그 뜻이 헛되지 않도록 내 모든 걸 걸고 단일화를 이루겠다. 해석 : 이해찬 나갔다. ㅋㅋㅋ 협상 재개. 다음 데스노트에는 누구를 적을까나... 안철수 : 현실적으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해보.. 더보기
변희재 vs 진중권 사망유희 단상 : TV 토론의 문제 TV 토론은 어느새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되어버렸다. 물론 공주님 때문에 이번은 망한듯. 하지만 정말 그렇게 토론이 중요할까? 흔히들 주변에 말잘하는 친구가 하나는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 그 친구가 아는 게 많지 않을 수도 있다. 토론은 말이다. 말은 생각보다 임기응변이며, 주변을 흡수하는 비언어적 매력에 많이 좌우된다. 내가 아무리 은혁을 상대로 멋지게 토론해봐야 아이유는 내게 오지 않는다. 때문에 토론은 매우 절도있게 진행해야 한다. 그 사이에 비언어적인 퍼포먼스로 자신을 뽐낼 수는 있다. 하지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저 스킬 좋은 쪽이 압승한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게 사회자다. 사회자는 뻘소리를 하거나 예의없이 굴면 .. 더보기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 진보가 아닌 안정적 개혁 그냥 생각없이 한나라당 인물들 분석하다가 지나치게 길어진 글. 한마디로 망한 글(...) 개시간낭비;;; 1.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진보 이전에 안정에 가깝다. 정부의 지지율이 낮았을 때는 항상 갈등이 심했을 때임. 한나라당이 정강에서 '보수'를 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냥 뻘짓같은 생각이... 물론 빼지는 않았지만 이 글이 1주일 전 쓰다가 만 것이라-_-... 얘네들은 이제 국민들이 '보수'를 버리기 시작했다고 착각하고 있나보다. 하지만 국민들이 버린 건 이명박 정부지, 보수가 아니다. 지금까지 이명박 정권의 지지도가 가장 낮았을 때가 언제일까? 취임 초기 광우병 파동 촛불시위가 한창이었던 그 때 이명박 정권 지지도는 무려 10%대까지 내려갔었다. 그럼 질문 하나 더. 노무현 지지도가 가장 낮았을 때.. 더보기
고재열 vs 허지웅 : 종편 출연은 비판받아야 하는가? 종편 관련해서 허지웅과 고재열이 한 판 붙었다. 허지웅이 동아 종편인 채널A의 영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자, 고재열이 신나게 깐 것. 조중동 종편 출연에 대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by 고재열 채널A 영화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입장 by 허지웅 서로간에 무수한 뻘소리가 오갔는데 생강 드립을 제외하면 오직 멀쩡한 의견만을 다루도록 한다. 이 블로그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각종 원본 소스를 떡칠하지만,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요약본을 제공하는 친절한 곳. 게으른 분들을 위한 요약, 즉 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고재열은 종편 출연을 이유로 허지웅을 열나게 씹으며 '올해의 트윗'감인 '생강 드립'을 날림. 고재열은 종편 출연 비판을 전략적으로 용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는 편가르기 .. 더보기
정봉주 vs 진중권 진행 및 결과 정봉주 vs 진중권 '비난 배틀', 왜? by 머니투데이 정봉주 "진중권은 우리를 도발해서 덩달아 뜨고 싶은 것" by 경향신문 진중권 "너절리즘" 비판에 정봉주 "뜨고싶나" by 데일리안 진중권과 정봉주의 인터뷰가 뒤늦게 문제. 문제가 좀 엉뚱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간단요약. 1. 진중권이 '눈 찢어진 아이'라는 정치인의 사생활 문제를 함부로 꺼낸 정봉주에 대해 '너절리즘'이라고 비판. 이건 정치권에서 함부로 꺼내면 안 될 사생활 이야기로 조중동도 김대중을 까발리지 않았다. 이렇게 나갔으면 김대중도 진작에 까발려지고 대통령이 되지 못했겠지. 좀 이례적으로 김영삼은 개기다가 친자소송 말려서 개쪽 당하기는 했다. 근데 이건 소송이고(...) unheim jungkwon chin 총재, 곽감 건에서 닭짓한 거.. 더보기
