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교리츠재단 콘테스트 수상했습니다동아일보, 교리츠재단 콘테스트 수상했습니다

Posted at 2008. 10. 29. 15:4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내용은 일본에서 조사, 체험하고 싶은 내용을 일본어로 기획서를 쓰는 것이었는데 무난히 합격했습니다.

제11회 일본체험 콘테스트 in 대한민국 수상자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08-10-01 오후 5:51:13 조회 : 318
제11회 일본체험 콘테스트 in 대한민국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3. 이승환 (중국어과 4년)
   주제 : 時代の流れまで止めさせた伝統~相撲
 
입상을 축하합니다.
 
 

사실 대충 규모 있는 공모전으로 여러 차례 먹었지만 이번은 나름 감흥이 새롭습니다. 먼저 남의 도움을 상당히 입었다는 것. 제 일본어 실력으로 깨끗한 문장이 나올 리 없는지라 일본어 잘 하는 후배를 무진장 굴렸습니다. 고맙게도 군말 없이 (속이야 알 바 아니지만) 잘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언더독님께 뻔뻔한 검토 부탁을 드렸는데 바쁜 일을 앞두고도 몇 가지 조언을 주셔서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안면도 없는데 대뜸 이거 오탈자 없는지 좀 봐달라고 부탁받은 (그것도 길에서) -_- 한 익명의 일본인 학생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맛있는 거 사준다고 연락하라고 했는데 남성취향이 아닌지 연락은 없더군요.

결론 : 상금이 30만엔이라 환율 폭등에 혼자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ps.백수가 되면 이 기회에 일본 생활 좀 할 생각입니다. 소프란도 춫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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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세요~ >_<;)b!!
    엔을 언제 뭘로 환전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시겠내요 ㅎㅎ;;
  2. 축하드립니다.

    엔캐리가 본격적으로 청산되고 있다는 것이 엔화 상승이 장기적일 거라고 판단될 수 있는 근거이고, 일본 게이단렌이 엔고에 대해 정부의 개입을 촉구했다는 점 - 현재의 엔상승을 일본 기업들이 못 버티텨서 정부에 살려달라고 애원했다는 거죠.^^;; -을 염두에 두심이 좋을 듯.^^
  3. 30만엔.. 상당하네요.
    축하드립니다.
  4. 오랜만에 옵니다...
    RSS로 이승환님이 경사(?) 가 나셨다길래 축하해 드리려 왔습니다....

    늘 포스트를 감사히 구독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5. mycogito
    ㅎㅎ 축하드립니다 ^^
  6. '이승환'이 본명이였군요=_=;
  7. 곧 soapland 기행문이 올라오는건가요? ㅎㅎ
    아무튼 대단하시네요 중국어에 일본어까지.
    일본어 배우는게 야동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8. 아..지난 번에 얘기한다는 게 이거였구나...
  9. 이거이거.. 무슨 이벤트 머신도 아니고.. 무슨 재주가 그리 출중합니까.
    온동네 콘테스트를 다 쓸고 다니는듯. 축하해요!
  10. 민트
    일본으로 궈궈씽 하는겁니까? 아..환율 생각하니 쵸큼...아니 마뉘 부럽군요. 하악.
    근데 스모 기행가는겁니까.ㅋㅋㅋ
  11.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에 또 한 줄! 추가할 게 생겼네요.. ^^
    근데 저 돈으로 일본에 가서 체험을 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환율이고 뭐고 소용없잖아요.. (거지처럼 생활하고 엔화 남겨 와서 환전한다면 모를까;; )
  12. 우와!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승환님 평소 지나치게 겸손하셨어요. :)
    정말정말 잘됐어요ㅎㅎㅎ
  13. 악몽은 끝나가나.. 달러스왑 체결 환율 대폭락, 증시 대반등
    기사에 남모르게 눈물짓고 계실 승환님...

