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아 씨바 맨날 제목을 정하래5. 아 씨바 맨날 제목을 정하래

Posted at 2009. 2. 19. 00:15 | Posted in 블로고스피어 인민재판록
[오르페오]야금야금야근 님의 말 : 님은 맨날 있네염

리승환/응가/ 님의 말 : 관찰결과 야근은 하는 사람만 하는 듯;;;

[오르페오]야금야금야근 님의 말 : 하는 사람만 하는 야근을 하는 사람이라니 슬프기 짝이 없네염

리승환/응가/ 님의 말 : 네... 우리는 선택받았습니다

[오르페오]야금야금야근 님의 말 : 선택 -ㅅ- 천국에 갈 수 있는 건가요?

리승환/응가/ 님의 말 : 네...... 하지만 거기서도 야근할 겁니다(......)

오늘은 수요일 사상 최초로 12시 전에 일이 끝났습니다. 2/12일의 블로고스피어 헤집기 시작합니다.

2009.02.19 [제5호]microTOP10
아 씨바 맨날 제목을 정하래...


성폭력 사건에 전교조가 급부상한 까닭

→ 출처:  http://blog.mediaus.co.kr/entry/%EC%84%B1%ED%8F%AD%EB%A0%A5-%EC%82%AC%EA%B1%B4%EC%97%90-%EC%A0%84%EA%B5%90%EC%A1%B0%EA%B0%80-%EA%B8%89%EB%B6%80%EC%83%81%ED%95%9C-%EA%B9%8C%EB%8B%AD

다음 메인 글.
답이 없는 양아치 언론들의 모습.
대안 매체가 블로거뉴스 덕택에 뜨기는 했으나 독자적인 밸류를 가지기 위해서는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지 않을까?
http://hop2go.microtop10.com/32985   이 글에 달린 댓글

영화 '군대?'를 공개한 강의석 소감

→ 출처:  http://blog.ohmynews.com/specialin/253198

다음 메인 글.
난 강의석에게 꽤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체 짓거리만 안 했어도 사실 이번 일은 미디어를 통해 새롭게 재조명되겠지만 너무 찍혀서 말이 제대로 먹힐지 좀 부정적이다.
까르르님의 인터뷰의 미덕은 상대방의 생각을 최대한 드러나게 한다는 것, 단점은 질문이 핵심을 찌르다기보다 너무 상대 생각만 따라간다는 것. 인터뷰는 상대방을 끊임없이 공격해 더 많은 문제를 드러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기는 하다만 그 나름의 가치는 인정해야 할 것 같다.
http://hop2go.microtop10.com/32989   이 글에 달린 댓글

한국 사회가 강의석에게 진정성을 말할 자격이 있나?

→ 출처:  http://blanc.kr/981

다음 메인 글.
좋은 글이다. 한국 사회의 '꼰대 기질'은 정확한 지적이고 나 역시 반성이 된다.
http://hop2go.microtop10.com/32990   이 글에 달린 댓글

박지성 - 이란전 동점골, 될 놈은 어떻게든 된다

→ 출처:  http://enbi.tistory.com/309

다음 인기 글.
그리 남는 글은 아니지만 우리는 어떻게든 되는 놈만 바라본다는 생각. 골 이전의 모든 과정은 잊혀진다.
http://hop2go.microtop10.com/32991   이 글에 달린 댓글

사형수는 마지막 순간 어떻게 죽게 되나?

→ 출처:  http://poisontongue.sisain.co.kr/647

다음 인기 글.
고기자의 힘은 신속성과 화제성을 기자의 능력에 접목시킬 수 있는 데 있다, 결국 이 힘의 원천은 마지막 기자적 능력에 있는데 블로그로 뜨려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edge가 없는 듯한 느낌.
http://hop2go.microtop10.com/32994   이 글에 달린 댓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연애, 더 이상의 삽질은 없다

