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여자 Top 5세계 최강의 여자 Top 5

Posted at 2009. 11. 20. 01:25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5위 춘리 : 요즘 허벅 열풍이 좀 불던데 인간의 허벅이 아님, 갈수록 격투 게임의 여성들이 완전 아이돌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진실된 육체의 힘은 건강한 허벅지에서 나옴을 잘 보여주는 여성캐릭터 1세대. 덤으로 장풍도 쏠 수 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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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류의 리얼한 표정을 보라!


4위 나경원 : 현대 시대는 점점 폭력보다는 학문을 중시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무려 서울대 졸업, 덤으로 말솜씨가 매우 뛰어난데 분명 말이 안 되는데도 계속 우기다보면 사람 화딱지를 나게 해 주화입마 상태에 빠지게 하는 좋은 재주도 가지고 있다. 최근 저작권법, 미디어법 등을 추진할 정도로 강한 실행력도 그녀에게 한 표를 주게 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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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이미 포기했고 초상권이라도 준수하기 위해 본인 사진은 피했다.


3위 미유키 : 최근 다음에 연재되는 강풀의 인기만화 어게인을 보면 위험에서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는 능력자가 나온다. 하지만 그 놈이 미유키에 비할 바일까? 어디 놀러만 가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백명이 죽는데도 그녀는 멀쩡하다. 덤으로 무슨 성녀의 기운이라도 있는지, 김전일이 고자인지 그 흔한 떡 한 번 치지 않는다-_- 모두 그녀를 숭배하라, 우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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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세계 최강의 게임도 소개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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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미유키...


2위 전여옥 : 도발, 호통, 면박 등 부정적인 공격 어빌리티는 모두 가지고 있는 여성. 허나 그 위력은 장난이 아닌지라 당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보는 사람들도 하여금 모두 정신줄을 놓고 실신하게 하는 거의 싸이오닉스톰급 공격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단순히 말뿐 아니라 책도 잘 베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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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했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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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도 사실은 약한 여자였으니...


1위 킬러 꽃뱀 기지마 가나에 : 무려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임에도 남자 여럿을 꼬셔 돈 뜯어내다가 조용히 사망시킨 희대의 광녀, 미녀에게 꽂혀 삽질하다 죽어도 억울할텐데 하필이면 저런 여자에게 걸려서 노리개 생활하다가 죽은 남자들에게 명복을 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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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순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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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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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한 방에 지구를 가르는 소녀 아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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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컵 이하는 다 루저임을 주장하시는 본좌 노르마 스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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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빠들 다리에 힘 풀리게 하는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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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을 쓰러뜨린 노인-_-
씹새 검찰들이 CCTV를 공개하지 않아 사진은 없으나 일격에 외상 하나 없이 전여옥을 입원시켰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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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tthias
    김전일이 가만히 있는건
    미유키가 문제가 있어서(?)
  2.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3. 또끼
    "그 사진 인터넷으로 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그런 여자한테 다들 엮이는지... 일본사회가 병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병든게지...그여자 스킬좀 알고싶네요
  4. 코난
    ㅎㅎ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5. 젭알!! 한듣보와 수영과 나르샤와 문채원을 넣어주세효!!!
  6. 춘리.. ㅋㅋ
    초기 스트리트 파이터 2 나왔을때는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
  7. 납작버섯
    춘리에 허벅은 "진리"임을 다시 상기하게 하네요~!
  8. 어? 기지마 가나에 링크는 내가 쓴 기사잖아.
    이야! 너도 제이피뉴스 보는 구나...ㅋ 소개해줘서 고맙다. 수령.
  9. 아아...
    역시 최강은 전오크...
    요즘은 국썅(국민썅뇬.)이라고 불린다죠..
  10. 자고로 '이유제강'이야말로 인류 역사에 길이길이 빛나는 최강 전술이니
    남자를 녹여버리는 소녀시대가 1위라는....

    그런데 보면 볼수록 기지마의 마성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도대체 남자들은 그녀의 무엇에 빠졌을라나...
  11. 아! 우열을 가리기 힘듦. 오크와 국민XX는 제발좀~~!! 100분토론에서 국민XX의 우기기 신공으로 좌중을 압도했다는 소리가..