중국의 대외국 인식관 설문 결과 요즘 바빠서 대가리가 돌이 돼서 그냥 블로그 방치하고 살았는데 서울신문에 한국인은 역사 표절하고 잘난 척만 한다는 크고 아름다운 기사가 실려서 몇 마디. 나름 중국어과 출신이다, 백치 아다다 수준으로 말해서 그렇지. 저 기사의 핵심 문장은 "환구망은 이번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개혁 개방 이후 중국인의 주변 국가들에 대한 직관적 인상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의도를 설명했지만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제시어가 많아 의도적으로 편협한 민족주의를 조장하려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 부분임. 한마디로 애초에 설문 문항이 원채 부정적인 게 많아서 제대로 된 설문이 거의 불가능. 재미있는 건 부정적인 설문 문항이 제일 많은 국가가 중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들임. 미국, 일본, 한국, 북조선. 여기에 만만.. 더보기
박원순,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요즘 안철수 열풍이 박원순 열풍으로 옮았는데 간단한 검토나 해볼까 하고. 박원순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주된 논리는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싫은데 박원순은 다르다'는 것. 사실 우리가 항상 신진 세력을 두둔할 때의 논리가 이런 식... 1. 기존 세력 A는 싫다. 2. 기존 세력 B는 싫다. 3. 그러니까 신진세력 C가 좋다. 그런데 경험상 말이지... 1. 신한국당도, 민주당도 싫은데 박찬종은 다르다. 2. 이회창도, 김대중도 싫은데 이인제는 다르다. 3.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싫은데 정몽준은 다르다. 4.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싫은데 노무현은 다르다. (좀 다르긴 했다) 5. 이제는 지겨워죽겠는 유시민은 다르다. (좀 나쁜 의미로 많이 다르기는 하다) 뭐, 별로 할 말이... 여하튼 박원순 지지자들의 '.. 더보기
스포츠스타 석해균 선장 쓰고 보니까 묘하게 S가 많이 겹친다. Sports Star Seok(...) 진짜 3S네... 보드리야르라는 양반은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는 두 가지 층위에서 해석된다. 하나는 가상이 실재를 압도하는 것이다. TV를 통해 전달되는 그 장면은 전쟁을 하나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변질시킨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가상 그 자체가 실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은 왜곡되어 재현됨을 넘어, 그것은 끊임없이 재생산된다. 걸프전 당시 특파원들이 CNN의 보도를 받아 썼다고 한다. 이처럼 가상은 실재가 되고 실재는 가상을 기반으로 형성된다. 삼호주얼리호가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되었다. 한국 해군은 구출 작전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해적 13명 중 8명을 사살했다. 21명의 선원은 무사히 구출되었고 이 중.. 더보기
가라는 군대는 안 가고, 까라는 비리는 안 까고... 김황식 총리 내정자가 800만원짜리 다이아를 샀다고 해서 말이 많은데 솔직히 벌만큼 버는 양반이 사치 좀 부릴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대법관의 1년 연봉이 1억을 좀 넘는다는데 800만원가지고 크게 사치라고 보는 것도 웃긴 것 같고. 남이 다이아를 구입하든, 오르하르콘을 구입하든 그 재산이 정당하게 모은 돈이라면 문제될 건 없다. 연예인들은 비싼 옷 주구장창 입고 다녀도 멋지다고 하고 정치인이 까일 이유는 없잖아. 김황식 본인도 "다이아 이야기는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데 맞는 말이다. 안 그래도 문제가 한둘이 아닌데 문제도 아닌 걸 붙잡고 늘어져 뭐하겠는가? 물론 아직은 결과를 좀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MB 정부 들어서 워낙 멀쩡한 사람이 없어서리... 솔직히 김황식과 관련된 문제는 오히려 작아 보일 정.. 더보기
