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들에 대한 몬부란의 충고용자들에 대한 몬부란의 충고

Posted at 2009. 3. 16. 13:05 | Posted in 야동퇴치 여성부
얼마 전 위대하신 중앙대 총장님의 발언이 문제가 된 적 있다. 무려 여제자를 가리키며 "토종이 감칠맛이 있다"는 발언을 한 것인데 일견 동감하면서도 세상에 저항할 힘이 없는 변태 마초들은 이날 그저 소주를 들이키며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삼켰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어쨌든 나는 그랬다. 여하튼 나이와 들 만큼 들고 사회적 지위도 있으신 분이 이런 말을 내뱉음은 일제에 충성을 서약하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음에도 끝까지 정조를 버리지 않는 독립열사들의 모습을 연상시켰다는... 이라고 생각할만큼 본인이 막장은 아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이번에는 또 한 놈이 일을 저질렀다. 로드쇼 퀴즈 원정대에서 니콜에게 왠 숫캐 한 마리가 기습 뽀뽀를 했다고 한다. (키스라 하니까 괜히 진하게 들리는데 뽀뽀가 좀 좋은 표현일 듯) 이 프로그램은 거의 10년 전에도 먹힐까 말까한 컨셉으로 등장한 프로그램이라 6개월을 넘길 수 있을지 궁금한 프로그램이었는데 하여간 10년 전에도 일어날까 말까하는 일이 일어나네. 개인적으로 니콜은 카라 멤버 중 가장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하튼 분위기를 보아할 때 도저히 이 놈 옹호할 상황은 아닌 듯 하지만 젊은 놈이 참 담대한 게 크게 될 놈이다. 삼십년 후 대학 총장이 되어있을 듯.

어쨌든 본인처럼 막 나가는 인간도 인터넷에 숨어 찌질거리는데 이렇게 과감하게 욕구불만 표출 및 해소의 자유화를 외치는 용자들을 기리며 선진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하나 공개하고자 한다. 한 때 노모계의 본좌라 불리우셨던 몬부 란 선생의 영상인데 여기 자주 출몰하시는 낙타님의 favorite girl 인 동시에 에나벨 청을 넘고자 하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이시다. 진정한 성의 자유화를 외치려면 이 정도는 필요함을 용자들에게 충고드리며 본인은 물러가고자 한다. 여하튼 은퇴하시고 뭐해먹고 사는지 모르겠네, 낙타를 위해 돌아와줘~~~


몬부란! 몬부란! 몬부란 V! 랄라랄라랄랄랄라~ 공격개시!
  1. 민트
    에나멜에 웃고 갑니다. 포우 시의 에나벨 리랑 이름이 같잖아. -_-; 에나벨 청 검색해 보고 식겁.
  2. ㅋㅋㅋ 나또한 가만히 있으면 부귀영화까지는 아니여도 적어도 or 아마도 냉대까지는 안받을텐데... 동아리에서 야동이야기 맨날 한다고 ... 야동근이라 불리는...
    나를 보고 아이들이 독립열사 생각해주면 감사할텐데 ㅋㅋ
  3. 음.. 동영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안보이는구려.. -.-;;;
  4. 니콜에게 서든어택을 감행하다니...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생겼군요 ㅡ.ㅡ;;

    그래서말인데
    예전에.. 웃대 베스트 리플 중에서~
    소녀시대와 자게 해준다면 소녀시대의 오줌이라도 마시겠다라는 게시글에...

    난 자는것도 필요없다. 그냥 오줌이라도 마시게 해줘 ㅡ.ㅡ;;

    가 최고의 추천수를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결론은... 저도 카라건 소녀시대건 만나게만 해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낙타등장
    몬부란 돌아와줘~!! ㅠㅠㅠ
  6. 울다지친천사
    영감 야통퇴치에 너무 소홀하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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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추행당하다또 성추행당하다

Posted at 2008. 10. 10. 17:3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예전 아픈 기억을 딛고 일어설 즈음 오랜만에 본 여자 후배가 얼굴에 홍조를 띤 채 다가와 말했다.

"오빠, 학교에서는 지퍼 좀 잠그고 다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날 내 팬티는 국방색 Brave m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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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
    저 굴비 표정 리얼하네요. 죽기전에 사후세계를 본건가...
  2. 예전 아픈기억은 읽고, 검색해봐도..
    무슨뜻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ㅠㅠ;
  3. 축하드려요~~ 종종(?) 당한 후기 부탁드려요.
  4. 그래도 홍조는 좋은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ㅎㅎ
    짤방은 참으로 그로테스크한게 맘에 듭니다.
  5. ...삼가애도를...=0=);;;
  6. wenzday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 실망시키시지 않는군요. 후훗.
  7. 어리민쯔
    저 위의 ragi님... 순수함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ㅠㅠ
    읽자마자 박장대소한 전............
    후 ┓-
  8. 유객
    아, Brave Man에서 왠지 동병상련이...
    저 말고도 용맹무쌍한 사나이의 상징인 그 팬티를 입고 다니는 분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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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은 어릴 때부터성교육은 어릴 때부터

Posted at 2008. 7. 17. 16:3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릇한 싹이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진다면 내가 좀 감성적인 탓일까.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매섭고 날카로웠던 겨울이 천천히 내 옆을 스치듯 지나간다. 봄비에 얼었던 눈이 녹는다는 우수가 지나고 겨우내 숨죽였던 친구들이 큰 숨을 내쉬는 경칩이 가까워온다.

