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지 맙시다댓글 달지 맙시다

Posted at 2009. 3. 21. 12:56 | Posted in 밝은세상 캠페인부
본인이 속한 어둠의 조직의 광신도이신 디케이씰님께서 학교 축제에 카라가 왔다고 염장 포스팅을 하셨다.


그런데 이게 메인에 뜨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알다시피 싸이도 메인만 오르면 놀라운 트래픽 폭탄이 안겨지는데...

메인에 오른 글에 답글 달지 좀 말아주세요...


참고로 본인은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





  1. 뿜었음!......아 그리고 일빠^^
  2. 아놔...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조낸 위험했다...-_-;;

    아참 밑에 이어령 선생 포스트에 비밀댓글 달았는데 못봤을 거 같아서 함 체크해보시고 일본오셔서 연락주셈.그 기간 안에 26일만 제외하면 다른 날은 널널할 듯. 제가 실은 백수거든요..ㅎㅎ
  3. 홍대방랑
    후후 우리학교군요 제가 기획했습죠

    덕분에 니콜이랑 악수한분의 손을 만져볼수도 있었구요 후후...

    하지만 카라좋아하는사람들의 방어선을 지키고있자니 앞에서 노래부르는거 하나하나가 짜증의 요소가 됩디다 ;;
  4. 이건 좋아 해야 하는 건지 싫어 해야 하는 건지...

    댓글은 많아 좋으나. 한 사람이 다는 것이니... ㅋㅋㅋㅋㅋㅋ
  5. 헐 외대에 카라 왔다니 ㅠㅠ

    5년 만 늦게 졸업할껄 그랬습니다.

    오늘 카라 (20081229 SBS 가요대전) Pretty Girl.ts 파일을 제 꾸진 노트북 u1010 에 돌아갈 avi 파일로 변환 성공하고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바니걸 코스튬 한 바로 그 영상이죠. 음냐
  6. '야동도 보면서 아이돌 좀 봐...'

    라고 하셨으면~~ 희대의 대인배로 불리우실 수 있으셨을텐데 ㅋㅋ
  7. 홍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뒷부분만 볼 수 있었는데 너무 멀리서 본지라 제대로 못봐서 아쉬웠다는.. -.-;
  8.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오늘 블로그 여행을 마감하고 일을 해야될 것 같네요. 웃음이 일을 할 힘을 줍니다.^_^

    ps. 늦었지만 추천에 감사드리고요..
  9. 현실창조공간에 내 이야기가 ㅋㅋㅋ
  10. ㅋㅋㅋ 아침부터 완전 뿜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저분.. 저랑 비슷하군요.. 저도 한듣보와 니꼴밖에 구분 못하는
  11. kenneth
    아는 분이 스타 骨든벨 카메라 감독이신데 니꼴이 참 산만하다고 하더군요;ㅋㅋ여튼 저도 니꼴이랑 한듣보 밖에는.. 근데 준교수 닮은 애가 있다던데요?ㅋ
  12.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이 글을 모든 이들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우하하~~!!

    늘 훔쳐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부분에서 너무 웃어서 기록을 남기고 갑니다.
  13. 아.. 뭔가 얘기에 껴들고 싶은데,
    결정적으로 카라를 모르는...

    TV도 렬씸히 봐야겠습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저 같아도 저렇게 열심히 댓글 달꺼같아요.
    댓글이 고프거든요 ㅠ.ㅠ
  16. 저련
    수령님! 돌아오세요!
  17. 승환 동무 아직도 외출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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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취업낙타 취업

Posted at 2007. 11. 22. 00:1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이 블로그에 오는 몇 안 되는 오프라인 지인인 낙타군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일단은 ㅊㅋ...

그런데 오랜만에 싸이가니 프로필 업데이트가 떠 있더군요. 클릭을 해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이 자식, 무슨 직장을 자랑스레 프로필에 올려놓냐, 누구는 자랑할 게 없어서 프로필 비워둔 줄 아냐...

바로 제 싸이에 들어가 수 년만에 프로필 수정 버튼을 눌렀습니다.