    근데 언제 은밀한 선행을 베푸셨는지..?ㅋㅋ큿
    http://poisontongue.sisain.co.kr/1262
  12. 아놔 마지막짤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춘리는 제 첫번째 이상형이었더랬죠.-ㅅ- 그녀를 만난 이후로 가는 허벅지는 아웃오브 안중.
    자고로, 다리를 올렸을 때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후략)
  13. 춘리는 타격 캐릭터임!
    장풍쏘게 만들지 말라능!
  14. 머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2006557

    1위 후보의 경쟁자가 한국에도...

    P.S. 생각보다 가까운데 계시더군요.^^
  15. 앙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 역시 우리의 여걸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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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동지 전치 8주전여옥 동지 전치 8주

Posted at 2009. 3. 6. 11:21 | Posted in 집단지성 댓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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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저도 이거보다가 뒷목잡고 전치 12주 진단받을 듯!! ㅋㅋ
    진단해준 그 의사가 있는 병원이름을 알고싶군요..
    길다가 스치면 진단 좀 받으러 가게.. 보험사기 쵝오!!
  2. 사람 아픈 거 가지고 뭐라한다는 게 참 미안하지만...

    그래도 좀 더 누워계셨으면 좋겠네요 ㅡ.ㅡ;;

    전 아주머니 안 계셔도

    국회는 다른 훌륭한(?) 분들께서 잘 이끌고 계시잖아요... ㅎㄷㄷ
  3. ...역시 한나라당에 계시는 분들은 '동영상'에 구애받지 않으시는군요. 장합니다. :)
  4. 민트
    아...이참에 그냥 병원에 쭈우우욱~ 계시면 좋겠네요. 적응하면 병원밥도 먹을만 할거에요.
  5. 혹시 원래 그랬던건....;;;;
  6. 스피닉스
    거 참 신기하네. 이런식이면 전철에서 모르고 부딪히는 경우에도 최소 4주는 나오겠는데요... 그만 좀 하지... 쪽팔리지도 않는지...
  7. 전 근성이 있습니다. ㅇㅅㅇ

    역시 대인배인거 같아요. 움직이기도 힘든 눈근육까지 활용해주는 센스.
    그게 전치 8주나 나오다니..;;;
    교통사고로 임산부운전자를 뒤에서 들이받아도 4주밖에 안나오던데. 쩝..-_-
  8. 삼가 명복을 빕니다.
  9. 역시 소설이군요. 제 나름 생각은 그냥, 좀 푹~쉬고 이상있는 여러 부위?를 점검하고 안 나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10. 당랑권
    그 가해자분은 저희 도장의 14기 수련생 이십니다.
    8주면 그리 심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했다면 엄청난 휴유증이 남았을 겁니다.
    혹시 제게 당랑권을 배우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던 부검은 해야합니다.




    말이죠.
  12. 눈알에 손가락이 들어가는데 눈 똑바로 뜨고있는
    전여옥님은 몰핀 중독자네요
  13. 전국자해공갈단협의회
    전동지의 노고에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자해공갈단협의회 일동
  14. 젤 웃긴거 "병원에서 누가 더 때렸냐?" ㅋㅋㅋㅋㅋㅋ
  15. 익명
    모 게시판에서 '하후오크'라 불리는 걸 보고 뿜었던..
  16. 하루에도수없이그짓
    역사는그들을기록하고있을꺼임/그냥그냥전우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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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문제를 뿌리뽑읍시다근본문제를 뿌리뽑읍시다

Posted at 2009. 3. 4. 16:5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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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대안 없는 비판을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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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군요.
    용산때도 허가없이 그냥 부검하더니만,
    이번에도 진상규명을 위해 한번 부검 허가없이 해야겠군요.
    그래야지 형평성에 어긋나지않겠죠? ;) 싱긋
  2. 이걸 보고 무슨일인가.. 싶어 아고라에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뇨옥이가 자해공갈단까지 하나보군요.. 참 가지가지한다 싶습니다..
  3. 팻말 드신분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하네요.