2010년 지방선거 이후 일단 여기 이 분 또 떨어졌다는 비보로 시작해야겠다. 한나라당이 떨어졌는데 슬픈 건 또 처음;;; 그간 정치 관련 포스팅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급뽐뿌. 당분간 다시 안 해도 될 듯. 정치 이야기 하면 내 성질 더러워지고 사람들하고 싸움하고 이럴 일만 생기니 별로 땡기지도 않고. 마무리로 캡콜오빠처럼 지방선거 후 단상이나 좀 정리할까 한다. 1. 선거 전반 바이커님 말마따나 누구라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라지만 한나라당 지지자 입장에서는 속이 쓰리고 쓰리고 또 쓰린 결과임은 분명하다. 그런데 남이 망했다고 좋아하는 문화는 좀 바뀌어야 할 듯. 어떻게 보면 민주당은 대안 없는 심판을 반복해왔다는 점에서 한나라당과 적대적 동지(?)였는데, 이번에는 진보적 아젠다를 그럭저럭 받아들인만큼 대안으로 바로서기를 바람... 더보기
유권자의 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예전 루리웹에서 연 경품 이벤트에서 같은 IP의 다른 ID가 3연속으로 1등과 2등을 먹은 일이 있었다. 이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약 3조분의 1이었다는데 여기에 대한 루리웹측의 답변... 저희가 생각해도 낮은 확률입니다. 저희가 생각해도 이상할 정도의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말은 유행어가 되었다. 여하튼 선거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를 향한 영원한 희망고문인 듯. 한 번만 더 꿈꿔 보자고 하지만 그 꿈에서 깨어나서는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라는 안습 드립의 반복. 그나마 꿈이라도 있으니 살 수 있다는 역설까지. 데자뷰의 연속이지만 질리지 않는 묘한 시나리오다. 그런데 꿈이 이뤄지면 더 좋은 세상이 생기기는 하는걸까? 더보기
노빠 넘은 유빠들 (아크로 담벼락 펌) 먼저 여기 오시는 분들께 진보신당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전혀 부탁드리는 말투가 아니군... 문근영을 팔아먹으며 부탁드려요. 흑흑... 근영아, 기부 많이 했으니 초상권 정도는 대인배 정신으로 넘어가주렴...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첨언하자면 문근영 씨는 진보신당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나도;;; 잠시 컴을 못 쓴 사이 유시민과 심상정이 단일화를 했구나. 역시 우리의 정당 브레이커 유시민 옹. 이제는 민주당에 이어 진보신당까지 헤쳐모여 시키려는 듯. 경기도민은 아니지만 부디 김문수가 당선되고 유시민이 정계에서 사라져 정당정치 깨고 앵벌이짓 하는 행태는 더 보지 않았으면 한다. 이하는 아크로 담벼락에서 펀 글. 무지하게 공감한다. 언제쯤 유시민이 진보적이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서 사라질까? .. 더보기
전교조 명단공개, 누가 울고 누가 웃을까? 조전혁 : 매우 맑음 꼴랑 1억 2천만원이라는 돈을 쓰고서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등극했다. 그 전까지 조전혁 알고 있었던 사람 여기 댓글 좀 남겨주라. 아마도 변듣보 선생님(이 용어는 패러디이지, 실제와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의 1% 지지도라도 가졌으려나? 더군다나 그는 이번 일을 통해 '기부천사' 이미지를 얻게 되었다. 험악한 정치계의 촛불같은 존재가 된 듯. 한나라당 : 흐림 전통적으로 한나라당의 전략은 편가르기+우기기이다. 그런데 이번 일은 좀 애매함. 우호층인 교총이나 뉴라이트까지도 공개하는 이상한 자충수를 폈기 때문. 하지만 별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임. 한나라당에 별로 햇살이 보인 날은 없었지만, 이 정당의 놀라운 점은 흐린 날씨를 놀라울 정도로 길게 유지한다는 점이다. 타 정.. 더보기