    1580엔이 하루아침에 1280엔 됐으니 하룻밤사이에 날아간 백만원?!
  14. 역시 능력자세요~!
  15. 외대중국어과04킹얼짱녀
    오빠 완전히 축하해요!!
    생각해보면 선배들은 오빠를 다 ***라고들 하지만
    저는 정말 그렇게 생각 안 해요.
  16. 시대의 흐름까지 중지시킨 전통 ~ 스모

    제목 멋있네요. (구굴 번역이라 확실하진 않고요 ㅋㅋ)

    근데 윗 분이 적으신 *** 가 궁금하군요 ㅋㅋ
    • 2008.11.02 20:35 신고 [Edit/Del]
      대충 맞을겝니다. 저도 일본어는 쓴 게 아니라 기억이...

      *** 중 마지막 두 글자는 제 이름입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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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Posted at 2008. 2. 14. 19:30 | Posted in 책은곧배게 학술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작년 최고의 책으로 꼽는 책 두 권은 '죽은 열정으로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와 '88만원 세대'입니다. 왜 이렇게 꼽았냐면 예상보다 훨씬 크게 성공한 책이거든요. 뭐 너무 판매량이라는 측면에서 이야기한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팔리지 않는 책은 보지 않는 책이고 있으나 없으나 한 책입니다. 마치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이들 두 권이 성공한 이유는 어디까지나 이들의 '제목' 덕택입니다. '나의 대학생활 이야기' '한국경제 구조에서 20대의 딜레마' 이렇게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소수의 사람들만을 거치고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88만원 세대는 이야기가 길어질 수 있으니 우선 젊은 구글러의 편지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이 책 제목은 정말이지 예술입니다. '젊은 삼성맨의 편지' 정도로만 했어도 판매량 뚝 떨어졌을텐데. 누군지는 몰라도 어마어마한 작명 센스를 지닌 출판인이 있는가 봅니다. 커버의 passion makes you sexy는 그야말로 젊은 애들 다 홀리게 할만한 문구라는...

사실 저는 이 책이 판매량이나 열광적 지지만큼 훌륭한 책이라 보지는 않습니다. 예전 7막 7장을 통한 홍정욱 열풍이 일어날 때보다 한국 사회가 더욱 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더군요. 대학 다니면서 공모전 하고 이런 저런 프로그램 지원으로 여행 가고 인턴 하고... 이런 이야기들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그의 열정에 탄복해 마지 않더군요. 저는 글쓴이의 열정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 주변에도 이 분처럼 능력은 안 되도 저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좀 있고요.

그러나 열정적인 삶도 그 삶의 길에 있어서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예로 음악이 좋다는 이유로 바보처럼 아르바이트로 삶을 연명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공연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유로 사회운동단체에 투신해 박봉과 과로에 시달리면서도 꿋꿋히 버텨 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지어 열정이라고는 못 해도 넘치는 에너지의 방향을 잡지 못한 채 그 방향을 찾기 위해 그저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적어도 '자기 삶'이 '어떤 삶'이어야하는지 붙들고 늘어진다는 점에서는 열정적 부분을 찾을 수 있겠죠.