→ 출처:  http://blog.daum.net/namrodang/17950136

(남로당 산하?)연애통신이라는 곳에서 어찌 필진을 마련하고 있나본데 확실하게 쉬크하거나, 혹은 부드럽거나에서 좀 망설이는 듯하다. 그나마 미드에 찌든 여자들이 이런 글에 얼마나 혹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_-
http://hop2go.microtop10.com/32995   이 글에 달린 댓글

신해철과 용산 퍼포먼스

→ 출처:  http://minoci.net/731

올블 인기 글.
민노씨다운 정확한 지적. 이익이 결부된 상태에서 퍼포먼스 해봐야 우스울 뿐이다.
http://hop2go.microtop10.com/32997   이 글에 달린 댓글

일탈이란? 갈 데까지 가 보는 것

→ 출처:  http://blog.naver.com/ivorymind/120063310388

내 쪼대로 추천 글.
68혁명에서 괜히 애들이 성을 통해 문화적 저항을 이룬 것이 아니다. 우리가 심각하게 여기는 많은 것들은 기실 아무 것도 아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것들은 너무나 소중한 것일 수 있음도 잊어서는 안 된다.
http://hop2go.microtop10.com/32998   이 글에 달린 댓글

미국 여성이 부르는 소시gee

→ 출처:  http://bryan3136.egloos.com/2270603

올블 인기 글.
외국도 한국처럼 외국인이 자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데 민감하고 호감을 보일까? 내가 좀 비뚤어진 건 인정한다만 문화적 식민지라는 생각도 드는 게 베트남 애가 저런다면? 중국 애가 저런다면?
http://hop2go.microtop10.com/32999   이 글에 달린 댓글

[기고문]한미 FTA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 출처:  http://blog.daum.net/ilovemofat/8772651

내 맘대로 까는 글.
외교부 블로그인데 양방향적 툴을 단방향으로 어떻게 쓰고 있고 이후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반면교사다. 이는 대개 기업도 엇비슷한데 소셜 PR(?)에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거대조직은 차라리 쌍방향적이지 않은 쪽에 충실한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저 아저씨 얼굴을 보니 혈압이 오른다.
http://hop2go.microtop10.com/33000   이 글에 달린 댓글

토이솔저, 소녀시대의 gee에 푹 빠졌다

→ 출처:  http://blog.naver.com/lemocin/110042352143

내 맘대로 걍 궁금한 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gee는 '꺄~'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토익 점수 = 수능 점수인 나로서는 자신이 없어서 여기 올린다...;
http://hop2go.microtop10.com/33001   이 글에 달린 댓글

20대들에게 묻는다

→ 출처:  http://grands.egloos.com/2270426

이글루스 인기 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세상이 너무한데 어떻게 하겠나. 10대에 외환위기를, 20대에 국제 금융위기를 맞은 20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적어도 386세대는 점진적 민주주의의와 물질적 풍요를 얻은 희망적 세대로 그 사고관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돌을 들라는 말은 때로 토익 점수 올리라는 말보다 더 잔인할 수 있다.
http://hop2go.microtop10.com/33002   이 글에 달린 댓글

고디바, 한국 상륙

→ 출처:  http://sanwang78.egloos.com/1870585

이글루스 인기 글.
지금은 IT 얼리아답터만 있지만 그건 아직 블로고스피어가 소수 계층에 있어 그런 것이고 전반적으로 소셜 커뮤니케이션 툴(?)이 퍼지며 타 분야에 있어서도 얼리아답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다.
http://hop2go.microtop10.com/33004   이 글에 달린 댓글

이상득 "내년은 한일병합 100주년"

→ 출처:  http://rebelbu.egloos.com/2231473

이글루스 인기 글.
시대는 강자로 하여금 선택을 하게 한다. 말조심하거나, 혹은 '제대로' 소통하거나. 그러나 한국의 위정자들은 당최 여기에 대한 개념이 없이 그냥 꼴리는대로 씨부린다. 뽑고 욕만 하는 국민들도 웃기지만 워낙 정치하는 놈들이 수준 이하라 할 말이 없다.
http://hop2go.microtop10.com/33005   이 글에 달린 댓글

간략하게 풀어보는 한국이 닌텐도 못만드는 이유.