    그럼요.

    빨리 부검 실시해야 합니다.

    국회에 테러가 일어났다는데...

    할 껀 확실히 해야죠 ㅋㅋ
  4. 어우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 대안없는 비판을 지양해야죠. ㅋㅋㅋㅋ
  6. 올 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7. 저쪽 동네 인간들은 하나같이... 아니 인간이 아닌가...
    암튼 제대로된 인간이 정말 없는건가요.
  8. 민트
    굉장히 좋은 제안이네요. ^-^
  9. 전여옥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라는 책을 썼었죠. (승환님이 인용하신 대로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가 맞는데)정말 제목도 어이가 없었습니다만... 여성들 모두를 자기 아래로 보거나, 아니면 기자 출신에 책도 여러 권 쓴 사람이 맞춤법을 제대로 모르거나.. 둘 중 하나겠죠. 일단 정치인 중에 제가 아는 사람으로 두 명, 박근혜와 전여옥은 여성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생물학적으로만 여성.
  10. Ha-1
    잘라라. 세로로.
  11. 저련
    전여옥의 허우대는 장군을 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12. 정말 책은 '돼라'로 출판된 모양이군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부검을 하게 된다면 전세계 생물학계에는 큰 반향이 일겠는 걸요?
  13. 생뚱맞지만
    <돼라>가 맞는 표현입니다. '돼'는 '되+어'...따라서 '돼라'는 되어라'의 준말 형식이므로 "돼라"가 맞습니다. 만약 젖녀오크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고 말했다.'...이렇게 표기하자면 이 때에는 '되라'가 맞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젖녀오크의 부검을 반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ㅋ 아고라에 뜬 영상을 보니 견찰에서 동영상을 비공개 하겠다고 발 빼는 걸 이해할 수 있겠더군요 ㅋ
    여하튼 맞춤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http://urimal.cs.pusan.ac.kr/urimal_new/board/board_qna/main.asp?page_num=1&ID=50381&search_str=&table=Board2
  14. 음, 좀 상관없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경우는 '되라'가 옳은 표현입니다.
    대상에게 직접적으로 명령하는 경우, 예를 들면
    "승환아 인간 좀 돼라." 라고 한다면 되+ㅓ 로 사용하는 것이 옳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말할 때는 '되라'가 옳은 것입니다.
    '돼라' 보다는 '되라'가 불특정 다수에 대한 높임의 표현이며,
    방송이나 신문지상에서는 '되라'라고 쓰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쓰라'와 '써라'도 어미인 '-어'가 붙어 이와 유사한 경우이니 검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 링크해주신 자료도 이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역시 특정대상을 향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ㅓ'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죠.
  15. 부검은 사인을 알 수 없이 죽었을 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여옥곤충, 우리말로 하자면 벌레 하나 다쳤을 때 하는 게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전여옥나리 사건에는 전여사를 부검 할 게 아니라 담당 의사 뇌 구조가 어떻게 생긴 건지 부검을 해야 될 걸로 여겨집니다. 참고로 저는 의학도가 아닌 관계로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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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신감각 무개념 박중훈쇼

Posted at 2008. 12. 29. 12:25 | Posted in 풍기문란 연예부
어제 잠시 옆방 사는 동생방에서 티비를 보는데 마침 그 이름값만 뜨거운 박중훈 쇼가 나옴. 정우성이 게스트네.

정우성 : 아... 자꾸 왜 이야기 할 때마다 여자 이야기만 나오지?

빠순들 : 꺄악~~~~~~~~~~~~~~

리승환 : 야, 우리가 저런 이야기하면 어떤 소리 듣겠냐?

옆방놈 : 당연히 욕먹죠. 저 미친 변태 새끼들. 방송에 나와서까지 주접 떠냐고.

리승환 : ......

정우성 : 제 눈에서는 진주가 나와요.

박중훈 : 네, 그렇죠. 감기 걸리면 다이아몬드 가루 드시고요.

옆방놈 : 형, 저건 그야말로 막나가자는 거군요.