자랑할 게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어떻습니까?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불후의 명곡을 모를 아해들을 위해 mp3 첨부합니다, 설마 이 옛날 노래갖고 신고하지는 않겠지...
[##_Jukebox|fk030000000081.mp3|킬리만자로의 표범|autoplay=0 visible=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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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자학개그도 이 정도면 예술이군요. 승환님께 나날이 배워가는 것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2. 최근 주식시장의 아이돌과도 같은 막강한 인기를 자랑하는 stx 팬오션이군요...
    남자가 변태면... 여자가 잘 따르지 않더라구요... 쿨럭...
  3. 벼...변태...;; 쿨럭
  4. 이방인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전 졸업까지 그러니까...3년남았군요. 무려 3달간 탐색을 하던 여인에게 남자친구가 있음 보고된 날이라 우울하여 리플러쉬......ㅠ_ㅠ 고흐뿐만 아니라 저도 있으니 힘을 더 내십시오.
    • 2007.11.23 00:02 [Edit/Del]
      전 그거보다 우울한 이야기 많습니다, 언제 소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해야 하는데...
      그건 그렇고 잘 지내십니까, 군 문제는 해결되셨는지, 서울 함 올라오지 않으십니까?
  5. '킬리만자로의 불곰'입니다. 제목이 틀렸습니다.
  6. 요즘 가장 잘나가고 있는 회사군요.
    저두 축하드립니다.
  7. 음냐.. 얼마전 제 블러그에 오시는 분이 절 변태로 임명하시더군요. ㅠㅠ
    We are Family 인가염? 크흑.. 그리고 이노래가 이렇게 슬픈곡이었던가요?
  8. 싸이주소를 노출시킨 건 가서 대신 테러를 가해달라는 의미심장한 부탁??? ㅋㅋ
  9. 민트
    STX가 부럽습니까?! 음..맘을 굳게 먹으십쇼.
    참..저 짤방은 제가 저번에 추천드린 애니입니다.(무슨 곤충나오는..맞죠?) 기억하시는지? 시간되면 보세욧. 흐흐
    저도 매주 보고 있어욧.
  10. 효원
    낙타씨한테 맛있는 거 사달라고 그러자 ㅎ 난 실업수당 알아봐야겠다-_-
  11. 이 노래가 이렇게 서글픈 노래였나요....(엉엉)
  12. paris33
    gggㅎㅎㅎ
    근데 내용을 꽤 재미나게 표현했는데요^--^ 만약 내입장이 축하만 해줄 수 있는 입장이라면 현실적으로 좀 짜증나게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픽 웃고 넘기기에는 씁씁한 마음입니다
    '기회는 용기있는 자에게 온다'고 하는 '말 ' 굳게 믿습니다
    넘 겸손한 건...아...
    이승환님~!! 힘내세요..화이팅 팅팅...!!!
  13. 낙타
    이승환님...제발;;;;;
    왜 그러십니까?
    밥 사달라고 했는데, 약속 있다고 해서 거절해서 보복하시는 겁니까? ㅋ
  14. 낙타님 축하드립니다. (승환님 블로그에 왜 이런 댓글이..)
    그리고 저 스샷의 대사는 원래 "귀여운 "남자가 변태라면 어떻단 말인가! 일겁니다. 아마.-_-?
  15. 그렇습니다. 남자가 변태면 어떻고 직장이 당장 없으면 어떻단 말입니까? 24시간 1주일 보름 한달 일년 평생을 그렇게 살건 아니지 않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16. 이런 인기쟁이 이승환님....
    정말 한나절 걸리겠어요. 덧글 다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 속에 비집고 들어와 쓸려니 힘드네요...휴~~~~

    정말 아방가르드한 분이세요....케케
    • 2007.11.26 22:57 [Edit/Del]
      인기라뇨, 당치도 않습니다. 워낙 어이없는 글을 쓰니 사람들이 나름 원숭이 보듯 관심을 가지는 듯 -_-a
    • 2007.11.27 12:54 [Edit/Del]
      ㅋㅋㅋㅋ
      에이..겸손하기 까지...
      원숭이요?
      아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다들 이승환님께 관심을 보이는 거기 때문에
      행복하진 않으신가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이 길가다가 절 쳐다보고...ㅋㅋ 막 이랬는데...
      적응되어가고....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지금 까지 왔죠...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덜 쳐다보던데요.... 왜 일까요? 생각하는 스타일이 예전보다 좀 더 심플해진 까닭이죠....
      그래도 관심받다가 못 받으면 얼마나 슬픈데요.....

      적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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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해야 하는 이유졸업을 해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07. 8. 19. 00:05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이하는 저와 1학년 때부터 콤비를 이루었던 01학번 쓰레기 친구 윤군과의 대화 중 일부를 편집한 것입니다...

승환 : 어서 졸업해야겠어.

윤군 : 왜, 01학번이면 아직 그리 늦지는 않았다 아이가?

승환 : 아니, 성호라고 있잖아, 우리 동기 녀석...

윤군 : 어, 그 놈이 왜?

승환 : 06학번 후배 싸이를 들어가서 일촌을 보니까 그 친구 대화명이 '대선배님'으로 되어 있는거야...

윤군 : 야, 그 어린애들 눈에는 다 아저씨로 보이지. 뭐 그런 것을 신경쓰고 그러냐?

승환 : 아니, 내 말 끝까지 들어 봐, 그래서 후배 싸이를 타고 성호 싸이에 가 보니까 말이지...

윤군 : 어, 가 보니까?

승환 : 우리 동기인 01학번이 아니라 동명이인 03학번이더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기들은 다 취업 준비 하느라 정신 없고 후배들은 늙은이 시체 썩지나 않는지 관심도 없고... 새내기 사회인이 되어 이쁨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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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선배님을 형이라 부르는 제가 있잖아요.
  2. 나도 아직은 오빠라 불린다...ㅋㅋ....
  3. 서원
    새내기 사회인은 이쁨받으려면 (학교에서와는 달리)이쁨받을만한 짓(?)을 해야 이쁨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4. 승환님처럼 재치있는 분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좋은 기회가 생길 거예요. 믿쑵니다!
  5. 크헉~ 01학번....부.럽.습.니.다~~~
  6. 오호~ 승환님이 저보다 선배셨군요~!
    저는 졸업해서 모하나., 생각뿐인;
  7. 엘윙
    에구 뽀송한 01학번이 왜그러세염.. ㄱ-
  8. 히힉! 전 07학번이랍니다.......ㄱ-;
  9. 전 항상 선배 누님들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음하하
    후배들의 아저씨 취급은 아랑곳하지 하지 않았답니다.
  10. 아니 01학번 이셨습니까??? 저랑 같은 학번이신데 이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연륜은 뭐란 말입니까!!!!! 제가 온실속에서 자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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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생활화합시다전화를 생활화합시다

Posted at 2007. 7. 30. 17:59 | Posted in 수령님 생활일지
제 친구와 후배가 모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중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부탁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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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열흘 후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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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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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 전에 말한거 메모해놨는데 깜빡했네요.. 하하;;
  2. -_-; 돌아오면서 만나시다니 하하하;
  3. ㅋㅋㅋ 어떻게 싸이 방명록 멘트도
    두분이 나란히 비슷하게 저리 말씀하실수가..ㅋㅋ
  4. 만나긴 했네요.
    반가웠을까요?
  5. 푸하하하. 이승환님의 귀여운 아바타가 눈에 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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