→ 출처:  http://mofb.egloos.com/2270245

이글루스 인기 글.
내가 게이머들을 보며 답답한 점은 복제에 대해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창의성도 부차적 문제다. 무형의 인프라가 양적이지 않아 쉽사리 증거라 내놓기 힘들지만 따지고 보면 그것에 대해 너무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과 일본 외에 콘솔 게임 소프트웨어 시장을 제대로 키운 나라가 있기나 한가? 반대로 경제력을 고려할 때 한국만큼 온라인 게임 시장을 제대로 키워 나가는 나라는?
http://hop2go.microtop10.com/33006   이 글에 달린 댓글
발행자 : 리승환
블로고스피어 이슈, 인기 글을 통해 미디어를 읽고자 합니다.
  1. 닌텐도 관련 글은 웬만하면 찌라시즘을 애용해주시길 ... (굽신굽신) ... 요즘 붕어의 기억력도 3개월이나 가서 제대로 못 낚고 있어서 ... 이거 떡밥만 뿌리다가 하루가 끝나고 있다는 ... 떡밥 영업한다고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다음에 붕어찜에 붕어회에 붕어탕에 붕어구이에 입가심으로 붕어엑기스까지 한 보따리 안길께요.

    우리가 닌텐도 같은 것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 http://www.chirashism.com/208
    • 2009.02.19 09:38 신고 [Edit/Del]
      소... 손윤님, 저 곳의 정체성은 대체 어떤...??? 팀블로그인가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_-;
    • 2009.02.20 05:29 [Edit/Del]
      현직 야설작가와 전직 야설작가, 그리고 전직 딴지 남로당 프락치가 개설한 붕어 낚시터로, 세상의 모든 붕어를 낚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 ... ... ... 지금의 추세로 보면 조만간 야설 팀 블로그로 전환할 가능성이 ... 쿨럭 ... 찌라시즘을 좀 애용해주3 ... -_-;;
  2. 님~12시전에 일끝난거 축하욤..ㅠㅠ
  3. 야근이라도 할 수 있게 취직이라도 시켜줬으면 ㅠㅠ
  4. 많이 바쁘시고 정신없으시겟네요. 힘내세요~~
    그러다보면 좋은 날이 올까........요?ㅋ
  5. 민트
    마니 바쁘시군요. 화이팅!!!
  6. 야근은 마약과도 같은것!!! 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나 퍽퍽 하니...(먼산)
  7. 네,,저는 아직은 20대라 그런지..
    사춘기때 imf, 가족경제급락
    대학졸업기에 국제경제위기...
    삶이 쉽지많은 않네요-_-
  8. 실업자가 된 지금..야근하던 때가 그리워죽겠어요..ㅡㅜ
    덴쟝.

    요즘 제가 밥 버러지가 된 기분.
    근데.. 저렇게 많은 글을 언제 다 읽어본데요..ㅡㅡ
    • 2009.02.20 17:28 신고 [Edit/Del]
      제가 님보다 조금 형편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_-
      글은 요령이 생겨서 대충 봐도 주된 논지는 보여요, 어차피 각 포털마다 뜨는 메커니즘이 있다보니 좀 비슷하달까...
  9. 야근에다 이런 정리까지. 성실하시네용!
  10. 낙타등장
    우리 의석이 아주 대견해!!
  11. 낙타등장
    난 이번주 목금 7시에 칼퇴했는데!! ㅋㅋㅋ
    리승환동무 부럽지 않소?
  12. 댓글 발견할랑가 모르겠지만.. : )

    "성폭력 사건에 전교조가 급부상한 까닭"

    여기서 양아치 언론 및 밸류 부분 부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당.
    • 2009.02.21 22:22 신고 [Edit/Del]
      아... 제가 마이크로탑텐을 대충 써서 의미전달이 안 된 듯 합니다.
      그냥 조중동이 양아치고 현 체제 안에서 대안언론들은 좀 더 노출구조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상식적 이야기였습니다,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근일 중 함 뵈야 할텐데 ㅠㅠ
  13. 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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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6. 11. 2. 01:26 | Posted in 수령님 사상전집