리승환 : 우리가 저런 소리 했으면 방송 사고 났을거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몽둥이 찜질 당할 듯.

옆방놈 : ......

개인적으로 태어나서 어이없음과 안습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주목이 가는 토크쇼였다. 그야말로 신감각 무개념이란 말이 절로 떠오름. 무릎팍도사가 워낙 뜨다보니 자주 비교 당하는데 내가 봐도 공통점 하나는 있는 게 결국 스타의 똥꼬를 핥는 애널서킹 프로그램이라는 거다. 단 무릎팍은 마치 스타를 까는 듯하면서도 온갖 변명의 기회를 주고 거기에 동감하는 지능형 애널서킹이라면 박중훈쇼는 대놓고 똥꼬를 핥는 간신형 애널서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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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과 손에서부터 싸바싸바의 자세가 되어 있구나...

문제는 애널서킹을 하는 간신 박중훈과 황제폐하 게스트간의 환상 궁합. 박중훈의 어버버는 안쓰러울 정도다. 이 놈이 전날 소주를 되로 마시고 왔는지 시선처리도 어설프고 지가 무슨 김대중인지 김응룡인지 말하기 전에 항상 "어..."라는 영감틱 추임새를 넣어줌. 질문도 그냥 준비된 것만 제대로 하면 중간이나 가지, 괜히 되도 않은 애드립 넣다가 분위기는 나락. 한 마디로 똥꼬도 제대로 못 핥고 쓸데없이 궁댕이만 할짝할짝 거리는 형국.

게스트라고 다를 바 없는 게 전문성 졸 낮은 게스트 데려와서 하는 이야기는 어차피 한계가 있는데 그 정도 레벨이면 대부분 아는 이야기라 실패. 어느 정도 스타성을 활용해 시사 이슈를 알리려고 한 의도일지도 모르겠다만 그런 의도라면 수준을 넘어 사실상 시사 이야기도 별로 없기에 시사 토크쇼로는 실패. 그나마 이야기하는 것도 수준 이하이기에 또 실패. 만약 그게 아니라 다소 일반적인 토크쇼를 노렸다면 그야말로 안습.

결론은 정말 시사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만들려면 전여옥쇼를 추천. 일단 전여옥은 논리가 있든 없든 일단 말을 시원하게 지른다. 그리고 상대방을 열받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데 이러면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옆에서 보조를 맞춰 줄 인간으로는 진중권, 변희재 등 안티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양반들을 1진에, 지만원, 조갑제 등 놔 두면 알아서 자폭하는 양반들을 2진에 두면 그야말로 환상의 토크쇼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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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쇼지만 괜시리 이 포스터의 문구가 떠 올랐다...