글쓴이의 경우 매우 능력도 출중하고 열정도 넘쳤지만 제가 생각할 때 그 열정은 어디까지나 사회가 내어 준, 즉 주어진 길에 너무나 충실한 열정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또 자신만의 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기에 현대 사회는 너무나 정신이 없습니다. 작건 크건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것을 좇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추구하는 방향을 스스로 형성하기 앞서 생각치도 않은 무언가가 무비판적으로 뇌를 잠식해 버릴 수 있습니다. 찾는이님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야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고 서구적 개인주의가 속삭이지만 그 이전에 그것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인지, 거기에 내 인생을 걸어도 좋은 일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너무도 많은 20대가 이 책에 열광하는 것은 결국 모두들 '성공'과 '멋'에 너무나 빠져 들어있는 게 아닌지 생각되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못난 책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이토록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제목과 현 시대정신의 피폐함에도 원인이 있으나 결국 책 자체의 우수성이 받쳐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넘쳐나는 뻔한 자기 개발서와 달리 실제 사례 중심이고 한국 현재라는 구체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언급한 부분에 대해 별 다른 지적 없이 너무 많은 20대가 극찬하고 선망하는 것에 대해 아쉬워할 따름이죠. 열등감 때문이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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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이 참 중요하죠. 왠지 슬퍼집니다=_=
  2. 저는 안 유명하다가
    제가 산 뒤에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우를 선호합니다-_-;;
  3. 세일러문 사진 오늘 처음 봤습니다.....
    뜬금없죠? 저도 압니다.....
  4. 책은 역시 맥심. 아 복귀할 때 스파크나 사가야지.
  5. 낙타등장
    88만원세대라는 책을 서점에 서서 읽은 적이 있었는데,,,
    자신의 노력여하에 상관없이,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이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88만원을 받는다는,,,
    특정소수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이겠지만,,,
    대부분의 젊은이에게 적용될 수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008.02.25 11:14 신고 [Edit/Del]
      글쎄다, 내 생각에는 대부분에게 적용될 법 하다는 생각이 들던데... 너같은 case가 오히려 특이한 경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_-?
  6. mike
    뭔가, 책 설명만 들어도 좀 아니꼬울 거 같은데;;
    저도 열등ㄱ....?;;

    부러우면 지는거다 * 100
  7. 농담이 아니고 실제로 책 제목을 바꾸는 일만 전문적으로 하는 출판계열 업자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미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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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 명예블로거 수상 보고KRA 명예블로거 수상 보고

Posted at 2006. 9. 6. 11:41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

지난 번 KRA명예블로거 공모전에 참여한다고 했는데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200만원과 100만원을 받는 1, 2,3등은 놓쳤고 다행히도 50만원을 받는 4,5,6등에 입상하였습니다. 입상 그 자체나 상금보다는 처음 참가하는 공모전인만큼 노력이라는 측면뿐 아니라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공모전이었기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제가 공모전에 참가할 때 생각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참가자 수가 많지 않을 것이기에 입상 확률이 높다는 측면이 참가를 부추겼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참가가 예상되지만 그 전문성을 단기간에 따라갈 수는 없기에 그 이외의 차별 지점에서 앞서감으로 다른 참가자들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차별화를 염두한 지점은 다른 분들에 비해 제 블로그를 돋보이게 만들었지만 저보다 좋은 평가를 받은 네 분은 모두 전문성을 담보하고 있었으니까요. 여기서 선두를 겨룰 경우 그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담보되지 않은 차별 지점은 큰 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차별 지점은 중요하지만 그것은 전문적인 능력이 동급일 때 힘을 발휘하지, 그렇지 않고서는 단지 임기응변에 그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선두를 겨루지만 않는다면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해도 차별 지점을 통해 일정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는 있는 것 같지만 이는 앞으로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양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별개로 공모전 참가는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많은 참고 사항을 준 것 같습니다. 처음 공모전에 제출할 블로그를 만들 때 참고한 블로그는 inuit님 블로그와 카스테라님 블로그, 규영님 블로그였습니다. 되도록이면 존댓말을 사용하고 너무 딱딱한 문어체보다는 구어체를 사용하고 적절한 위치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짧은 글 하나를 써도 최소한 허접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도록 논리적 구조에 문제는 없는지, 문단 구성은 괜찮은지 등을 체크하며 나름대로 공을 기울였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제 블로그도 이런 식으로 꾸려나갈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천성이 천성인지라 헛소리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네요. 과거 헛소리를 하지 않으려는 시도를 했으나 주어진 것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는 슬픈 결과였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상식에 참가해서 수상자 분들을 만나 보았는데 여기서도 배울 점이 있었습니다. 다들 쟁쟁하지는 않더라도 그저 끌려가는 삶이 아닌 자기 삶을 꾸려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섯 분 모두들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었으며 아마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가는 분들은 작은 일을 해도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다들 경마에 대해 해박한지라 짧은 지식으로 임기응변 식으로 글을 쓴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저도 이 분들처럼
자기 삶을 잘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처음에는 투자 비용에 비해 입상과 상금이라는 효용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참가한 공모전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좋은 공모전에 참가해 볼 생각입니다. 끝으로 도움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다 덧글을 달아주신 -_- inuit님과 엘윙님께는 두 배의 감사를 드립니다. (각각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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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보니 예전에 블로그의 질을 올리기 위한 비겁한 이벤트 -_-를 했었군요... 덧글 입상자 두 분은 감사하게도 본인들이 정중히 거부의사를 밝힌 것 같고 -_-... 의견에 대해서는 가장 길게 써 주신 벼룩님과 아이들릭님 (어찌 읽는건지) 은 원하신다면 제가 국내에 있는 동안 코멘트를 남겨 주세요.
  2. 오오.
    입상을 하신게로군요.
    어쨌거나 축하드립니다. ^^
  3. 와와,,축하드려요^^
    입상하셨군요~
  4. 와우- 축하합니다. :D
  5. 입상 추~~~욱!
    덧글 하나라도 남겼으면 더 기뻤을걸 그랬습니다.(반성)
  6. 와!! 축하드립니다. 한턱 쏘세염. 캬캬캬.
  7. 오 뭔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 :)
  8. '고백'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저는 진즉에 알고 있었지요.
    노력한 보람도 있지만, cash의 짠한 감동이 밀려오는 군요. 하하하
    • 2006.09.07 15:35 [Edit/Del]
      '고백'이라 할 때 눈치는 챘지만 죄가 많아서 차마 속단을 못 했습니다 ^^
      cash를 받고는 감세 정책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_-;
  9. 떡 고물을 어떻게 바라고 있었건만...아쉽구려ㅎㅎ
  10. 벼룩
    오오 축하드립니다. 입상할 줄 알았어요. 뻔뻔하지만 콩고물 넙죽 받겠습니다. 상품은 뭐죠-_-
    • 2006.09.07 15:53 [Edit/Del]
      시간상 힘들 것 같기는 한데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양한 옵션이 있었으나 귀찮으니 책 한 권으로 하겠습니다 -_- 최대한 빨리 주소와 연락처와 성함을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 차칫하면 육개월 후 발송할 수도 있습니다.
  11. 와우 어떤 시상식이였던건가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12. 헉.....상금...
    가기전에 꼭 봤어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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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이벤트입니다나름 이벤트입니다

