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 지향점 - 견인불발(堅忍不拔)2010년의 지향점 - 견인불발(堅忍不拔)

Posted at 2009. 12. 28. 18:35 | Posted in 수령님 사상전집
유정식님께 바톤을 받고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올해의 지향점이 너무 장기적인 것이라 내년은 MB정부에 발맞추어 좀 실용적인 지향점을 잡았습니다. 물론 MB 정부에 발맞추어 오해였다고 우길 수도 있습니다.

견인불발(堅忍不拔) :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을 빼앗기지 않음

그간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끝까지 해낸 것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절대적 시간 부족도 큰 원인이겠지만 시간관리와 자기관리가 부족한 게 더 큰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장기적 가치를 이룰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견인불발'하는 한 해를 만들고자 합니다. 바톤은 새 시작을 꾀하는 mepay님명이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견인불발을 잘 보여주는 놈, 내가 1년만 이 새끼처럼 공부했으면 하버드 수석했을 듯...


  1. kenneth
    고등학교때 한자 선생은 이 사자성어를 아주 야한 뜻이라고 가르쳐줬었죠. 굳게 참고 뽑지 않는다......
    아직까지 생상한 그 기억에, 그 선생님을 명사로 기억하렵니다. ㅋ
  2. 흰 옷 입은 여자들 연예인인가요?
  3. 쿨럭..ㅎㅎㅎ
    미페이님이 하실꺼라면서...-0- =33333
  4. 새해 복 많이 받고 떡 (떡 이라고 쓰고 딸이라고 읽는다....)도 많이 치고....
  5. 납작버섯
    소시인듯~~
    누구
    내년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6. 견인불발이란 말은 솔직히 처음 들어봤습니다만...꿋꿋한 의지로 뚜벅뚜벅 자기 갈 길을 가는 학생은 정말이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저도 저런 자세로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을 품어봅니다..(근데 저 아가씨떼는 뉘신지....)
  7. 견디는 마음도 참 좋은 덕목인 것 같습니다. ^^
  8. 안녕하세요?토댁입니당^^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꼭 견인불발하시길 바래욤!!
    자주 인사 못 드려도 가끔 이승환님 생각이 나는 것이 왜일까요?ㅋㅋ
    즐거운 오늘 되세욤~~
  9. 엘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ㅋ
  10. 난 마지막 멘트가 그냥 사업이야기인줄 알았다가, 혹시나 해서 미페이님 블로그 갔더니 놀랄 소식이 있더군요. ^^
  11. http://expresso.egloos.com/5213201

    수령 각하의 논평이 필요한 듯하여 제보합니다.
  12. 건강복, 돈복!! 무엇보다 여자복이 넘쳐나는 한해가 되시길~
    이명박(개)정부와 수령님을 지지하는 Non이 올림.. ( +_+)//
  13. 아거
    세번째 댓글 달기 시도.. 글 달다가 마우스 클릭하면 화면이 닫혀버리네요.
    마음을 뺏기지 않음.. 좋아요.. 저도 작년 12월 말에 인터넷때문에 뇌를 복잡하게 만들지 말자고 결심하고
    실천 중..
    그러다가 지족선사 면벽 30년 도로아미타불될 수도 있지만서도요.
  14. 잎밖의하얀입
    견인촉발(堅忍觸發)의 한해가 되기를...
    견인불발과 함께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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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새로운 모습으로새해는 새로운 모습으로

Posted at 2008. 2. 7. 01:0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여자 후배들이 남성들의 마초이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후배 : 사실 군대 갔다오면 남자들은 다들 마초가 되요.

승환 : 음...... 나도 그런가?

후배 : 아뇨, 오빠는 그냥 변태고요.

승환 : ......
결론 : 올해는 마초로 업그레이드해서 나타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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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호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 확실이 이제는 여자 후배들에게까지 인정 받으시는군요 .
    저도 겪어봤는데 그렇게 불리고도 화가 안나는게 더 속상하더군요.
  3. 새해에는 건강한 마초로 거듭나시기를!
    (응 -_-?)
  4. 구정 잘 보내시라고 인사하러 들렀답니다.
  5. 덧말제이
    그래도 저 아래에서 여자 친구 있다 쓰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
  6. 푸하하하 재밌군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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