단 일단 나오려는 게스트가 있을지 모르겠고 나와도 이 사람들 등쌀에 한 마디도 못 할 거라는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남겨 주시라. 집단지성이 괜히 좋은 게 아니다.
  1. 새로운 토크쇼 아이디어 보고 빵 터졌습니다. 반백수인지라 틈틈히 리승환 수령님 옛날 업적부터 차례대로 보고 올라오고 있습니다.(물론 원하시는 덧글은 아직 안달았습니다. 이게 처음일듯-_-; 너무 옛날글에 달아놓으면 제가 달아놓고도 어디에 달았는지 까먹어서-_-; 답변을 못 읽을듯 해서요.) 그리고 말씀하신 새로운 토크쇼에는 게스트가 들러리로만 나오면 되지 않을까요? 고정 게스트들이 너무 화려해서 그들 말 들으면서 어이없어 하거나-_-; 같이 즐겨도 충분할듯 한데요^^; 라디오 스타인가-_-; 그 무릎팍 도사 뒤에 하는거 보면 그런 분위기로 가던데-_-;
    물론 새로 제시하신 토크쇼가 나온다면 그 토크쇼 시청자 게시판은 매일 폭발적인 악플 러쉬로-_-; 마비될듯;;;;
    • 2008.12.30 15:31 신고 [Edit/Del]
      업적이라니 영광입니다. 그러나 저는 결국 캐백수...
      그 양반들은 방청객으로 나와도 주인공 해 먹을 양반인지라 별 기대는 안 갑니다;;;
  2. 아 그리고 본문과 전혀 상관은 없지만-_-; 전에 [최강전설 쿠로사와]에 대해서 쓰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혹시 아까짱님 블로그도 들어가시는지요? 그 분 블로그에서 쿠로사와로 검색해 보시면 쿠로사와와 관련해서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강전설 쿠로사와]에 대해서 재밌게 보셨다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꽤 있던 포스트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끄적이고 갑니다.수령님께서 쓰신 감상문의 내용으로 짐작할때는 이 포스트를 보지 않고 쓰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놓고 갑니다.
    http://blog.daum.net/kori2sal/5999795
    무단링크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_-; 원래 블로그 광고는 무단으로 하는게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지라;;; 그냥 남겨놓고 갑니다.
  3. 개인적으로 좀 기대했었던 토크쇼였는데
    오히려 처음부터 너무 유명하고 쇼에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섭외한것이 문제가 되지 않나 싶어요.
    박중훈씨의 적응도 아직 산넘어 산인듯 하고. 색깔찾기가 좀 오래걸릴듯 해서
    아쉬워요.
    • 2008.12.30 15:32 신고 [Edit/Del]
      사실 개그맨이 토크쇼를 지배하지 못하듯 (정형돈 빼면 거진 실패) 영화배우라고 별반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박중훈씨는 적응이 아니라 아예 기본이 안 되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4. 박중훈부터가...
    전여옥, 진중권 투톱에 한표
  5. 처음부터 끝까지 뭘 말하려는 지 모르는 최악의 토크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지, 꽃미남 영화배우들이 박중훈이라는 완충장치에 의해 예능에 나온 것 이상은 전혀 의미가 없더군요. 이야기 좀 했다가 심심했던지 비싸다는 말과 함께 포뮬러 자동차 한 번 보여주더니 이번주에는 돈 그림 보여주고 경제가 어렵니 어쩌고... 마지막 마무리의 알 수 없는 체조는 참...
    • 2008.12.30 15:34 신고 [Edit/Del]
      확실히 박중훈이 힘은 좀 있나봐요. 그 거물들이 줄줄이 이어나오는 것을 볼 때...
      하지만 양 쪽 다 이미지 손실이라는 슬픔이...
  6. 민트
    저도 장동건 보다가 F-1차가 나와서 어이 없었음. KBS는 수신료 받아놓고 뭐하는 짓거린지..ㅉㅉㅉ
  7. 창暢
    장동건 편 이후에 정우성도 섭외요청받고 암담하지 않았을까요....이건 뭐 대선배라서 안나갈 수도 없고 나가자니 병맛나고 아놔 진작 무릎팍이라도 나갔으면 좋았을걸...이랬을 듯 -_-;;
  8. 이거 스포일러 아닌가요?????

    아직 한편도 못봤구만...구리다고 하면 우쩌나요??????

    ㅋㅌㅋㅌ

    전여옥쇼...증말 재미있을듯...
    방척권 필히 확보해서 몰래 기어들어가 부시횽아 때처럼 신발을 던져볼까나...
  9. 정우성편을 보기는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말을 할려는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그 앞의 장동건편은 못봤지만. -.-;
    컨셉을 바꾸지 않는 이상에는 몇회 못하고 폐지될 듯 -.-;
  10. 박중훈쇼가 아무리 온몸이 오그라든다 하더라도 전 당분간 본방사수할겁니다.
    ...........김태희가 나온다네요. ^^
  11. 이신재
    박중훈쇼가 생겨 일요일 밤이 즐겁던데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고. 안성기씨 너무 반갑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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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 먹튀 트레이드정치계 먹튀 트레이드

Posted at 2008. 12. 11. 12:16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한국은 스포츠 시장이 그다지 크지 않다. 때문에 상대에게 돌아가는 상대적 이익이 클까 두려워해 트레이드 자체가 드문 편이다. 마치 국제정치에서 현실주의 관점이 상대가 10을 얻고 자신이 5를 얻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듯이. 하지만 미국같이 시장이 초대형이나 일본 정도처럼 준수한 수준만 되어도 이른바 '대형' 트레이드가 종종 행해진다.