봄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유혹의 손길을 뻗친다.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때로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으로, 고독한 남자의 외로움으로, 또 때로는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눈꺼풀의 무게로 말이다.

소복히 쌓이는 봄내음의 그리움속에 앞을 따르지 못한 찬바람이 남아, 떠나가는 겨울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일까? 내가 머무르는 이곳은 아직 차갑고 시끄럽다. 봄바람의 따뜻한 온기를 한가로이 기다릴 여유도 없이 찾아온 불청객 때문이리라.

연이은 성폭행과 성추행. 가족들과 한가로이 앉아 9시 뉴스를 보는 일이, 모닝커피를 마시며 조간신문을 보는 일이, 보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는 계륵처럼 변해간다.

언제부터였을까? 우리 사회에서 '성추행'이라는 단어가 이토록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 직장동료에게 가벼운 농담 한 마디를 던지거나, 힘내라며 손을 내밀기도 어려운 이 사회적 분위기는 또 언제부터였을까. 물론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거나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여성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여겨 행동으로 옮겼다면 응당 그 죄과를 받아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며칠 전 있었던 한 동료의원의 행동은 분명 적절치 못한 것이었고, 어떤 이유에서든 용서받기 힘든 행동이다. 국민을 대신하여 나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그러한 행위를 했다는 점은 더더욱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과거 한나라당 의원들의 술자리 추태에 비추어 볼 때 어쩌면 이번 일은 충분히 예견된 일이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의원 개인의 문책이 아닌 한나라당 전체의 뿌리 깊은 반성과 자각이 필요하리라 본다.

그러나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성추행'이나 '성희롱'에 관한 우리의 인식이 그 어떤 명확한 함의를 찾지 못한 채 다소 감정적인 군중심리의 파고를 타고 행위자의 인권과 소명을 무시하며 무조건적인 비판만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사건 또한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사건 당사자에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측면이 없지 않다.

명백한 '성폭력'의 범주를 제외하고, 사소한 말 한마디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이 분위기는 어쩌면 인간의 에로스적 사랑의 욕구, 다시 말해서 아름다운 이성을 보았을 때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기본적인 본능 자체를 무력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한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없다면 이는 '가치관의 독점'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표현의 자유조차 용납하지 않는 사회라면 어떤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겠는가.

봄이 다가온다. 새 풀 옷을 입은 봄처녀의 모습이 떠오른다. 파릇한 새싹들과 형형색색의 꽃잎들을 구경할라치면, 어디에서 그 향기를 맡았는지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시선을 어지럽히고, 아름다운 봄처녀의 모습에 뭇 남자들의 가슴이 뛰는, 그 느낌만으로도 마음이 포근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봄이 온다. 이렇게 우리 모두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봄이 오는 길목에 지나가는 겨울이 아쉬움을 달래듯 따뜻한 눈을 뿌린다. 봄바람에 살랑이는 봄처녀의 매력에, 그 뿌리칠 수 없는 봄의 유혹에, 머릿속 가득한 번뇌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빠져보고 싶은 날이다.

아직 쌀쌀한 기온이지만 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곱게 자란 푸른 잔디를 벗 삼아 파란하늘 가벼이 떠가는 흰 구름을 보며 푸른빛이 연기처럼 떠도는 들판을 한가로이 거니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
  1. 민트
    알흠다운 글이군요.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적인 표현의 자유조차 용납하지 않는 사회라면 어떤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겠는가.' 이 부분이 백미네요.
  2.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성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민바위 교육을 갔는데 성교육을 하더군요. 예비군까지 마친 사람들을 데리고 콘돔 사용법을 강의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 분 고등학교로 보내서 성교육 하시라고 하고 싶더군요.

    주위분들 자녀들 성교육을 하는 걸 보면 요즘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더 체계적인 성교육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
  3. 최연희 의원에게 소명할 기회를 안준거였군요... 이런... 누가 그렇게 매도만한겨? 쿠후후

    한광원 의원은 이시대에 얼마남지 않은 진정한 男性(!)인가 봅니다. 그것도 본능에 충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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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vs 재벌예수 vs 재벌

Posted at 2008. 5. 2. 18:20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예수가 수사를 받고 있는 이건희에게 말했다.

예수 : 부자가 천국에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

건희 : ......

다음 날 신문 1면

"삼성, 바늘 모양의 초고층 빌딩 건설 확정"

예수 : ......
예수가 봉사활동을 하는 김승연에게 말했다.

