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나누면 절반이 되느니...아픔은 나누면 절반이 되느니...

Posted at 2010. 10. 7. 12:14 | Posted in 수령님 단상록
다음 아고라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술을 얼마나 많이 먹은건지 아침에 눈뜨니 조각조가 나눠져있는 기억들...나를 말리는  사람들.. 술자리에서 옆에있는 여직원을 때렸다합니다... 구체적으로 들으니 가관이네요..발로 두어번 찯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살인자가 돼어있었어요'라는 살인범들의 인터뷰...무슨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다행인지 피해를 보신분도 기억을 못한다하시고 그분은 그분대로 저는 저대로 미안하다하고 넘어가서 당사자들의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다만...앞으로 저를 처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습니다.. 현장에서 떨어진 사무실이라 일하는건 별루 문제는 없지만 나가면 받아야할 시선들...

본인은 '술 먹으면 비로소 인간이 된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매너가 좋은지라 태생이 개인지라 딱히 술자리에서 저런 사건이 일어난 적은 없다. 하지만 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다는 심정에서 위로의 댓글이나 달아볼까 하다가 발견한 댓글!

님은 다행이시네요 . 저는 현재 대학생인데요 유명한 어학원에 다니고있습니다. 토익점수만들려구요.그런데 학원5개월째 다니고있는데요 학원학생들하고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영어선생님 및 학원학생들 15명정도 , 그중에 여자가 11명이구요 문제는 1차때 혼자 소주3병에 2차때 맥주 마시다가 제가 실수를;;

제옆에 학원생 여자한명이 있었나봅니다. 같이 얘기하면서 술마시다가 제가 그학생얼굴에 대고 바지지퍼를 열고 꼬추를 꺼냇답니다. 저는 기억이 없는데;; 아침에 학원같이다니는형이 전화해주더라고요. 그얘기듣고 학원몇일다니다 도저히 못다니겠더라구요 제스스로 민망해서.

아... 어설픈 위로보다 이 하나의 댓글에 글쓴이는 얼마나 안도감을 느꼈을까? 누가 아픔을 겪었다고 하면 꼭 '힘내' 따위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지 말고 아픔을 함께 나누시라. 그러면 이 세상이 좀 더 후끈해지지 않겠는가?

에잇, 꼬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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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ke
    꺼내기만 하고... 화장실로 착각하진 않았겠죠?;; 생각만해도 아찔하네..;;
  2. 룸펜
    형은 술 취하면 한숨을 많이 쉬는 듯...
    "후~ 후~"
  3. 지나가며
    언제 삼겹살 먹으면서...한숨 쉬는거 구경해야하는데..^^...
  4. 저거슨 왼쪽 다리 아닌가요? 저게 왜 고추로 보이지?
  5. ........와, 다행이다. 내가 그때 술 먹고 당고개 길 한복판에서 했던 일은....... 진짜 양반이었구나...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울먹)
  6. 여튼 저도 사고 3번정도 쳐본 인간으로서(저정도는 아니...)

    술먹고 하는 실수라도 절대! 그럴 수도 있겠거니 .... 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 사고 이후로 정말 제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7. 별다른 할말이 없군요.
    대박~^^
  8. 제 대학동기는 여자 후배들과 술먹다 테이블 위에 올라서서, 꼬추를 꺼내고 그대로 쉬를 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본인에게 들은게 아니라, 그 친구와 술먹은 여자후배들에게 들은 얘기. 눈 앞에서 외간남자의 '쉬하는 꼬추'를 본 여대생. 근데 마구 웃으며 얘기한 걸로 봐선 정신적 충격은 받지 않은 듯;; (쉬를 하면 본인들 옷에 다 튀었을텐데 그 얘길 안한걸로 봐선 살짝 거짓말 같기도)
  9. 아 진짜 술 취하면 저렇게 되는군요;;; 술 먹지 말아야지
  10. 아 시발 웃을수가 없닥!
    전에 한번 실수 했던 적이 있어서..
    술을 끊어야지! 술은 나의적 술을 깝시다라는건 개드립이고, 술자리를 깝시다.
  11. 이건 다시봐도 웃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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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역류분노의 역류

Posted at 2009. 4. 30. 20:10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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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이 엑스맨 투성인데 나만 그런건가?
  2. 그림 링크 주소로 들어가봤더니 "티스토리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orz
  3. 로그인해서 봐도 엑박이에요
  4. 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
    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엑박
  5. 살짝 분노가 역류할뻔했습니다. 의도된 거겠죠?
  6. 아, 궁금해서 분노가 역류하게 만드는 포스트인 건가요? -ㅅ- ㅋ
  7. 그런 거였군요. 엑박이 왜이렇게 많나 했는데 댓글 보고 이해했어요.
  8. 이런. 이제는 엑박도 안뜨는.. -.-;
  9. 리눅스에서는 엑박이 안뜹니다. 다만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을뿐...
  10. 혹시 이게 분노의 역류인가..........
  11. 리승환님 저 그저께 엑(스)박(스) 샀어요. 리승환님은 엑(스)박(스) 가지고 있나요?
    아... 여기 있구나.
  12. 후ㄷㄷ
    치밀하게 계산된 포스팅 제목과 포스팅이였던가...
  13. 4일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엑박인 이유가 궁금한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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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의 개죽음오수의 개죽음

Posted at 2008. 11. 26. 15:12 | Posted in 수령님 자작소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으려는 개의 눈 앞에 소방차가 나타났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개는 기진맥진에 물에 빠져 죽었다.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그런다고 불이 꺼질 리 없다.
개는 불에 타 죽었다.