최근 딜들을 살펴보면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물론이고 시즌이 끝난지도 꽤 지나 최근이라는 단어가 좀 무색하지만 박찬호에 관심만 있어도 알법한 매니 라미레즈의 트레이드가 기억난다. 한편 개막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NBA에서도 벌써 수 차례의 빅 딜(본 블로그는 이명박과 영어공용화를 지지합니다)이 있었다. 오늘만 해도 제이슨 리차드슨의 트레이드가 있었고 지난 달에는 무려 앨런 아이버슨의 트레이드도 있었을 정도이니.

그런데 이런 전력 강화, 혹은 연봉 절감성 트레이드 외에 가끔 처절한 트레이드가 행해진다. 이른바 먹튀 트레이드로 이 팀에 놔 둬 봐야 돈 값 못할 것 같은 그런 선수들끼리의 트레이드이다. 맨날 부상당해 제대로 써먹기 힘든 유리몸 리치 하든의 트레이드나 맛이 좀 간 래리 휴즈와 빅 벤의 트레이드 같은 게 이런 부류에 속한다. 도박성이 좀 있어 보이지만 스포츠도 환경이 중요한지 이게 가끔 재미를 볼 때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생각난 건데 한국에 가장 먹튀가 많은 대한민국 정계에서 이런 먹튀 트레이드를 단행하면 어떨까?

1. 박근혜 <-> 손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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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딜입니다. 이명박에게 완전히 세력을 거세당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명박 씹기 (그것도 쫑알대며) 에 매진하고 계신 박여사님과 경선, 총선에 있지도 않은 대선에서까지 자기 혼자 (김유식 포함?) 예상치 못한 패배를 겪으신 후 맨날 물밑에서 뭐 좀 해 보겠다고 깝죽대고 계신 손학규 옹의 트레이드는 엄청난 판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트레이드를 통해 양측이 볼 수 있는 이득이란 전혀 없어 보이지만 어차피 있으나마나 한 두 분이니 혹시 대박을 터뜨릴지도 모릅니다. 가격이 좀 안 맞아 보이면 손학규에 김부겸이나 송영길 정도 얹어 주면 됩니다. 뭐, 어미새 쫓아가듯 알아서들 따라 가겠지만...


2. 정동영 <-> 이재오

역시 앞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인간들입니다. 두 분 다 한 때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하며 떵떵거리는가 싶었더니 예상을 뛰어넘는, 그리고 역사에 길이남는 대첩을 이루셨습니다. 정동영의 동작대첩, 이재오의 은평대첩은 현재 손학규의 종로대첩과 함께 21세기를 빛낼 삼대 대첩으로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나마 다 죽은 이재오는 누가 좀 띄워 주려는 이상한 '역할론'이라도 나오지, 정동영은 그저 전여옥만이 찾는 존재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두 분 다 미국 유학하며 안 되는 영어 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이 기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존재감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위 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기대효과는 제로에 무한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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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문국현 <-> 이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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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인제가 나타나면 어떨까? 이! 인! 제! 한 때 철새로 그저 욕만 드셨던 이인제는 이번 선거를 통해 최저 득표율이라는 신기록까지 곁들이며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반해 노무현의 뒤를 잇는 재야 히어로로 혜성처럼 등장한 문국현은 시작부터 삐걱거리더니 결국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으시고 정치는 어찌 그리 빨리 배우셨는지 벌써부터 배후설로 대응에 나서셨습니다. 두 분 다 이미 당이 망하고 당이 없고 하는 비슷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동병상련을 트레이드로 푸셨으면 합니다. 슬픔은 나누면 제곱이 됩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일그러진 얼굴은 우리의 힘이 되빈다.


