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면 지는거다부러워하면 지는거다

Posted at 2008. 12. 4. 07:16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후배 : 형, 나 오늘 신입생 여자애랑 밥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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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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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맞아요. 부러워하면 지는 겁니다.
     그리고, 신경써도 지는 겁니다.
  2. 민트
    대체 저런 짤방은 어찌 구하는건지..
    오늘 학교 갔더니 고3 수시인지 사람이 바글바글 하네요. 아...넘사벽
  3. 아이고, 이 양반아. 여자는 학교에만 있는게 아니라내.
  4. GB
    http://www.realfactory.net
  5. 테헤란
    ㄷㄹㄷ
  6. 김선생
    순간 저도 부러울뿐 했습니다. ㅜㅜ
  7. 부럽지 않아!
    밥보다 더 중요한걸 같이 먹지 않는이상 그까짓거 결코 부럽지 않아!
  8. 칸트가 생각나는군요.
  9. 전 저보다 나이많은 누님이 더 땡기던걸요??
  10. 외대생이라 하셧죠? ㅎㅎ
    외대 앞 GS25 골목안에 부대찌게집이랑 왕돈까스집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 크흑..신입생이랑 밥.. 부럽습니다. ㅠㅠ 내가 고향에만 아니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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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과의 첫 만남신입생과의 첫 만남

Posted at 2008. 7. 4. 23:4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2004년 3월 9일, 그러니까 제가 대학 4년차에 쓴 글입니다.

신입생과 늙은이들의 만남 자리... 이른바 신구대면식.

후배 : 형, 소문은 많이 들었습니다.

승환 : 그래, 반갑다. 그런데 긍정적 소문이냐, 부정적 소문이냐?

후배 : ......

승환 : ......

후배 : 형, 술이나 한잔해요...








그 날 소주는 참으로 쓰디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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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월에 상병인데 일병정기 상병 달고 쓰려구요. 어쩌다 싸이버 지식 정보방 청소하려 왔다가 잠깐 쓴겁니다. 하핫.

    그런데 다음에 나가면 10박11일로 나갈텐데, 진짜 한잔 사주실 건가요? ^_____^
    1차사시면 2차는 제가 사죠.
  2. 매력떵어리 승환님

    (디노임니당. 필명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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