Posted at 2006. 8. 9. 03:37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

3일정도 KRA 블로그 공모전 준비로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도전하는 공모전인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설명하고 혼자 응원하니까 웃기는군요 -_- 여하튼 주소는 http://www.kramania.com 입니다. 대단히 허접하지만 이거 만드는 것만도 골머리 싸매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좀 더 수정할 것이 많지만 금요일 면접이 있어서 끝낸 후에야 수정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수정할 부분은 스킨, 링크 추가외에 생각이 안 납니다. 누가 좀 도와줘요 ㅠ_


참고로 이런 공모전에 참가한 이유는 과외 둘 모두 잘렸기 때문... -_-

그리고 이벤트... 를 빙자한 블로그 질 높이기가 있습니다. -_-

이벤트 1. 위 블로그에 8 16일까지 가장 많은 덧글을 남겨주신 분 두 분께 제 꼴리는대로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2. 위 블로그의 개선점을 내어주시는 분 중 가장 훌륭하다 싶은 두 분께 제 꼴리는대로 상품을 드립니다
.



조건 1. 참가자격은 블로거로 한정합니다.
조건 2. 갑작스레 모르는 분이 휩쓰는 것도 보기 좋지 않으니 이 블로그에 한 번 이상 덧글을 남겨주신 블로거여야 합니다
.