4. 김근태 <-> 원희룡

두 분 모두 말만 합니다. 그리고 항상 늦습니다. 빠른 경우도 있지만 별 영향력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도 않습니다. 물론 김근태 옹께서는 경선 불출마로 신선함을 발휘하셨지만 그것 역시 이미 대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희룡은 언제나 한나라당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뻔한 소리를 하며 무저항비행동 노선을 지키고 있지만 그게 바뀔 때쯤이면 이미 한나라당은 군소 정당으로 전락한 후일테며 원희룡의원은 한 줌의 잿더미가 되어 있을 때입니다. 그나마 원희룡은 여당이기나 하지, 김근태 옹도 지금도 야당 내 야당 소리 들으며 살아가고 계신데 이래서 미래가 있겠습니까? 자, 확 지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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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행동하지 않는 자들은 행복하다, 옆 아줌마의 찌그러진 표정과 대비


5. 이명박 <-> 아소

당그니님아소 총리 지지율 폭락 관련 글을 보고 생각한 트레이드입니다. 사실 요즘 스포츠의 신자유주의화에 대해 말이 많지만 이를 통해 아예 국제적으로 한 번 노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두 분 다 경제통이라고 우기시며 거시경제를 제 맘대로 해석한다는 점이라거나 기본적인 국어도 잘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여러가지 막말로 민심을 어지럽힌다는 점, 그리고 개입이 클수록 경제가 흐트러진다는 시장경제의 명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일본은 내각제라서 굳이 트레이드를 할 필요가 없겠군요...

그래서 생각난 또 하나의 트레이드가 이명박 <-> 부시 트레이드인데 이 경우 한국은 이명박 못지 않은 개또라이를 데려 온다는 리스크를 안게 되지만 만기계약자를 데려옴으로 최대한 빠르게 임기를 마치게 해 잃어버린 1년을 넘어 새 시대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곧 오바마가 취임할 미국이 계약이 4년이나 남은 이명박을 데려갈 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남은 카드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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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다쓰다 이렇게 암울한 글은 처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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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허경영 총재님은...( '')
  2. 트레이드시 하등에 문제점이 없는 것을 보니 역시 이름만 다른 같은 당이구만요.
  3. 하하하 너무 재미있어요. 마지막 사진 압권.
  4. 아........진짜 미치겟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예요!!!!!!!!

    푸하하하....

    진짜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아 씨바, 님 좀 짱인 듯. '-')b
  6. 또기...
    즐겁네요...
    개인적으로 NBA매냐라 가끔씩 나오는 개삽질 틀드에 울컥합니다만...
    상기 예시된 틀드들은 하거나 말거나 크게 울컥할일 없는 틀드들이네요...
    마지막 쌀나라와의 틀드는 계약말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데,
    상대팀에서도 힘들게 계약기간 기다려 왔는데, 다시한번 위험을 짊어지려고 할려는지...

    참 링크 잡아 갑니다...
  7. 아무리 트레이드 할 사람이 없다지만 북쪽 김뽀글 아저씨는 좀 참아주시...;;;;
  8. 아키히로상의 남은 임기보다 뽀글이의 수명이 더 짧아보이니, 괜찮을 것 같네요.
  9. 웃길려고 아주 작정을 하셧군요.

    불쾌했던 오늘 하루 말끔히 날아갑니다.

    그런데 뭔가 많이 씁쓸하기도 (..)
  10. 마지막이 진짜 압권이네요.
    오랜만에 웃고갑니다. ㅎㅎ
  11. 소주한잔 생각나는 포스팅이군요.. 쩝..
  12. 민트
    나경원도 보기 시른데 어디다 좀 바꿨음 해요.ㅋㅋ 전여옥도.
  13. 궁극의 카드가 있었군요.
    생각해보면 꽤 괜찮은 해법 같은걸요.
  14. 아놔. 조낸 웃었네. 언더독 아저씨나 PSB님 블로그에서 봐서 그런지, 처음 댓글 남기는 건데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종종 들를께요. ㅋㅋ
  15. 1번부터 4번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섞어놔도 대세에 전혀 영향을 안미칠 것 같습니다 ^^

    이왕 국제적으로 노는 거 정치와 종교의 벽도 넘는게 어떨까요? 이명막<->김홍도 정도라면 정신 수준이나 파급효과가 비슷할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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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도 싫고 이명박도 싫다면?노무현도 싫고 이명박도 싫다면?