대개 20대의 젊은이들이 그렇듯이 저도 최근 몇 년 동안 장래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몇몇 분들의 조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워낙 부족한지라 아직까지도 장래에 대한 생각이 굳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록 하나의 목표지점을 설정하지 않았을지언정 그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었고 또한 넓힐 수 있었습니다. 최소한 무언가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겠다는 점에서는 점점 생각이 뚜렷이 가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되는데
에 대한 생각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삶보다는 앞서 난 분들의 삶을 되새기며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의 장래를 생각할 적 저보다 먼저 삶을 살아간 분들의 인생을 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대체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인지, 가치 상대주의에 빠진다고 해도 최소한 내가 본받아야 할 사람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대체 그 중에 누가 훌륭한지, 한심한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이 모든 것을 제 마음대로 평가하는 것은 너무나 오만한 과정이었겠지만 또한 제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과정이기도 했기에 계속해서 많은 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또 다른 시각에서 돌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느꼈던 점은 제가 본받고자 한 이들은, 훌륭하다고 느낀 이들은 모두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통해 제 삶의 길을 내다보고 또한 다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로는 power force, 양 쪽으로 분간해서 사용하지만 이라는 한 글자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의 경우에는 power가 담보되지 않은 force는 존재할 수 없을 테니까요. 분명한 점은 어떤 경우건 은 상대방이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무언가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힘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힘 - 물리력, 물질적인 능력 - 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것의 근원은 오히려
진정성이었습니다. 제 아무리 권력, 명예, 부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있다고 해도 그 안에 진정성이 없다면 그저 목적도, 반성도 없이 삶을 이어나갈 뿐, 타인을, 혹은 세상을 감동시킬 수 없고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일제 강점기에 순사들이 아무리 폭력을 무소불위로 행사할 수 있었고 친일파들이 물질적인 부를 누리고 있었다 해도 그들은 독립운동에 몸을 바친 이들의 울림을 막을 수 없었던 것은 그 좋은 예일 것입니다.


물론 물리력과 물질적인 능력, 혹은 권력은 언제나 타인과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우리 역시 늘 그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성에서 우러나오는 힘이 이들과 다른 것은 그것은 절대 단기적인 변화이거나 단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변화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힘을 가진 이들은 비록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은 변화일지라도 장기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이에 분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다고 해도 진정성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이라면 단 한 사람의 듣는 이에게라도 변화를 안겨줄 것이며 음지에서 소수자의 인권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의 헌신은 정치인들의 입 발린 소리와 달리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힘은 타인에게 전염되어 더욱 크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저 역시 그러한 힘을 가지고 싶고 그것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 왔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 어떠한 우열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스스로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얻고자 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레 몸에 베는 것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유의 깊이와 체험의 넓이를 반영하는 힘을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후회하며, 그러면서도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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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적인 막강파워를 얻기 바랍니다.

    힘을 갖도록 제 포스를 쫌 드릴까요?
    하지만!
    어둠의 포스라는거~~~
    • 2006.11.05 01:26 [Edit/Del]
      아니, Psyk님도 저와 같은 계열의 포스였다니, 반갑습니다!
      중국에서 온갖 해꼬지 당하며 살아가는 Psyk님의 부정의 파워에 부정의 파워를 더한다면 의외로 막강 긍정으로 나아갈 수도 있겠네요. ^^
    • 2006.11.05 12:12 [Edit/Del]
      넵 바로 그겁니다.
      다만 사랑을 한다면 다쓰베이더가 될 수도 있다는거... 조심하세요...[벌써 헬멧을 쓰고 계시려나? ㅎㅎ]
  2. power와 force를 하나로 아우르는 힘.. 좋은 개념이군요. 권위적이거나 폭력적인 의미를 배제한다면 추구할만한 가치겠네요. 후속글 기대하겠습니다.
  3. 아는 것이 힙입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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