진보지식생태계를 바라며 머나먼 미국 땅 계시는 capcold님께서 백투더소스에 이어 또 다른 프로젝트를 시작하셨다. 이름하여 진보지식생태계 구축-_- 두둥...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내 맘대로 요약하겠다. 요즘 들어 어느 산업이든 '생태계'가 부각되고 있다. 따로 따로 놀아봐야 그 영향력은 클 수 없고 일시적이지만 하나의 界를 형성한다면 영향력이 크고 지속적일뿐 아니라, 일단 형성되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알아서 선순환이 일어난다는 것. capcold님은 의무(무상)급식 건을 그 예로 든다. 교육과 복지에 대한 진보담론 - 경기도교육감이라는 행정가 당선 - 정치인의 실행 노력 - 도덕성 이미지에 대한 대중적 호소 등 여러 요인이 의무급식의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너무 따로 놀고 있다는 측면이 있다. 하다못해.. 더보기
무상급식 : 생존에서 삶으로 요즘 무상급식 논쟁이 한창이다. 생각나는 거 몇 가지... 1. 결국 대부분의 정치의제 승부는 수사를 동원한 프레임 형성 싸움이다. 민주당의 고질적 문제인 '자극적 수사의 부재'라는 문제는 이번에도 드러난다. 사실 부자는 한국의 10%가 채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것을 세금을 부자에게 쏟아 붓는 '부자 급식'이라 말하는 한나라당의 능력을 좀 배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단 '무상교육'을 예로 들며 논박한 것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게 느껴진다. 2. 무상급식이 시혜자에게 모멸감을 줄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대통령이 컴퓨터도 못 켜는 한나라당은 그것을 막기 위해 인터넷을 적극 활용해 면대면 접촉을 없앰으로 이를 막겠다고 한다. 그런데 좀 궁금한 게 한나라당 뜻대로 잘 될까? 우리 사회에 인터넷을 .. 더보기
정치인들의 쇼프로 얼굴 들이밀기 오세훈이 tvN 의 토크쇼 택시에 나온다고 한다. 지가 택시를 타건 버스를 타건 텐프로를 타건 서비스가 좋은 못 생긴 여자를 타건(...) 은 내 알 바 아니지만 토크쇼에 나온다는 건 좀 거슬리는 게 있다. 기본적으로 쇼프로, 좀 넓게 보면 모든 인터뷰는 '애널서킹'을 그 주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무릎팍도사는 그 정점에 있어서 내가 싫어하는 거고. 요즘 시대에 정치인이 딱딱하게 정치만 하라면 그것도 웃긴 소리이긴 한다. 정치인들은 갖은 방법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또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준만은 '지방은 식민지다'라는 책에서 모 의원이 튀기 위해 어떻게든 오버 액션을 취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꽤나 이름 있는 의원임에도 그렇게라도 이름을 알려야 하는 게 정치판이다. 막말로 욕 먹는 전여옥이 어.. 더보기
허세진보 유시민 자주 들어가는 초강추 토론 사이트 아크로에서 국민참여당이 민주당 제치고 정당지지율 2위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금은 다시 3위로 갔다지만 여하튼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지지율 차이는 크지 않다. 내가 우려하는 건 존경하는 논객 crete님의 댓글 그대로이다. 그나저나 국참당의 등장에 가장 큰 데미지를 입는 곳은 진보세력인 것 같은데요.... 둘 다 거의 절반으로 지지율이 줄어드는군요.. 물론 오차가 있으니 쉽게 반토막이 났다고 얘기하기는 조심스럽지만... 의외로 진보진영에느 국참당에 호의를 가진분이 많은 건 아닌지... 아니면 현재 민주당에 실망한 사람들이 진보진영쪽으로 지지를 임시로 옮겨 놓은 건지.... 저도 현재 국참당과 민주당의 분열에 염려가 많기는 한데.. 아크로의 일부 회원들이 얘기하는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