결론 : 보신탕의 기원은...사실 그 때 개도 많이 취해서 한 짓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호석 화백 <개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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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

    승환님은 역시나.........미치겟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Two Thumbs Up!!
  2. ㅋㅋㅋ 근데 백번쯤 반복했으면 시간이 꽤나 지난 것이니 첫번째랑 두번째 같은 경우는 주인은 살리고 죽었다고 할 순 있겠군요.ㅋㅋㅋ 제일 현실적인 건 세번째인 듯... 아무리 술이 떡이되도 뜨거워 죽을 판에 계속 잠을 자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약이라도 먹은게 아니라면...
  3. 역쉬 오묘하군요. ㅎㅎ
  4. !@#... 혹은... http://www.tvsquad.com/media/2006/06/superboy-krypto.jpg
  5. 민트
    ㅡㅜ 저는 개는 우리의 친구라고 여기는데 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6. 주인이 술에 취해 잔디밭에서 자고 있는데 불이 났다.
    개는 물에 뛰어들어 자신의 몸을 축인 후 불로 뛰어 들었다.
    이걸 백 번쯤 반복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개는 불을 끄는 데 성공했으나 심한 화상으로 더 이상 일어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주인을 걱정하며 개는 주인을 쳐다보았다.
    주인은 된장단지를 들고 개를 쳐다보고 있었다.

    마우스 클릭 하려다가 위에 댓글들 보고 약간 뻘쭘해졌지만 그래도 클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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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멍클럽 모집합니다.술멍클럽 모집합니다.

Posted at 2008. 6. 7. 20:38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한국 있을 때 주5일 음주제를 실시하다가 여기 와서 한 달에 맥주 두 병 먹는 진기록까지 수립하며 왕따 생활을 하다가 어쩌다가 외로이 사는 친구를 만나 함께 술 먹고 멍멍이가 되었습니다. 역시 세상은 술이 최고에요. 우리 함께 술멍클럽에 가입하여 노통이건, 2MB건 모두 잊고 죽림칠현이 되어 보아요. 아, 술멍클럽은 '술 먹고 멍멍이 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준말입니다. 영어로는 ABC고요. (알콜 바우와우 클럽)

가입 자격

1. 술 먹고 멍멍이가 되고픈 분들
2. 술 먹고 멍멍이가 되고프나 그 전에 토하기에 불가능한 분들
3. 술 먹고 멍멍이가 되려 해도 술이 너무 세서 불가능한 분들
4. 술 안 먹어도 이미 멍멍이인 분들

활동 내역 : 술 먹고 멍멍이 되기

아, 멍멍이를 사랑하는 애견클럽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인류는 일만년 전부터 이미 개를 사육했습니다. 개는 우리의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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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입을 안할 수 없는 클럽이군요 .. -_-;
  2. 술멍 ㅎ
    심히 가입하고 싶군요;;
  3. 현재정
    안습이다. ㅡ.ㅜ
    아무런 연고도 없이 무모하게 갔던 청도에서의 어학연수가 생각나는군. 외로움에 치를 떨었지.

    그래도 무사히 6월까지 왔고 좀 있으면 귀국이네. 마지막 정리 잘하시고
  4. 푸하하하. 미쳐. 리더로 보다가 마시던 맥주 뿜을 뻔 했잖아욧
  5. 부럽당.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돈이 있어도 하지를 못하니... 부럽당. 부러버...
  6. 민트
    전 4번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7. 술먹고 개가 되기전에 꿈나라로 여행을 떠나요~~ㅠ.ㅜ;;;
    • 2008.06.11 17:44 신고 [Edit/Del]
      멍멍이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저는 최근 체력이 좀 좋아져서 자는 일이 적어지더군요. 그만큼 민폐를 끼치는 일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_-
  8. 김선생
    저도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4번 일듯 ㅠㅠ 쭝국에서는 주로 뭘먹어야 저렴하게 빨리 취하나요?
    • 2008.06.11 17:45 신고 [Edit/Del]
      킴선생님, 양주 좀 사 오십쇼. 여기 싸구려 술은 진짜 속이 타는 정도가 아니라 썩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가끔 혼자 잘 야금야금 씹어 먹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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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힘아버지의 힘

Posted at 2008. 3. 18. 16:59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이재용 : 아버지, 모든 경영에는 윤리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건희 : 유산 필요없냐?