상품 1. 정말로 제 꼴리는대로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택배비 착불 -_-
상품 2. 채택되신 분 꼴릴 때 노예가 되어 무료봉사 해 드립니다. 단 학교수업이나 일이 겹치면 안 됩니다, 어지간하면 다 겹칠 겁니다
-_-
상품 3. 학생 분이면 레포트 하나 정도 써 드립니다. 단 다섯 장 이상은 못 씁니다, 제 것도 그 이상 못 쓰는 스타일입니다
-_-



기타 1. 상품의 퀄리티는 기대하지 마세요 -_-;

기타 2. 상품은 원하면 안 드릴수도 있으니까 제발 좀 참여해 주세요 -_-;
기타 3. 되도록이면 상품은 원하지 마세요, 벼룩의 간을 빼 먹지… (요즘 벼룩씨는 뭐하시나)


이하는 일단 경쟁 블로그인데 0번과 1번 정도를 빼 놓으면 그리 걱정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펀글 도배라서 아예 제외했습니다. 여러분이 볼 때 어느 쪽이 나은지, 어떤 면에서 나은지, 제 블로그의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겠는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valueplayer/130006724634
  - 0

http://blog.daum.net/kralove  - 1

http://blog.naver.com/rhrhektzja?Redirect=Log&logNo=100026705495   - 2

http://blog.naver.com/gum81?Redirect=Log&logNo=26817728  - 3

http://blog.naver.com/firstprize?Redirect=Log&logNo=60026420748   - 4

http://blog.daum.net/seounsa  - 5

http://blog.daum.net/mountainsinheaven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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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 사진이 이것 때문에 필요한 거였군요-! 동행이었던 분이 사진을 보내 주셔서 말 사진이 생기긴 했는데... 블로그 가 보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은 경마와 별로 상관이 없는 사진 같아요 =ㅅ=;;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 2006.08.09 11:11 [Edit/Del]
      괜찮아요. 지금 자본에 아부하는 놈이라는 친구들의 압박이 밀려 들어오는 와중에 응원만으로도 감사하다는 -_-
  2. 엘윙
    워어 댓글 많이 다는건 자신있어요. 그렇지만 선물은 별로 받고 싶지 않군요.키킼
    잘 만드셨네요. 다만 스킨이 첨에 로딩될때 경마관련사이트인지 몰랐습니다.약간 관련있는 스킨이면 더 좋을거 같아요.
    • 2006.08.11 20:21 [Edit/Del]
      스킨... 포토샵은 잘 못하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답글은 아마 1,2위 다 제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1위는 이승환, 2위는 누드모델 -_-;
  3. 애마부인 시리즈에 관련된 포스팅은 안하시려나???
    예술영화였는데...
  4. 요즘 잠을 너무 많이 자느라 바쁩니다-_-

    특유의 유들유들한 필력과 센스를 발휘하신다면 입상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근데 관련 포스팅이 30개나 필요하군요. 게다가 참신한 소재와 독창적 의견이라.. 학교 레포트 못지않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30개를 벌써 채우셨군요. 전부터 운영하시던 블로그인가 착각할 뻔 했습니다. 포스팅의 질은 염두에 두신 두 블로그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써두신 것인지? 급조하신 거라면 정말 대단하십니다.(__)

    그런데 바로 그 점이 좀 염려되는데요. 운이 없으면 공모전을 위해 만든 블로그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 주최측이 그렇게 예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아주 조금 걱정이 되는군요. 하지만 순수하게 경마와 관련된 포스팅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일 가능성도 있을 듯 합니다.

    어쨌든 평가 기준에서 그런 부분만 배제된다면 1등도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경마에 관해선 아는 게 전혀 없으니 내용에 대한 코치는 힘들군요.-_- 스킨을 비롯한 외형적인 부분을 보면 여타 경쟁 블로그에 비해 깔끔하고 보기 편합니다.

    주절주절 썼는데 결국 도움 될 만한 이야기는 없군요-_-. 1등을 기원합니다.
    • 2006.08.11 20:22 [Edit/Del]
      성의 있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취소 예정이었는데 이러한 답변을 보니 계속 해 나가야 하는지... 어차피 별로 대단한 것도 없기는 하지만 -_-
  5. 이방인
    전부다 말 관련이므로 애마부인 컨셉이 어떨까요?