Posted at 2008. 3. 21. 16:23 | Posted in 대안없는 사회풍자부
노무현도 이명박도 자수성가해서 그런지 인간들이 너무 제 멋대로 하려고 한다.

차라리 엘리트 집안에서 구김살 없이 자라고 그저 주류를 따라온 이가 좋지 않을까?

대안은 이회창

노무현도 이명박도 말을 막 하기는 하는데 전혀 속을 시원하게 하지 않는다.

좀 말이 안 되더라도 속풀이나 시원하게 해 주는 사람은 어떨까?

대안은 전여옥

노무현도 이명박도 너무 말이 많고 때문에 실수도 잦다.

머리가 좀 비었다손 치더라도 그냥 조용히 침묵할 줄 아는 사람이 어떨까?

대안은 박근혜

노무현도 이명박도 일단 생긴 게 다른 나라 내놓기 좀 거시기하다.

좀 실력과 인격이 모자라도 외모 하나는 받쳐주는 사람은 어떨까?

대안은 정몽준

노무현도 이명박도 외국 물을 안 먹으니 이상한 세계화만 주장한다.

외국 물 좀 확실히 먹고 세계화가 뭔지 아는 사람이 어떨까?

대안은 홍정욱

노무현도 이명박도 자꾸 말을 바꾸고 자기 일관성을 찾기 힘들다.

다소 허황된 이야기라도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은 어떨까?

대안은 허경영

결론 : 중국으로 귀화할까...그냥 니들이 해라...
  1. 엉엉.
    정치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한 저같은 인간도 화딱지가 나서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요즘입니다. 이 인간들이 나라걱정좀 하지 말라고 해 주세요. 어흑.
  2. Ha-1
    입정치가들 많지 않습니까? 진중권도 있고 홍세화도 있고 문국현도 있고 ㅎㅎㅎ
  3. 유쾌한 농담~ 재밌었어요(..
  4. 저 모든 것에 대안은 '디노' 특히 정몽준 부분에서..
  5. 대안이 끔찍하네요. 하던 놈이 하는게 제일인가요? 대안중에 홍정욱이 제일 끔찍하군요.
    • 2008.03.24 12:22 신고 [Edit/Del]
      이 양반은 순수성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아예 자기 가치가 없는 것 같아요. 허나 백만부의 위력은 언젠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6. 홍정욱 우리 동네에 나왔다가 공천 떨어져서 노원으로 나가던데.
    유정현도 우리 동네에 나왔다가 공천 떨어져서 중랑으로....
    지역을 보고 나가는 게 아니라 이건 뭐 한나라당 배짱인 듯..
    • 2008.03.24 12:22 신고 [Edit/Del]
      알다시피 노원에 학원가가 좀 있는지라 상당히 압도적 승리를 거둘 듯, 중랑은 서울에서 대표적 찌질한 동네인데 (김기덕 영화필이 좀 난다) 그냥 아무데나 남는 데 줬나 보구나 -_-;;;
  7. .......지금 한국 사람 다 할복하라는 소리임?....(.....)
  8. 민트
    전여옥 우왕ㅋ굳ㅋ 나경원과 더불어 티비서 보면 짜증나는 두 여자. -_-;
  9. 아.. 승환님 1분기 최고의 유머로 꼽고 싶습니다. 기발했습니다. ^^
  10. 결론은,
    이.민.
  11. 결론은 지구를, 아니 대한민국을 떠나가라 아닐까요.
  12. 카테고리의 '대안없는'이 이리도 미칠듯한 싱크로를 보여준 적이 없는 듯합니다(?!)
  13. 무슨 대안이 차악도 아니고 최악이란 말입니까. 악악악
  14. OK목장
    이글을 보니 투표하러 가기 싫어지네요.
  15. 김선생
    정말 너무나 흥미진진한 일들이 많아서 탈이군요. ㅎㅎ
    해외에서라 그런지 좀 더 많이 걱정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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