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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여름의 딜레마 그간 바빠서 블로그를 좀 돌보지 못했다. 뭐, 앞으로도 그럴 듯 하지만... 충용본좌의 허벅지만 못 하지만 본인도 허벅지가 꽤 튼실해서 떡은 잘 칠 거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런데 사실 허벅지보다 엉덩이가 훨씬 튼실한데 여름이 되면 항상 문제가 생긴다. 알다시피 여름이 되면 삼각팬티는 꽤나 찝찝하다. 땀이 채면 ㅈㅈ가 팬티에 들러붙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허벅지 땜시 바지가 알아서 스키니가 되는 내게는 지옥같은 일이다. 그래서 사각 팬티를 입으면 시원하기는 한데 땀에 사각 팬티가 엉덩이에 붙으며 찢어져버린다 -_- 이 때문에 학창 시절 본인은 포수를 하지 못하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팬티가 찢어진다는 이유로... 한 때는 아예 팬티를 입지 않았던 때도 있는데 소변 후 지퍼에 ㅈㅈ가 끼이며 눈물 흘린 .. 더보기
미스코리아가 되는 법 한 마디로 이건 코리안이 아님... 벌써 평균 신장부터 10cm를 상회해 버리니 말이 쉬워 미스 코리아지, 정상 남자들이라면 무서워서 말도 못 걸 여자들일수도 있음. 예전에 데니스 강이 슈퍼 코리안이라고 떠들던데 이 뇬들이야말로 이 나라의 진정한 슈퍼 코리안이 아닐까 한다. 그건 그렇고 어쩜 저렇게들 비슷한 몸이 비슷한 인간들만 꼽았냐, 엉덩이는 허리랑 같아서 그냥 안 쓰고 말았다 -_- 여하튼 이번에 나리양께서 미스코리아 진을 덥썩 잡수신 것은 그나마 얼굴에서나마 스트레스를 받고 살지 말라는 높은 분들의 고마운 뜻이 아닐까 한다. ps. 일요일 2시 재방한다는데 이거 어찌 동영상 파일로 바꿀 수 없는지...? 자료화면이 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