    죄송합니다(__)
  6. 엘윙
    마자여. 애마부인 컨셉 딱이네요!!
  7. 기타2번을 믿고 참여해 보지요. ^^
    • 2006.08.11 20:23 [Edit/Del]
      좋은 블로그를 두 개 정도 더 발견했는데 솔직히 3등 안을 확신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inuit님이 약점만 집어주신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 2006.08.11 21:22 [Edit/Del]
      전 댓글 부분에 응모하려구요.
      현재 1위 -_-v 쿠쿠쿠
  8. 배경을 블로그주제와 관련있는걸로 하는게 어떨까 해요.. 그리고 배경랜덤 참신하긴 한데 이것저것 보다보니 자칫 산만한 느낌이 들기도.. 그리고, 공지사항, 최근에올라온글, 최근에달린 댓글, 트랙백..메뉴제목 색깔이 제각각인데 블랙으로 통일을 원츄합니다..(어디까지나 지극히 제 취향이니..참고만하세요..히힛.. 1등하세요!)
    • 2006.08.11 20:24 [Edit/Del]
      감사합니다. 그보다... 제가 스킨을 만질 생각이 안 되어서 -_- 그런데 디자인은 더욱 못 건드리겠죠 -_-
  9. 은하
    헐...화잇팅!!
  10. inuit
    며칠전에 올블에서 우연히 kralove를 봤습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경마와 KRA에 관한 블로그를 만드니 인공적으로 느껴지더군요. KRAMANIA도 알차고 실속있긴하지만 인조성형미인 같습니다.
    좀더 정감있고 소통하는 블로그의 본질을 살린 후에 경마라는 전문성을 추구하는 것도 차별적인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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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Posted at 2006. 8. 8. 10:03 | Posted in 수령님 정상인모드

오전에 태터툴즈 관련 질문을 하나 했는데 답글이 너무 빨리 달리더군요. 올블로그 가입을 참 잘 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 분께서 재빨리 답을 올려주셨고 엘윙님이 뒷북을 쳐 주셨습니다 -_- 회사는 일을 하기 위해 있는 곳이지, 블로그 하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_-

아리스노바님과 vampire님께서는 메인폴더에 올리는 방법을 권하셨고 똥스토리님과 (무슨 닉이...) 엘윙님은 태그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index파일 수정도 귀찮았지만 도저히 그 많은 파일들을 이동할 엄두가 나지 않아 후자의 방법을 택했습니다. 도움주신 네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질문을 뜬금없이 하게 된 이유는 제가 KRA블로그 공모전에 지원하게 되어서입니다. 내일 중 공개하도록 하죠. 웬지 여기보다 더 깔끔한 듯 해서 기분이 나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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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급답?입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ftp에서 http://www.realfactory.net해당 폴더
    www 나 html등으로 최상위 폴더 속에 main.html이나 index.html이 없으면 다음 폴더로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폴더들이 많으면, 메인페이지에서 ./tt폴더로 넘어오게하는 소스를 넣었던 거 같은데...;

    확실한 답을 못드려 죄송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2006.08.08 13:08 [Edit/Del]
      하하, 이 방법을 하려다가 파일 옮기기가 너무 힘들어서 ㅠ_ㅠ
      어쨌든 이 방법도 언젠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2. 저 같은 경우는 index.html화일에서 <head>와 </head>사이에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 url=http://ddong.tistory.com'> 을 넣고 쓰고 있어요.
    즉, ddongstory.com 을 쳤을 때 http://ddong.tistory.com로 가게 하는거져. 도움이 되셨을까... ^^;;;
  3. vampire
    처음 tt 압축 파일을 풀면 tt라는 폴더 안에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 tt 폴더를 ftp에 그대로 올리고 설치하면 .net/tt 에 설치가 되는 것이죠. 처음 설치하실 때 tt자체를 올리지 마시고 tt 폴더 안에 있는 파일들만 ftp에 올려 설치하시면 .net 으로 접속 가능합니다. 이해가 되셨는지요;;
  4. 엘윙
    저도 똥스토리-_-;;님과 같은 방법으로 했답니다.
  5. 10
    뭐 이런게 포스팅이고 올블로그에 올라오나 세상 참
  6. 방돌이
    1등먹고 술먹으로 가자...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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