예수 : 광장에서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서 기도하라.

승연 : ......

다음 날 신문 1면

"한화, 사상 최대의 사회봉사기관 '골방' 설립 예정"

예수 : ......

재벌들이 예수에게 성추행한 정몽준을 데리고 와서 어찌할까 물었다.

예수 : 너희들 중 죄 없는 자 돌을 던져라.

재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돌을 던졌다.

예수 : ......

결론 : 다음 날 조선일보 1면 : 예수 "못 해 먹겠다" 파문
예수 지못미

  1. 우와 1등
    ..
    일단 댓글 먼저 단 다음 다시 수정합니다.

    예수 지못미군요. 마지막 돌던지는 씬은 압권입니다.ㅎㅎ
    외국 재벌은 없군요.. 담편엔 외국 재벌도 해주세요.
  2. (밥 아저씨 톤으로) 참 쉽죠?

    (그나저나 예수님은 심슨부터 시작해서 참 고통을 많이 받으시는군요...)
  3. 여기 일본은 예수 믿으라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래서 좋아요.
    중쿡도 없죠?
    그리고 돌더지는 일에도 직접 하겠어요? 부속기관 시키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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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의 설법과 유명인들의 반응원효대사의 설법과 유명인들의 반응

Posted at 2008. 4. 24. 21:27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자다가 깨어나 바가지에 담긴 물을 시원하게 원샷했다고 생각한 원효. 아침에 해골 속의 썩은 물을 발견한다.

원효 : 아니, 내가 어제 마신 이 물이 썩은 물이었단 말인가? 우욱... 우욱...
의상 : 스님, 왜 이러십니까?

잠시 마음을 추스리던 원효는 말한다.

원효 : 스님, 저는 당나라로 가지 않겠습니다.
의상 : 아니, 왜 그러십니까? 갑자기.
원효 : 저는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렸음을 깨달았습니다. 불법은 당나라에 있지 않습니다.
의상 : 그럼... 스님,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는데...
원효 : 네, 무엇인지요?
의상 : 사실 저, 어제 그 해골에 소변+대변을 눴습니다.
원효 : ......

믿거나 말거나... 여하튼 이 감동적인 설법을 유명 인사들이 듣고 성명을 발표하는데...

이승만 : 반공인지 애국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박정희 : 독재인지 민주정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전두환 : 학살인지 국가 안정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노태우 : 뇌물인지 기부금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김영삼 : 외환위기인지 도약의 기회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김대중 : 신용카드인지 교통카드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노무현 : 좌파인지 우파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이명박 : 운하인지 나루터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오세훈 : 뉴타운인지 달동네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홍정욱 : 7막7장인지 막장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방상훈 : 정론인지 찌라시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정몽준 : 성추행인지 애정표현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조준웅 : 특검인지 방위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황우석 : 복제 줄기세포인지 주워 온 줄기세포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심상정 : 밖이 추운지 더운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심형래 : 세계적인 영화인지 삼류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토오티 :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 있다.
이천수 :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여자 꼬실 수 있다.

이승환 : 왕따인지 외길 사나이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결론 : 이제 사람 이름도 기억 안 나...
이 블로그가 건전 블로그인지 막장 블로그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1. 저도 제블러그가 건전하다고 마음만 먹고있습니다. ㅋㅋ
  2. 폭식가 : 마음만 먹으면 마음도 먹을 수 있다
  3. 민트
    백수: 실업인지 취업대기자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휴....OTL
  4. 뻔뻔함인지 자신감인지는 옷입는 사람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5. 포스팅 주제와 상관은 없지만... 원효대사와 함께 여행을 떠났던 분은 의상대사랍니다...ㅎㅎ

    어떤 학회 : 망해가는 것인지 일자전승문파인지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흑흑ㅜㅜ
  6. 저도 본문을 보면서 조금 의아했는데 원효대사와 같이 여행을 떠난 분이 의상대사로 알고 있었거든요^^
  7. 푸하하하.. 오랜만에 대박 웃음
  8. 엥!! 노무현과 이승환님이 그나마 제일 낫군요!!

    요즘 현 대통령 하는 꼴 보니까 옛 조상들의 슬기로움을 몸소 깨닫게 됩니다.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기가 막힌 말을 남겼죠. 뭐.. 이대로 가주면 실탄 잘 쌓아놨다가 한번에 왕창 질러 대박의 꿈을 꿀 수도 있으니 잘 된 건가요?

    시대가 불안정할때 돈을 더 잘 번다고 하니.ㅋ~
  9. 숀 :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A+를 맞을 수 있었다.

    (엉엉....)
  10. 군인인지 아닌지는 마음 먹기에 달린게 아니다
  11. 좌천인지 파견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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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당하다성추행당하다

Posted at 2006. 5. 26. 18:22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수업시간 한 여아해 왈

"오빠, 손가락에 휴지가 붙어 있어요."






이루말할 수 없을만큼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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