이재용 : ......

이건희 : ......

이재용 : 기업은 이윤 획득이 우선입니다...

이건희 : ......

김현철 : 아버지, 이제 지역주의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김영삼 :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선거는 전라도에서 출마하는 게 어떠냐?

김현철 : ......

김영삼 : ......

김현철 : 잘못했습니다...

김영삼 : ......

김홍업 : 아버지, 이제 더 이상 전라도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김대중 : 갈 데 있냐?

김홍업 : ......

김대중 : ......

김홍업 : 아니오......

김대중 : ......

노건호 : 아버지, 저도 이제 슬슬 정치계에 투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 나처럼 되고 싶냐?

노건호 : ......

노무현 : ......

노건호 : 고향에 뼈를 묻겠습니다.

노무현 : ......

전재용 : 아버지, 아무리 그래도 재산이 29만원이라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전두환 : 정말 29만원만 물려받고 싶거든 계속 떠들어봐라.

전재용 : ......

전두환 : ......

전재용 : 그러고보니 제 재산도 20만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전두환 : ......

이주연 : 아버지, 정말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건가요?

이명박 : 주어가 빠져 있지 않니?

이주연 : ......

이명박 : ......

이주연 : 제 아버지이지만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명박 : ......

아들부시 :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겠습니다.

아빠부시 : 맘대로 하렴.

아들부시 : 내친김에 이라크도 쳐야겠습니다.

아빠부시 : 그러도록  하렴.

아들부시 : 북한도 날려 버려야겠습니다.

아빠부시 : ......

아들부시 : ......

아빠부시 : 나보다 더 한 놈이 세상에 있었다니...

결론 : 호랑이 아비에 개호랑이 자식 없다
  1. 이거 정곡을 찌르는군요..^^
  2. 나이스 샷!ㅋㅋ
  3. 낙타등장
    간만에 들어와봄...
    여전히 웃기군...ㅋㅋㅋ
    중국은 어때??
  4. 부서에 메일 쏴버렸습니다..ㅋ
    개...식이라고 명해야겠군요..ㅋ
  5. 전두환은 안 죽나요? 저걸 왜 사면시켜갖고.. 나참!!

    다른 모든걸 유머로 받아들여도 전두환은....;;
  6. 톰보이
    촌철살인!!!!

    본질을 꿰뚫어보는 눈과 그를 문자화 시키는 대단한 능력. 만쉐, 수령님.
  7. 웹툰으로 그리면 진짜 대박칠 듯..어느것 하나 버릴 게 없습니다ㅎㅎ 마지막에선 머리를 싸매는 아비부시가 절로 그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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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숨겨진 터프함과 카리스마나의 숨겨진 터프함과 카리스마

Posted at 2006. 8. 7. 14:07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어제 오랜만에 만취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말로 만취지, 필름이 끊겼습니다. 하지만 덕택에 나의 숨겨진 터프함과 카리스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사건은 이러합니다. 제가 사는 하숙집 옆집에는 개가 두 마리 삽니다. 그 개는 워낙 비굴한 개로 항상 정면에서 볼 때는 짖지 않다가 옆으로 돌아서면 (옆집으로 가야 하니까) 미친 듯이 짖어대는 녀석입니다. 필름이 끊긴 날도 여느 날처럼 내가 옆으로 돌아서자 개가 짖었다고 하는데 그러자 제가 그 개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
조용히 해, 이 개새끼야!"

개는 정말로 조용히 했다고 합니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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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어..말이 통하는 사이시군요.
    저도 우리집 강아지랑 말이 좀 통했으면 좋겠어요..
  2.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 상황을 추리하시오.

    1. 누군가가 데려다 주었다.
    2. 이웃집에서 전언이 있었다.
    3. 경찰서에서 목격자 증언을 들었다.
    4. 깨어보니 개 이빨 자국..
    • 2006.08.08 10:47 [Edit/Del]
      개조심하세요. 어머니께서 물리셔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시거든요. -_ㅜ
    • 2006.08.08 13:11 [Edit/Del]
      다행히 4번은 없었습니다, 개들이 워낙 비굴하기에 -_-;
      얼마나 세게 물었기에 입원까지 -_- 그 동네 개들은 우리 동네 개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3. 개들의 언어로 대화를 하셨을 수도... ㅎㅎ
  4. 해성
    결론 : 개도 술 먹은 사람은 알아본다.
    아는거죠, 개보다 더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걸.
    지구에 사는 생명체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자신의 위험을 감지할 줄 알거든요. 인간이 그래서 살아남은게 아니었던가요?하하하
  5. 방돌이
    다음에는 발로 걷어차는 정도에 센스를 보여다오...
  6. 이방인
    개와의 이종(?)격투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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